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06,787건)

26일 시흥, 안산, 안양 등 경기도내 3개 지역과 인천시내 전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경기도는 이날 오후 3시 시흥, 오후 4시 안산에 이어 오후 5시를 기해 안양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인천시도 오후 2시 동구와 서구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내린 데 이어 오후 4시에는 섬지역인 옹진ㆍ강화군을 제외한 전 지역으로 확대했다.주의보가 내려질 당시 이들 지역의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7

안성시 고삼면 가유리일대 230여명의 주민들이 마을 윗쪽 봉림산을 골프장으로 개발해 이번 집중호우시 수재를 당했다고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골프장측은 천재지변이라고 맞서 수재원인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주민들은 신안리조트가 안성시 고삼면 가유리 일대에 조성한 골프장내 저류조가 붕괴되면서 2만여t의 물이 쏟아지는 우수와 함께 한곳으로 집중돼 넘치면서 주택이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7

신상진 전의권쟁취투쟁위원회 위원장은 과연 어디에 숨어 있을까.의료계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는 신 전위원장의 잠행이 장기화하면서 신씨의 행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성남남부경찰서는 7월초부터 검찰에 의해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신전위원장 검거를 위해 수사과 형사들로 구성된 전담반을 편성, 신씨의 행적을 쫓고 있으나 아직 흔적을 찾지 못하고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7

경기도교육청은 26일 2001년도 고교입시 전형일정을 확정, 발표했다.도교육청이 발표한 고입 전형일정에 따르면 평준화지역인 수원과 성남(분당제외)의 일반계고교는 오는 11월16∼22일 원서교부 및 접수를 한 뒤 12월14일 선발고사, 내년 1월9일 추첨배정을 하며 추가배정자 발표는 내년 1월26일하게 된다.또 비평준화지역의 일반계고교는 전기의 경우 오는 1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7

민주노총이 남북 장관급회담이 열리는 오는 29∼31일 북측대표단 숙소 겸 회담장인 신라호텔에서 대정부 규탄집회를 매일 개최키로 해 경찰이 이례적으로 집회 금지를 통고하는 등 경찰의 북측 손님 경비대책에 초비상이 걸렸다.26일 경찰에 따르면 민노총은 지난 24일 서울 중부경찰서에 남북회담이 열리는 서울 신라호텔 정문쪽의 장충체육관앞 인도와 호텔후문쪽의 리틀야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7

법원이 그동안 재판에 3차례 불출석한 한나라당 정인봉의원(서울 종로)에 대해 구인장을 발부, 검찰이 27일 오전중 정 의원을 강제구인키로 했다.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김대휘 부장판사)는 26일 선거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뒤 재판에 3차례 나오지 않은 정 의원에 대해 구인장을 발부했다.재판부는 “정 의원이 아직까지 법원이나 검찰에 출석의사를 밝히지 않아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7

수원시는 쓰레기처리비용의 적자폭을 줄이고, 쓰레기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현재 사용중인 쓰레기봉투값을 올 하반기안에 2배가량 인상할 방침이다.2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쓰레기비용으로 235억원이 소요됐으나 쓰레기봉투 판매대금은 82억원에 불과 153억원을 일반 예산에서 충당했다.또 감사원 감사에서 35%의 쓰레기처리비용 자립도를 최소 80%로 끌어올려야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7

해마다 수해로 많은 피해를 입어 각계로 부터 도움을 받았던 파주지역 주민들이 올해는 수해를 입은 경기남부지역을 찾아 보은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파주장년봉사회 등 파주지역 6개 적십자봉사회 소속 50여명의 회원과 주민 등 100여명은 26일 새벽 파주를 출발, 아침 6시에 용인시 포곡면에 도착, 이 일대 비닐하우스에서 수해 복구활동을 벌였다.반복되는 물난리로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7

지방자치제 실시 5년간 각 자치단체의 크고 작은 개혁사례를 모아 발표하는 ‘지방자치단체 개혁박람회’가 오는 10월말에 열린다.행정자치부는 오는 10월24일부터 나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공동으로 제1회 자치단체 개혁박람회를 열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개혁박람회는 전국의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지방재정·행정관리·환경·교통·

사회 | 경기일보 | 2000-07-27

수원시 환경사업소가 ‘하하 수원!’운동을 다양하게 전개, 직장분위기가 크게 밝아지고 사업소를 찾는 민원인들로 부터 친절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환경사업소는 시정의 주요과제인 ‘하하 수원!’운동을 전개키 위해 지난 2월 ‘반딧불이’라는 직원 연기팀을 구성, 자체공연과 웃음 콘테스트 출전, 불우시설 위문공연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또 ‘반딧불이’팀은 시가 주

환경·질병 | 경기일보 | 200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