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6,117건)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가 21일 안산 와 스타디움 미디어실에서 네이버카페 ‘안산 시흥 맘 모여라’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종걸 단장과 박미경 안시모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양 측은 정기적인 홍보활동과 지역사회공헌활동,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안산은 관람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한 홈경기 초청과 에스코트 키즈 이벤트, 100대 11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풋볼탐험대 등 구단이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0-02

2019 프로야구 정규시즌에서 121일 동안 선두를 지켜온 SK 와이번스가 두산 베어스의 역대급 뒤집기 우승의 희생양이 된 가운데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의 영광 재현을 위한 준비에 나선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SK는 지난달 3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최종전에서 한화에 승리를 거두며 정규시즌 우승의 마지막 꿈을 부풀렸지만 1일 두산이 NC에 극적인 6대5 뒤집기 승리를 거두고 2년 연속 정규리그 1위에 오르며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SK는 88승1무55패로 두산과 동률을 이뤘으나 상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10-02

오는 4일 개막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경기도 고등부 선수들의 안전을 위한 ‘팀 닥터’ 프로그램과 안전지원단이 운영된다.경기도교육청은 2일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고등부 8개 종목을 대상으로 ‘팀 닥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이 전국체전 출전 고등부 학생 선수들의 부상 예방ㆍ치료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난해 첫 도입한 ‘팀 닥터’ 프로그램은 선수와 지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었다.이에 도교육청은 지난해 육상, 수영, 역도, 레슬링, 농구, 하키 등 6개 종목에 지원했던 것을 올해는 하키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02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NL) 디비전시리즈(5전 3선승제)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할 전망이다.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4일부터 시작되는 디비전시리즈 1~3차전 선발을 비밀에 붙인 채 4차전 선발로 부상에서 회복한 리치 힐을 기용할 계획이라고만 밝혔다.따라서 류현진은 워커 뷸러와 홈에서 펼쳐질 1,2차전 중 한 경기에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이는 류현진이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10-02

손흥민(27·토트넘)이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대회 첫 골이자 시즌 3호골을 폭발시켰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UEFA 챔피언스리그 바이에른 뮌헨(독일)과의 조별리그 B조 2차전 홈 경기에서 전반 12분 팀의 선제골을 터뜨렸다.이날 UEFA 챔피언스리그 첫 골로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전 ‘멀티골’에 이어 시즌 3번째 득점을 기록했다.특히, 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 시절부터 뮌헨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0-02

프로야구 KT 위즈가 올 시즌 약점을 극복하고 내년 시즌 가을야구의 꿈을 현실화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019시즌을 71승 2무 71패(6위)의 성적으로 마무리한 KT는 창단 최초 5할 승률에 도달하는 쾌거를 이뤄 포스트시즌 진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KT는 이강철 감독의 탁월한 지도력 아래 마운드 재편과 타선의 신구 조화를 이뤄내며 지난해까지 이어졌던 ‘최약체’의 이미지를 벗어던졌다.마운드에선 외국인 ‘원투 펀치’ 윌리엄 쿠에바스, 라울 알칸타라, 배제성 등 3명이 두 자릿수 승수 올리며 선발에서 안정적인 운영 능력을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10-02

‘외인구단의 간절함으로 갈데까지 간다.’국내 클럽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2019 KEB하나은행 대한축구협회(FA)컵’서 4강에 오른 화성FC가 또한번의 반란을 꿈꾸고 있다.4부리그 격인 K3리그 팀 최초로 FA컵 4강에 올라 축구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화성FC는 지난달 1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4강 1차전서 대회 최다우승 기록(4회) 경신에 나선 프로리그 1부팀 수원 삼성을 1대0으로 꺾는 파란을 연출했다.여세를 몰아 화성FC는 2일 오후 7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원정 2차전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선수연봉 총액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0-01

프로축구 FC안양이 ‘창 vs 창’의 맞대결로 불리는 부산 아이파크와의 맞대결을 통해 선두권과의 격차 줄이기에 나선다.김형열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2일 오후 7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31라운드 부산과의 홈 맞대결이 선두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다.안양은 지난 9월 한 달간 4경기(2승 2패)에서 승패를 반복하며 시즌 13승 8무 9패(승점 47)로 2위 부산(승점 56)에 승점 9차로 뒤져있다.반면, 2위 부산(승점 56)은 최근 2연승을 비롯해 같은 기간 2승 2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0-01

경기도 생활체육 동호인 축제 한마당인 제30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으로 인해 잠정 연기됐다.경기도체육회는 1일 오후 5시 체전위원회(위원장 오세숙)를 열고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안산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ASF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잠정 연기키로 결정하고 도내 각 시ㆍ군에 통보했다.이번 결정은 첫 발병지인 파주시를 비롯, 연천군, 김포시, 인천 강화군 등으로 확산돼 축산농가는 물론 도민들의 우려와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2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 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01

2019-2020시즌 프로농구가 오는 5일 지난 시즌 통합 우승팀 울산 현대모비스와 준우승팀 인천 전자랜드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6개월간 대장정에 돌입한다.KBL은 1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현대모비스와의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 및 개막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10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참석해 시즌 개막을 앞둔 각오를 밝히며 우승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지난 시즌 우승팀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감독생활을 하면서 시즌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많

농구 | 연합뉴스 | 20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