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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의 값진 결과를 맺기까지 노력해준 모든 체육인과 시, 시의회, 시민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1부서 큰 점수 차로 2년 연속 정상에 오른 수원시의 배민한 총감독(시체육회 사무국장)은 “그동안 잘 갖춰진 인프라와 학교체육 육성, 종목단체와 시체육회가 혼연일체 돼 준비한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배 총감독은 “대회 초반 우승을 기대했던 몇 종목이 초반 탈락을 하는 바람에 우려했는 데 다른 종목들이 기대 이상으로 선전해줬다. 특히, 정구와 볼링, 배드민턴, 사격, 보디빌딩 등 많은 종목에서 예상 밖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12

“지난해 5연패 문턱에서 좌절한 아픔을 딛고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하기까지 성원해준 시장님을 비롯한 시 공무원, 시의회, 경기단체 등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우승의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2년 만에 2부 종합우승을 되찾은 포천시의 이상만 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작지만 강한 포천체육의 저력을 되찾게 돼 다행이다. 체육인 출신 박윤국 체육회장(시장)께서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적인 발전을 통해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강조하셨는데 그 첫 단추를 잘 꿴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 부회장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12

경기도민 스포츠 축제인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1부 수원시가 2연패를 달성했고, 2부 포천시는 2년 만에 패권을 되찾았다.대회 최우수선수에는 육상 남고부 2부서 3관왕에 오른 이재성(양주 덕계고)이 선정됐다.‘스포츠 메카’ 수원시는 11일 끝난 대회 1부 종합에서 총 3만203점(직장운동부 육성점수 포함)으로 개최지 안산시(2만7천774점)와 2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선 화성시(2만6천226점)을 따돌리고 2년 연속 패권을 안았다.수원시는 21개 정식 종목 중 6연패의 씨름(공동 1위)을 비롯, 정구, 검도, 배드민턴, 볼링(공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12

김예린(문산수억고)이 제85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 여고부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석권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김예린은 12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5일째 여고부 개인단식 결승서 이다은(대전 호수돈여고)을 3대0(11-7 12-10 11-6)을 일축하고 우승했다.또 김예린은 유한나와 짝을 이룬 복식 결승서도 이채연ㆍ이호진(근화여고)을 3대0으로 완파한 후 단체전서도 단ㆍ복식 승리를 보태 팀의 우승에 앞장섰다.수원 청명고와의 여고부 단체전 결승서 문산수억고는 첫 단식을 청명고 최지인에게 내줬으나, 2단식 김예린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12

프로야구 KT 위즈가 모처럼 시원한 승리를 거두며 2연속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KT는 12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주말 홈 3연전에서 선발투수 ‘믿을맨’ 라울 알칸타라의 이닝 호투와 멜 로하스 주니어의 6타점 활약을 앞세워 키움에 9대3으로 승리했다.이로써 KT는 2승 1패로 이번 주 롯데전부터 홈 6연전서 2연속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15승 28패가 됐다. 반면, 10연속 위닝시리즈에 도전한 키움은 KT의 벽에 막혀 꿈을 이루지 못했다.KT는 알칸타라가 1회부터 5회까지 단 한명의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5-12

최혜진(20)이 국내 여자 프로 골프 무대 접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최혜진은 12일 경기도 용인 수원 컨트리클럽 신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우승했다.KLPGA챔피언십 제패로 시즌 첫 우승 물꼬를 튼 지 14일 만에 두 번째 우승을 거둔 최혜진은 맨 먼저 2승 고지에 올랐다.KLPGA챔피언십에 이어 열렸던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을 건너뛰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이다.우승 상금 1억4천만원을 받아 상금랭

골프 | 연합뉴스 | 2019-05-12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리는 가운데 벤치를 지켰다.강정호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방문경기에 결장했다.앞서 강정호는 전날(10일) 세인트루이스전에서 대타로 출전했으나 11일에는 단 한 번도 타석에 서지 못했다. 강정호는 올 시즌 타율 0.135(89타수 12안타)로 부진한 상황이다.이날 피츠버그는 강정호 없이 2-1로 승리했다. 피츠버그는 애덤 프레이저의 1회 초 선두타자 홈런으로 선취 득점했다.

야구 | 최현호 기자 | 2019-05-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퇴장당한 손흥민(토트넘)에 대한 징계가 3경기 출전정지로 확정됐다.영국 매체 풋볼런던에 따르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12일(한국시간) 열릴 에버턴과의 2018-2019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10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징계에 대한 구단의 항소를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기각한 사실을 전했다.이날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의 징계에 대한 토트넘 구단의 항소 여부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우리는 노력했으나 결국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우리는 FA의 결정에 어떤

야구 | 최현호 기자 | 2019-05-11

양평군이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유도 2부에서 3년 연속 패권을 차지했다.‘덕장’ 채성훈 감독이 이끄는 양평군은 10일 안산 감골체육관에서 끝난 도체육대회 유도 2부에서 전체 7체급 중 6체급서 금메달을 석권하는 등 7체급 모두 메달을 획득, 총점 1천378점으로 광명시(1천194점)와 군포시(943점)를 따돌리고 3연패를 달성했다.지난해 홈에서 열린 64회 대회서 7개 전 체급을 석권했던 양평군은 이번 대회서도 60㎏급 곽기철과 66㎏급 변종웅, 73㎏급 장승진, 81㎏급 채성희, 90㎏급 이홍규, +100㎏급 원종훈이 정상을 차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19-05-10

양주시가 제65회 볼링 2부에서 2년 만에 종합우승을 되찾았다.양주시는 10일 안산 제일볼링센터에서 열린 남자 2부에서 4경기 합계 3천751점(평균 187.6점)으로 군포시(3천796점ㆍ평균 189.8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이틀전 여자부서 2연패를 달성한 양주시는 총점 1천550점으로 의왕시(1천350점)와 하남시(1천300점)를 따돌리고 지난해 양평군에 뒤져 10연패 문턱서 주저앉았던 아쉬움을 달랬다.이날 남자부 3위는 3천705점(평균 185.3점)을 기록한 의왕시가 올랐다.황선학 기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