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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악면 따뜻한 동행 행복나눔 8호점 합격쌀과 9호점 생제비공동체를 방문, 나눔현판식을 가졌다.합격쌀과 생제비공동체는 지난해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따뜻한 동행 행복나눔 협약을 통해 지난 1년간 잣누룽지와 생제비빵을 후원하는가 하면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현판을 전달 했다. 피부호 행복나눔 8호점 합격쌀 대표는 “우렁이농법인 친환경 쌀로 만든 잣누룽지를 지역 이웃들이 한끼 식사와 간식으로, 누룽지차를 이용해 건강을 유지해 줄 수있는 바

사람·현장 | 고창수 기자 | 2020-05-06 13:55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가운데 용인시에서도 다수의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백군기 용인시장에게 코로나19 대응 방향을 물어보고 용인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형 사업의 진행 경과 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최근 코로나19와 관련, 용인에서도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다. 향후 대책방안은?3월10일 현재 용인시에선 22명의 시민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17명은 관내 환자로 나머지 5명은 관외 환자로 등록돼 치료받고 있다.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확진 환자와 접촉한 147명에 대해선 공직자를 1대1로 연결해

사람·현장 | 김승수 기자 | 2020-04-02 15:39

인천은 공항·항만이 있는 대한민국의 관문이라, 코로나19 확산의 최전선이죠. 아직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인천의료원에서 코로나19에 관한 것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김진용 감염내과 교수. 국내 1번째 코로나19 확진자를 맡아 완치시켜 퇴원시키며 전 국민에게 희망을 준 담당 의사다. 또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드라이브 스루(D-T) 선별진료소를 제안한 인물이기도 하다.코로나19 확진세가 어느정도 진정 국면이지만, 인천의료원은 장기전을 준비하고 있다. 인천엔 인천국제공항 등이 있어 유럽발 입국자 중 확진자가 잇따를 수 밖에 없어

사람·현장 | 이승욱 기자 | 2020-04-02 15:32

코로나19와 힘겨운 사투를 벌이는 경기도내 의료진들에게 시민들의 응원이 쇄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감염병 전담병원인 경기도의료원을 비롯해 관련 병원 등에 격려의 뜻을 담은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3일 경기도의료원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수원병원에는 피자 10판이 도착했다. 피자 상자에는 “어떤 상황에도 최선을 다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살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지만 함께 이겨내 보아요. 시민을 지켜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자필로 적혀 있었다. 또 다른 시민은 익명으로 의료진에게 “힘내세요”라

사람·현장 | 정자연 기자 | 2020-04-02 15:30

경기지역 등 지역 한의사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대응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목소리가 높다. 운영 중인 한의원의 문을 잠시 닫더라도 부족한 의료인력에 보탬이 되고 지역 내 감염을 막는 의료행위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다. 하지만, 코로나19와 관련된 방역 의료 체계는 양방 중심인 탓에 한의사들은 배제된 상태다. 의료진의 도움을 요청하는 정부의 호소가 무색하다. 지난 3월 4일 윤성찬 경기도한의사회장은 “바이러스를 치료하는데 한의학, 양의학이 어디 있겠느냐”며 “중국에서는 마땅한 치료약이 없는 코로나19를 서양의학과 중의학을 연

사람·현장 | 정자연 기자 | 2020-04-02 15:26

“가정위탁 보호 속에서 장기적으로 자립을 꿈꾸는 우리가 서로 교류하고 정보를 얻어간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생각해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가정위탁지원센터의 가정위탁아동 자조모임 ‘청:하’의 회원들은 자조모임의 의의를 설명하며 개인적인 생각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청:하는 ‘청년들의 걱정없는 하루’의 줄임말로 자립준비시기 위탁아동들이 주체가 돼 각자의 정보와 고민을 공유하고 문제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만들어졌다. 지난해 약 30여 명 참여로 만들어졌으며 자립준비에 나선 20세 이상 위탁보호아동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장기적으로는 개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20-04-02 15:25

“국가와 기업, 개인 간의 관계는 서로 사회적 책임이 따릅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미래 사회 역군인 어린이를 위한 후원에 힘쓰겠습니다.” 김일환 ㈜지알테크 대표(62)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며 미래의 우리 사회 역군인 어린이들을 향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화성 소재 ㈜지알테크는 지난 1994년에 창립한 회사로 자동차 내외장 관리제품의 개발 및 생산에 나서고 있다. 광택제, 코팅제, 세정제, 탈취제, 방향제, 유리표면 처리제 등을 연구·제작 후 유통하는 건 물론 전국 140여개 가맹점을 운영과 20여개 대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20-04-02 15:21

국내에서 야구의 인기는 과거 고교야구와 실업야구로 시작해 1982년 프로야구 개막, 박찬호의 메이저리그 진출, 2006ㆍ2009년 WBC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의 호성적 등으로 꾸준한 양상을 띄고 있다. 이에 비례하게 취미로 사회인야구를 즐기는 사람들도 늘어나 이제 야구는 스포츠의 영역이자 문화의 한 영역으로도 자리잡았다. 14일 사회인야구 사이트 게임원에 따르면 전국에는 466개 리그 3만894개 팀에서 57만5천874명의 선수가 사회인야구를 즐기고 있다. 사회인야구를 하지 않고 취미로만 캐치볼을 하는 인구까지 포함하면 그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20-04-02 15:16

코로나19 사태가 발발한지 벌써 6주가 지난 가운데 24시간 동안 눈코뜰새 없이 고군분투 중인 의료진을 향한 사회적 격려가 끊이지 않고 있다.그 중에서도 사태 최전선에서 사회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간호사들이다. 이들은 코로나19 사태 발발과 동시에 긴급상황 체계에 돌입해 환자 간호에 나서고 있으며 대구ㆍ경북지역에 확산세가 두드러지자 지난 2일 포항의료원의 감염병 전담병원 지정 직후 단체로 자원봉사에 나섰다. 간호사들은 이번 사태 이전에도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를 비롯해 과거 6ㆍ25전쟁과 1960~70년대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20-04-02 15:14

건설노조들의 ‘우리 조합원을 써달라’는 건설 현장에 대한 횡포성 압박이 날로 거세지고 있다. 관계 당국의 외면 속에 건설현장의 근로자를 투입하는 일이 건설노조의 전유물로 자리했고, 그 사이 이름 모를 제3~4의 노조까지 우후죽순으로 등장해 현장에 압박을 더한다. 끊이지 않는 건설노조의 이기적 악습은 건설시장과 건설사는 물론, 집회 등에 따른 주민 고통으로까지 이어지며 고질적인 사회 문제인지 오래다. 우리 사회의 고통이 커질수록 건설노조에 대한 인식은 악화하고, 활동의 정당성도 사라지고 있다. 본보는 건설노조의 문제점과, 정당한 노조

사람·현장 | 조윤진 기자 | 2020-04-02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