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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는 가을이 왔다. 더운 여름철에 지친 심신을 위해 면역력 강화도 미룰 수 없다. 이 시기에 많이 발생하는 질병이 한포진이다.22일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에 따르면, ‘한포진’은 지루 피부염이나 아토피와 같은 습진질환의 일종이다. 주로 손발 끝 부분부터 수포가 시작된다. 초기 가려운 증상은 있지만, 눈에 띄는 증상은 보이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 작은 물집이 생기기 시작하며 점점 퍼져 손발 전체를 덮기도 한다. 심한 경우 손목과 발목 위쪽까지 번질 수 있다. 피부에 물집이 생긴 후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09-23

자유한국당 안성시 당협 박석규 부위원장이 국민을 조롱하는 조국 법무부장관 ‘파면’을 요구하며 삭발투쟁에 나섰다.박 부위원장은 지난 21일 오전 11시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A 아파트 육교 밑 길거리에서 당원들과 함께 ‘조국파면 국민서명 운동’을 진행했다.이 과정에서 박 부위원장은 “조국 장관으로 말미암아 시민들의 분노가 대단하다”며 “조 장관은 자리를 지키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안성시민 한 사람으로서 분노를 표출할 수밖에 없는 만큼 문재인 대통령은 즉시 조국을 파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특히 박 부위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23

경기도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유휴교실은 5천720개로 교육청의 주먹구구식 교실 수요 산정으로 6천864억 원의 예산을 낭비되고 있고 지역 간 학교시설 불균형이 심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더불어민주당 신창현 국회의원(의왕ㆍ과천)이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초등학교ㆍ중학교 과부족 교실 현황’에 따르면 올해 4월 말 기준, 경기도 31개 시ㆍ군ㆍ구 소재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유휴교실 수는 5천720개(초등학교 3천378개, 중학교 2천342개)로 집계됐다.?교육부가 학교 신설 시 교실 한 개 당 건축교부금을 1억 2천만 원 정도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9-09-23

여주시가 최근 파주시와 연천군 등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차원에서 행사 등을 취소했다.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돼지열병 발생 현황 파악과 예방대책을 철저히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지난 21일 열릴 예정이었던 ‘제7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를 전격 취소하기로 결정했다.이 시장은 “여주시민들의 화합의 장인 시민의 날 행사를 열심히 준비해왔으나 사안이 중요한 만큼 취소하게 됐다”라며 “돼지열병은 백신과 치료제도 없어 걸릴 경우 폐사율이 100%에 이르는 치명적인 전염병이기

여주시 | 류진동 기자 | 2019-09-23

김상돈 의왕시장은 20일 사랑채노인복지관에서 열린 노인 재능나눔활동 소양교육에 참석해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이날 교육은 노인 재능나눔사업 참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사업 안내 및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의왕시 제공

의왕시 | 경기일보 | 2019-09-23

양주시가 지역재난본부 설치, 긴급 방역조치 등 선제적 대응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양주시는 지난 17일 양주와 인접한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국내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데 이어 연천군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됐으며 20일 파주에서 ASF 의심신고 2건이 접수되는 등 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지역재난본부를 설치 운영하며 24시간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하고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농업기술센터 내에 방역대책상황실을 설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9-23

앞으로 화재, 지진 등 천재지변 등으로 건물 내 정전이 발생하더라도 이동통신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정성호 국회의원(양주)은 20일 건축물 내 이동통신 중계기에 비상전원 설치를 의무화하는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에는 대규모 건축물 내에 원활한 통신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이동통신 중계기를 설치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동통신 중계기에 비상전력 공급장치를 설치하도록 하는 법적 근거는 없었다.이에 건물 내 정전으로 통신이 두절되고 화재시 119 구조 요청과 소방 무전통신이 불가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9-23

국방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4일∼26일까지 계획돼 있던 5군단 동시통합 동원훈련 및 75사단 쌍룡훈련을 잠정 연기한다고 22일 밝혔다.5군단 동시통합 동원훈련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관리지역인 포천 및 철원 일대에서 시행되는 훈련으로 군단 책임지역 내의 상비사단, 군단 직할 부대, 동원사단, 동원보충대대, 호송단, 병무청이 모두 참여해 전시 동원운영계획을 검증하고 통합전투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계획이다.따라서 훈련 중 대규모 부대이동이 불가피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할 가능성이 우려됐다. 이에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9-23

더불어민주당 양주시 지역위원회(위원장 정성호 의원)가 제안한 ‘장애인 콜택시 전국통합’ 정책이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0일 개최한 ‘더불어2019 정책페스티벌’에서 정책 대상을 수상했다.대상을 받은 ‘장애인 콜택시 전국통합’ 정책은 현재 각 지자체마다 이용 기준과 운영조건이 달라 다른 지역의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할 수 없을 뿐만아니라 이용 목적이 병원과 공항 이용에 국한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중앙정부 차원의 전국통합 이용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용목적도 확대하는 방안을 담았다.이 정책은 제안부터 수립 과정까지 양주시 지역위원회의 장애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9-23

이학영 국회의원은 20일 ‘산본동 곡란마을 소음 대책 시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소음으로 인한 주민 피해 대책을 밝혔다.이날 공청회에 참석한 한국도로공사 천명희 차장은 “현재 방음벽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50미터 구간에 높이 4.5m, 길이 47m 규모의 방음벽을 설치하고 기존 구간에도 소음감쇄기를 설치해 소음을 저감하겠다”고 밝혔다.또 군포시청 최만조 팀장은 “IC에서 문화예술회관 구간까지 방음벽 설치를 위한 예산이 편성됐다”며, “도로공사 방음벽 설치공사 이후 저소음 도로포장과 추가 방음대책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