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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청, 경기도의 후원으로 산업자원부가 지정한 e-Commerce주간(3월13일∼19일) 행사의 하나로 14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문화예술회관에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터넷비지니스 세미나를 무료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1세기 중소기업의 디지털 경제 및 산업의 전망을 제시함으로써 경영진 및 실무담당자의 적극적인 대

경제 | 경기일보 | 2000-03-13 00:00

중소기업청은 올해 조성된 지방중소기업육성자금 1조2천539억원을 이달부터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지원내용을 보면 종전 구조조정, 입지지원, 유통구조개선사업 등으로 구분된 사업은 창업 및 경쟁력강화 지원사업으로 통합돼 1조1천612억원이, 시장재개발사업에는 927억원이 각각 지원된다.지원조건은 창업 및 경쟁력강화 지원사업이 8억원 한도로 3년거치 5년 분할

경제 | 경기일보 | 2000-03-13 00:00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2000티켓링크 수퍼컵 프로축구에서 승부차기 끝에 우승,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지난 대회 우승팀 삼성은 새 천년 시즌 개막전인 이날 임창열 도지사를 비롯, 1만4천여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1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지난해 FA컵 1위 성남 일화와의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120분간의 혈전을 벌이고도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3-13 00:00

광명중의 안세인이 3.1절 기념 제1회 경기도교육감기검도대회에서 남중부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안세인은 12일 포천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중부 개인전 결승에서 이대영(남양주 퇴계원중)을 맞아 머리치기 2개를 성공시켜 2대1로 승리했다.또 여중부 개인전서는 부림중의 서초록이 방수정(문원중)을 꺾고 우승했으며, 고등부서는 강성종(광명고)과 배윤희(심원고)가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3-13 00:00

김미현(23·ⓝ016-한별)과 박세리(23·아스트라)가 미여자프로골프 투어 웰치스서클K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각각 10위권과 20위권 밖으로 밀려나 우승권에서 다소 멀어졌다.김미현은 12일 미 애리조나주 투산의 랜돌프노스골프코스(파72)에서 벌어진 대회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에 그쳐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전날 공동 7위에서 공동 11위로 떨어졌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3-13 00:00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는 11일 낮 12시 호텔 캐슬에서 임창열 도지사, 신창기 경기일보사장, 박승리 국민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을 비롯, 각급 기관단체장과 시·군협의회장 및 동호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 이춘택회장(54·이춘택병원 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춘택 회장은 취임사에서 “900만 도민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의 영역을 넓히는데 역점을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3-13 00:00

미 프로야구 LA 다저스 박찬호가 올시즌 제2선발로 확정됐다.박찬호는 12일 콜로드 오스틴 투수코치로부터 메이저리그 개막 이튿날인 4월 5일 몬트리올 엑스포스전에 대비해 컨디션을 조절하라는 통보를 받아 제2선발로 자리를 확보했다.이에 따라 시범경기 등판도 14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대신 15일 몬트리올 엑스포스전으로 조정됐다.박찬호는 15일 몬트리올전부터 5

야구 | 경기일보 | 2000-03-13 00:00

이복순(수원여류동우회)이 제8회 회장기 국민생활체육 전국탁구대회에서 여자 40대부 개인단식 정상에 올랐다.이복순은 12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여자 40대부 개인단식 결승에서 이순애(부천시탁구연합회)를 접전끝에 2대1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또 여자 30대부 개인단식 3부 결승에서는 유금열(안양탁구동우회)이 같은 팀의 진희숙을 2대0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3-13 00:00

“어려운 여건속에서 2년 연속 대회 우승을 차지하게 돼 기쁘다. 특히 부상 선수가 많아 걱정을 했는데 끝까지 투지를 발휘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다”12일 새 천년 원년 프로축구의 개막을 알리는 2000티켓링크 수퍼컵대회에서 연장전에 이어 승부차기 까지 가는 대접전끝에 힘겨운 승리를 이끈 삼성의 사령탑 김 호 감독은 어려웠던 승부를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3-13 00:00

프로농구 플레이오프전에서 두 선수가 말다툼으로 인해 동시에 퇴장당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11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부산 기아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삼성의 용병 버넬 싱글튼과 기아의 토시로 저머니가 1쿼터 종료전 심한 실랑이를 벌인 끝에 모두 퇴장당했다.이날 사건은 싱글튼이 1쿼터종료 10초전 덩크슛과 3점슛을 거푸 성공시킨후 저머니에게 비아

농구 | 경기일보 | 2000-03-1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