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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극 은 ‘2011 거창국제연극제’ 대상 및 연출상, ‘2012 한국공연예술센터 우수레퍼토리시리즈’ 선정, ‘2013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우수공연’ 선정. ‘2015 국립극장 하늘극장’ 공연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두루 인정받은 작품으로 비제의 오페라 이 아닌 원작소설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을 바탕으로 비극적 사랑의 파멸을 재해석 한다. ● 일 시 9월7일 ~ 9일 ● 장 소 소극장 ● 관람료 전석 2만 원 ● 문 의 031-790-7979

문화 | 경기일보 | 2018-09-01

뮤지컬은 안데르센의 명작동화 ‘미운아기오리’를 재해석, 재창조한 정통 어린이 성장 뮤지컬이다. 지난해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대통령상의 캐릭터들이 뮤지컬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이와 함께 한국뮤지컬작곡가상을 수상한 음악감독이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정통 뮤지컬 음악도 선보여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 일 시 9월29일 ~ 30일 ● 장 소 수리홀 ● 관람료 전석 5만5천 원 ● 문 의 031-390-3500

문화 | 경기일보 | 2018-09-01

‘이별택시’, ‘잘해주지 말 걸 그랬어’ 등 곡들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라이브 가수라고 평을 받는 김연우가 구리를 찾아온다. 이번 공연은 김연우는 7년 만에 발표한 다섯 번째 정규앨범 ‘나의 너’의 곡들을 비롯해 자신의 대표곡들을 멋진 라이브 무대로 꾸민다. ● 일 시 9월15일 ● 장 소 코스모스 대극장● 관람료 R석 11만 원 / S석 9만 원● 문 의 031-550-8800

문화 | 경기일보 | 2018-09-01

한국현대판화의 역사 60년을 맞이하여 선보이는 이 전시는 한국현대판화사를 대표하는 작가 120명의 대표작을 통해 한국현대판화의 흐름을 조명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조망하는 자리이다. 김정자, 이항성, 윤명로, 서승원, 한운성, 신장식, 박영근, 이성구 등 한국을 대표하는 판화 작가들이 참여한다. 경기도미술관과 한국현대판화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에는 한국현대판화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 160점이 출품된다. ● 일 시 ~ 9월9일 ● 장 소 기획전시실 ● 관람료 무료 ● 문 의 031-481-7043

문화 | 경기일보 | 2018-09-01

지구 환경의 현 주소를 살펴 보고, 자연과 인간이 함께 하는 미래를 생각하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현대 미술 작가 6명의 설치, 조각, 회화 작품과 한국세계자연기금의 협력으로 세계 유명 자연, 야생동물 사진 등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 일 시 ~ 9월30일 ● 장 소 아람미술관● 관람료 성인 5천 원 / 청소년(만 24세 이하) 및 어린이 4천 원● 문 의 031-960-0180

문화 | 경기일보 | 2018-09-01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의 뉴미디어 소장품을 중심으로 동시대 한국 뉴미디어아트 작가들이 보여주는 다채널 형식에 대해 탐구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김희천, 남화연, 박찬경, 안정주, 오민, 전소정의 작품이다. 오늘날 한국 뉴미디어아트 경향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들이다. 190여 점이 선보여진다. ● 일 시 ~ 9월16일 ● 장 소 1원형 전시실 ● 관람료 무료 ● 문 의 02-2188-6000

문화 | 경기일보 | 2018-09-01

찜통 같은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임산부와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온열질환은 폭염이 지속되면서 나타나는 질환으로 어지럼증, 발열, 구토, 근육 경련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온열질환 종류로는 ‘일사병(Heat Exhaustion)’, ‘열사병(Heat Stroke)’, ‘열경련(Heat Cramp)’ 등이 있다. 일사병은 고온의 환경에 장기간 노출되면 발생한다. 신체 온도가 37~40도까지 오른다. 중추 신경계에 이상은 없으나, 심박출량 유지가 어렵다...

문화 | 송시연 기자 | 2018-08-01

문화 | 경기일보 | 2018-08-01

문화 | 경기일보 | 2018-08-01

‘스티커 아트’란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재해석한 폴리곤 아트(Polygon Art) 작품을 스티커 붙이기로 표현한 것으로, 미국에서는 이미 선풍적인 붐을 일으키며 새로운 취미로 자리 잡았다. 스티커 아트는 별도의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돼 공간적 제약이 없다. 예술 감각이 없다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지정된 번호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마치 모자이크처럼 색색의 면들이 맞춰지며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그렇다고 스...

문화 | 허정민 기자 | 2018-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