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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이임생 감독 2년차를 맞아 코치진을 새롭게 개편, 올 시즌 K리그와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를 위한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수원은 6일 “2020시즌 이임생 감독을 보좌할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면서 새로운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함에 따라 7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로 출국해 본격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새로운 코치진 개편에 따라 수원은 주승진 코치(45)가 수석코치로 승격했으며, 1군 코치로 김두현 코치(38)가 합류해 지도자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다.또 2군 코치에는 스카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1-06

오는 15일 예정된 사상 첫 민간 경기도체육회장 선거가 예상대로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경기도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가 4ㆍ5일 이틀에 걸쳐 1기 민간 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를 접수ㆍ마감한 결과, 그동안 예비후보로 활동한 신대철 한국올림픽성화회 회장(61)과 이원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회장(61), 이태영 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58) 순으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이들은 5일 등록 마감 뒤 가진 기호 추첨에서 신대철 후보가 1번, 이태영 후보가 2번, 이원성 후보가 3번을 뽑았다.3명의 후보들은 6일부터 14일까지 대의원 선거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6

“정통 체육인으로서 현장 및 대학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원시 체육 발전을 이끌겠습니다.”민간 수원시체육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윤영구 가톨릭관동대 교수(49)는 “체육의 가치인 공정함과 정당한 경쟁, 건강한 신체 발달과 정신 함양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현장과 학자로서의 경험을 살려 일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윤 후보는 “시민 누구나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핵심적 가치인 협업ㆍ통합ㆍ섬김ㆍ동행을 기반으로 스포츠복지 생태계를 조성해 건강ㆍ복지ㆍ교육의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윤 후보는 “종목단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5

“4년간 체육회 사무처장으로서 행정 경험을 살려 체육인을 잘 섬기고, 현장에서 문제와 답을 찾는 ‘찾아가는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오는 15일 치러질 민간 1기 경기도체육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이태영 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58)은 5일 “민간 체육회장은 ‘군림’이 아닌 ‘섬김’의 회장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체육인과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에 귀기울여 행정에 반영하는 회장이 되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고 피력했다.이 후보는 “최근 도내 체육인들을 두루 만나면서 도체육회와 소통이 어렵고 무언가를 얘기한 것에 대해 답을 얻지 못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5

100년 역사의 대한민국 체육의 새 시대를 열어갈 민간 1기 지방 체육회장에 출마한 이진환(72ㆍ평택시체육회)ㆍ조순광(61ㆍ양주시체육회)ㆍ김영용(58ㆍ의왕시체육회)ㆍ구본채(68ㆍ하남시체육회) 전 수석부회장이 단수 후보로 등록을 마치며 사실상 당선을 확정했다.해당 시체육회에 따르면 3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평택시체육회에선 이진환 전 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이, 4일 나란히 후보 등록을 종료한 양주ㆍ의왕ㆍ하남시체육회에선 조순광, 김영용, 구본채 전 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이로써 4일 기준 단수 후보로 선거를 진행하는 이들 4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4

경기도수영연맹이 ‘2020 경기도 수영인의 밤’ 행사를 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경기도수영연맹은 4일 오후 수원 라마다호텔 프라자홀에서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과 정창훈 도수영연맹회장, 원로 및 연맹 임원, 시ㆍ군연맹 임원과 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신동원ㆍ유창재 대외협력위원과 김범준 상임부회장, 김의식ㆍ이성복ㆍ김상섭 부회장, 김승훈 전무이사, 김종훈 총무이사, 조준호 경기이사, 이수련 지도자협회장, 한상인ㆍ양정화 경기체고 감독, 정운석 경기도청 감독, 서영수 화성시청 감독 등 22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4

오는 15일 치러지는 민간 1기 경기도체육회장 선거 후보등록 첫 날 후보가 모두 등록을 마쳤다.경기도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에 확인한 결과 후보등록 첫 날인 4일 신대철 한국올림픽성화회장(61)과 이원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회장(61), 이태영 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58)이 이날 차례로 후보자 등록을 완료했다.등록을 마친 세 후보는 등록에 따른 구비 서류와 기탁금(5천만원) 입금 등을 모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선거가 현장 투표가 아닌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후보자가 유권자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한 ▲공약 및 출마의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4

“경기도 최고의 체육인이 중심되는 체육회를 만드는데 마지막 봉사를 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오는 15일 열리는 민간 첫 수원시체육회장 선거에 4일 입후보한 박광국 전 수원시체육회 수석부회장(64ㆍ국제산업 대표)은 ‘소통과 화합을 통한 수원체육의 재도약’을 기치로 체육인이 주인되는 수원시체육회를 만들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박 후보는 이날 입후보 뒤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0여년동안 경기단체 임원, 체육회 이사, 수석부회장을 거치면서 쌓은 경험과 각종 사회 및 직능단체 활동을 바탕삼아 전환기의 수원시 체육이 한 단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4

프로축구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가 각각 검증된 수비수 명준재(26)와 베테랑 수비수 김준엽(32)을 영입해 측면을 보강했다.수원은 2일 전북 현대로부터 명준재 영입사실을 공개했으나, 계약 조건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명준재는 서울 동명초 재학중 ‘제19회 차범근 축구대상’을 수상했던 재목으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지난 2016년 전북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했다.이후 K리그2 서울 이랜드와 인천에 임대돼 윙어와 측면 수비수를 오가며 5시즌 동안 42경기에 나서 5골, 2도움을 기록하는 등 기량을 검증받은 멀티 플레이어 자원이다.명준재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1-02

유호준(안양 귀인중)과 박주열(평택 세교중)이 제21회 경기도협회장배 스키대회에서 나란히 남중부 알파인과 크로스컨트리서 3관왕 질주를 펼쳤다.유호준은 2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중부 알파인 대회전에서 32초01로 이준서(양평 단월중ㆍ36초26)를 제치고 우승한 뒤, 회전서도 36초24로 김범준(용인 성서중ㆍ42초66)을 가볍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더해 두 종목 기록 합산 복합(1분08초25) 금메달 포함 3관왕에 올랐다.또 박주열은 남중부 크로스컨트리 5㎞ 클래식서 19분30초5로 같은 팀 황재민(22분5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