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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검 형사5부(권순정 부장검사)는 비리 사건을 무마할 영향력 있는 지인을 소개해주겠다며 돈을 받은 혐의(알선수재)로 전 대전지방국세청장 A씨(55)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20일 밝혔다.A씨는 지난 2013년 초 경남 통영 아파트 청탁 비리 사건으로 수배 중이던 H씨(57·여)에게 사건을 무마할 실력자를 소개해주겠다며 억대의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사고·판결 | 박민수 기자 | 2015-08-20 22:35

20일 오후 7시30분께 북한군의 포격 도발로 긴급 대피령이 내려진 연천군 중면 면사무소. 면사무소 한켠에 위치한 지하대피소 현관을 열고 지하로 향하는 계단으로 들어서자 퀴퀴한 물곰팡이 냄새가 코를 찔렀다.후텁지근한 공기로 가득 차 있는 60여㎡ 규모의 지하대피소에는 긴급 안내 방송을 듣고 대피한 삼곶리 주민 60여 명이 은색 돗자리 위에 삼삼오오 모여앉아

연천군 | 박민수 기자 | 2015-08-20 20:18

사건 무마를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변호사법 위반)를 받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이종 사촌 형부 윤모씨(77)가 19일 구속됐다. 이로써 박근혜 대통령 집권 후 첫 친인척 비리 사건이 탄생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의정부지법에서 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한 조희찬 영장전담판사는 “증거인멸과 도망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

사회일반 | 박민수 기자 | 2015-08-19 21:49

금품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사촌 형부인 윤모씨(77)가 19일 의정부지법에서 열린 영장 실질심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윤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의정부지법에서 조희찬 판사의 심리로 진행됐다.마스크에 모자를 착용하고 지팡이를 손에 든 채 법정에 도착한 윤씨는 이날 50분가량 진행된 심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윤씨

사건·사고·판결 | 박민수 기자 | 2015-08-19 11:41

건물 외벽에서 페인트칠을 하던 70대 남성이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8일 오전 9시45분께 의정부시 가능 3동의 한 다세대 주택 건물 외벽에서 페인트칠을 하던 인부 A씨(78)가 3층 높이에서 떨어졌다.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의정부=박민수기자

사건·사고·판결 | 박민수 기자 | 2015-08-18 21:35

건물 외벽에서 페인트칠을 하던 70대 남성이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8일 오전 9시45분께 의정부시 가능 3동의 한 다세대 주택 건물 외벽에서 페인트칠을 하던 인부 A씨(78)가 3층 높이에서 떨어졌다.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의정부=박민수기자

사건·사고·판결 | 박민수 기자 | 2015-08-18 14:32

영화를 모방해 컬러복사기로 5만원권 지폐를 위조한 고교생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의정부경찰서는 가짜 5만원권 지폐를 제작해 의정부 지역 내 편의점 등지에서 사용한 혐의(특정범죄 등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ㆍ통화위조 및 위조통화행사)로 A군(18ㆍ고3) 등 3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14일 오전 10시40분께

사건·사고·판결 | 박민수 기자 | 2015-08-17 21:30

의정부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6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4일 오전 10시40분께부터 이날 자정까지 의정부 가능동 일대 편의점 등에서 위조된 5만원권 지폐 4장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경찰은 위조된 지폐가 컬러복사기 등으로 위조된 것으로 추정, 편의점 CCTV 등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의

사건·사고·판결 | 박민수 기자 | 2015-08-16 21:33

의정부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5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10시40분께부터 이날 자정까지 의정부 가능동 일대 편의점 등에서 위조된 5만원권 지폐 4장이 발견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경찰은 위조된 지폐가 컬러복사기 등으로 위조된 것으로 추정, 편의점 CCTV 등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의정부=박

사건·사고·판결 | 박민수 기자 | 2015-08-15 13:43

포토 | 박민수 기자 | 2015-08-14 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