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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사장)가 여름철을 맞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테마로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동아오츠카는 지난 6일 한국스카우트연맹과 함께 6박 7일간 진행한 ‘제25회 휴전선 155마일 횡단 평화통일 체험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행사에는 국내 중ㆍ고생 155명이 참가해 파주 임진각을 시작으로 멸공OP-화천 신대교-두타연을 거쳐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이동하며 도보 행진과 군부대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제1호 프로그램으로 지정된 최초의 휴전선 횡단 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14

프로야구 KT 위즈가 8.15 광복 74주년을 기념해 임면수 애국지사의 후손인 임병무씨 특별시구 행사를 마련했다.KT는 1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광복절을 맞아 필동(必東) 임면수 선생의 손자인 임병무씨의 시구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한 임면수 선생은 삼일학교 설립과 독립군 양성에 기여한 근대교육가이자 수원지역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로 KT는 임면수 선생의 숭고한 얼과 정신을 기리고자 광복절 특별 행사를 기획했다.또 16일에는 ‘락을 즐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8-13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김도혁(28)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팀에 합류했다.인천은 “군 복무를 위해 2018년 아산 무궁화로 둥지를 옮겼던 김도혁이 12일자로 전역해 인천으로 돌아왔다”고 13일 밝혔다.김도혁은 2014년 인천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첫해 리그 26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미드필더로 성장했고 이후 2016년 부주장, 2017년 주장을 맡아 ‘중원의 살림꾼’ 역할로 인천의 강등을 막아내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인천은 김도혁이 최근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마하지, 장윤호와 함께 팀의 중원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13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5년 만에 개인 통산 3승을 수확한 허미정(30ㆍ대방건설)이 세계 랭킹 43위로 뛰어올랐다.허미정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노스 베리크에서 끝난 L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에서 우승한 뒤 이날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79위보다 36계단 수직 상승한 43위에 랭크됐다.허미정은 데뷔 시즌이던 2009년 세이프웨이 클래식을 시작으로 2014년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과 이번 대회까지 5년마다 패권을 안았다.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홋카이도 메이지컵 정상을 밟은 배선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8-13

인천 연수고와 연수여고가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 남녀 고등부 3인조전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연수고는 12일 경북 상주월드컵볼링장에서 계속된 대회 5일째 남고부 3인조전에서 손규원ㆍ김은성ㆍ신준서가 팀을 이뤄 6경기 합계 3천768점(평균 209.3점)을 기록, 양주 덕정고(3천737점)와 가평 조종고(3천686점)를 제치고 우승했다.또 안동볼링장에서 열린 여자 고등부 3인조전에서 연수여고는 김다희ㆍ오한희ㆍ최윤서가 출전, 6경기 합계 3천797점(평균 210.9점)으로 포항 장성고(3천708점)와 대구 학남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13

이주용(수원시청)과 전형근(경기대)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씨름 경기도대표로 나란히 선발됐다.이주용은 12일 수원 광교씨름전용체육관에서 열린 도대표 선발전 일반부 역사급(105㎏이하) 결승에서 우형원(용인백옥쌀)을 2대1로 제압하고 우승했다.또 대학부 청장급(85㎏이하) 결승서 전형근은 이정민(용인대)을 접전 끝에 2대1로 물리쳐 패권을 안았고, 경장급(75㎏이하) 채희민(경기대), 소장급(80㎏이하) 정은서, 용장급(90㎏이하) 황정훈, 용사급(95㎏이하) 김승현, 역사급(105㎏이하) 류지혁(이상 용인대), 장사급(140㎏이하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13

여자 ‘중거리 기대주’ 이서빈(광명 충현고)이 제48회 추계 전국중ㆍ고육상대회에서 여고부 800m 정상에 올랐다.이서빈은 12일 충북 보은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여고부 800m 결승서 2분20초20을 기록, 김민정(경기체고ㆍ2분21초33)과 장미(세종 한솔고ㆍ2분24초25)를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또 남고부 400m 계주서는 김동현ㆍ조휘인ㆍ김태현ㆍ이재성이 이어달린 양주 덕계고가 42초22의 기록으로 경남체고(42초75)와 서울체고(43초03)에 앞서 우승, 2일째 100m 우승자인 마지막 주자 이재성은 대회 2관왕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13

한국인 최초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타이틀 홀더 기록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펼쳐 평균자책점을 1.45로 끌어내리며 압도적인 1위를 달렸다. 남은 경기에서 자멸하지 않는 한 1위 굳히기 가능성이 크다.류현진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규정이닝을 채운 투수 중 유일하게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다.2위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마이크 소로카로 2.32를 기록하고 있고, 3위는 워싱턴 내셔널스의 맥스 셔저(2.41)다. 제이컵 디그롬(뉴욕 메츠·2.6

야구 | 연합뉴스 | 2019-08-13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3·한국체대)의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이 135위로 소폭 올랐다.허리부상에서 돌아온 정현은 12일 발표된 ATP 단식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41위에서 6계단 상승한 135위에 자리했다.올해 2월 열린 ATP 투어 ABN 암로 월드 토너먼트 1회전 탈락 이후 허리 부상으로 6개월간 코트에 서지 못한 정현은 청두 인터내셔널 챌린저를 복귀 무대로 삼아 우승한 뒤, 요카이치 챌린저에 출전해 8강에 올라 복귀 후 7연승을 내달렸다.하지만 이후 왼쪽 허벅지 뒤쪽 근육에 이상이 발생해 부상 예방 차원에서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12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즌 12승을 거두며 프로 데뷔 13년 만에 한국 KBO리그와 미국 메이저리그 통산 150승의 위업을 이뤄냈다.KBO리그에서 뛰다가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최초의 투수인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서 7이닝 동안 산발 5안타, 탈삼진 4개로 무실점 호투를 펼쳐 팀의 9대3 승리를 견인했다.이로써 류현진은 시즌 12승(2패)을 수확하며 한ㆍ미 통산 150승(KBO리그 98승, 메이저리그 52승)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