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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에 따른 국민수요를 직접 반영으로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하는 3분기‘국민신청실명제’를 운영한다.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주요정책의 담당자와 결정·집행과정을 공개하는 기존 정책실명제를 강화한 ‘국민신청실명제’를 연 1회 실시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분기별 1회씩 연 4회로 확대돼 군민 참여를 활성화시켜 나가고 있다.이와 함께 군은 다음달 한달간 국정과제, 대규모 예산 및 연구용역, 법령 제?개정 등 대상사업을 접수받기로 하고 군 홈페이지 안내에 따라 이메일이나 방문 접수를 유도하는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6-26

양주시는 지난 24일 붉은 수돗물 사고 방지를 위해 고암동 옥정배수지와 옥정가압장 등을 방문해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인천 등에서 발생한 붉은 수돗물 사고와 관련 수돗물 공급체계를 직접 점검함으로써 시민들의 식용수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안전성을 확보하고 유사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했다.시는 김대순 양주부시장을 점검반장으로 재난안전, 상수도 관련 부서장, 양주수도관리단, 양주시 안전관리자문단 등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직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합동점검반은 배수지 시설과 수돗물 공급, 상시적인 안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6-26

광주시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에 걸쳐 관내 착공 중인 공동주택 건설현장(6개 단지)에 대해 ‘공동주택 건설현장 품질검수 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시는 지난 2015년부터 아파트 관련 민원해소 및 고품격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기 위해 ‘광주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을 구성ㆍ운영해 오고 있다.그 결과 주요 하자발생 원인을 파악해 예방 조치하는 등 입주민의 만족도를 크게 제고해 왔다.이번 공동주택 건설현장 품질검수는 우기 대비 재난방지 및 각종 시설물 안전관리, 근로자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 등도 함께 점검했으며 점검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6-26

광주시는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10개 읍ㆍ면ㆍ동 대회의실에서 ‘광주비전 2030 중장기종합발전계획수립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광주비전 2030 중장기종합발전계획수립연구 용역’은 2007년 ‘광주비전 2020’ 수립 이후 19대 정부 국정방향, 민선7기 출범 등 환경적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경기비전 2040’과 연계된 중장기 발전전략과 미래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발주했다.이번 보고회는 좀 더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계획에 반영하고자 10개 읍ㆍ면ㆍ동을 순회해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연구원의 중간보고 이후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6-26

“한국 사업장은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철수는 절대 없습니다”줄리안 블리셋 GM 수석부사장 겸 GM 인터내셔널 사장은 25일 인천 부평구 GM의 한국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2019 쉐보레 디자인 프로그램’ 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철수설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블리셋 부사장은 “수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를 해서 창원에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CUV) 생산을 위한 도장공장을 짓기로 했다”며 “도장공장은 최소 수명이 30∼35년이고, 한국을 향한 우리의 의지는 더 장기간”이라고 강조했다.지난해 산업은행은 GM 본사가 신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6-26

여야 경기 의원들이 지역·상임위 관련 토론회를 잇따라 개최하며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안산 상록갑)은 오는 28일 오후 상록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사이언스밸리 강소특구 지정의 의미와 향후계획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9일 안산사이언스밸리가 국내 1호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강소특구 지정의 내용과 향후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전 의원은 “토론회에서 강소특구 지정의 의미와 내용을 공유하고, 나아가 지역의 연구역량을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6-26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 START 판교’ 프로그램에 참여할 유망 스타트업을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경기 START 판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모집대상은 경기도 내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으로 4차 산업 융·복합분야, ICT 문화콘텐츠 분야의 스타트업이다. 경기도 외 지원자는 최종선정 후 경기도로 이전이 가능하면 참여 가능하다.참여자 대상 1차 서면평가를 통해 50개 내외의 기

경제일반 | 권혁준 기자 | 2019-06-26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한우육회물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25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고수의 부엌' 코너를 통해 한우육회물회 등이 소개됐다.'생생정보'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한우육회물회는 경기도 광명시에 소재한 식당에서 판매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위치는 '생생정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초저가의 비밀' 코너를 통해 돼지갈비와 장어국밥 등이 소개돼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장건

방송 | 장건 기자 | 2019-06-25

'생방송 오늘저녁'을 통해 소개된 초미니 요리사 황연정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25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별별열전' 코너를 통해 초미니 요리사 황연정씨가 소개됐다.이날 방송에서 황연정씨가 직접 만든 분식세트 중식, 한식, 햄버거 세트부터 다양한 조리도구들까지 다양한 미니어처가 공개됐다. 또 황연정씨는 미니어처 조리도구를 통해 먹을 수 있는 밀푀유나베 미니어처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황연정씨는 "작고 예쁜 거에 관심이 많았는데, 집에 아이도 있으니까 혼자 할

방송 | 장건 기자 | 2019-06-25

고용노동부는 임금 체불을 당한 노동자의 생계 보장을 위해 지급하는 ‘소액체당금’ 상한액을 다음 달 1일부터 400만 원에서 1천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25일 밝혔다.체당금은 사업장의 도산으로 임금이나 퇴직금을 못 받은 노동자에게 국가가 사업주를 대신해 일정 한도 내에서 지급하는 돈이다. 국가는 노동자에게 체당금을 지급하고 사업주를 상대로 구상권을 행사해 돈을 회수한다.소액체당금은 체당금과는 달리 사업장 도산 여부와 상관없이 임금이나 퇴직금을 못 받은 노동자에게 주는 돈으로, 지급 절차가 상대적으로 간단해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다.지난해

경제일반 | 권혁준 기자 | 2019-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