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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묵밥과 감자 옹심이 이 '생방송 오늘저녁'을 통해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20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노포의 손맛' 코너를 통해 메밀묵밥과 감자 옹심이, 손두부 등이 소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메밀묵밥은 전통 방식으로 쑨 묵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감자 옹심이는 감자를 강판에 갈아 전분을 따로 가라 앉혀 반죽한다. 여기에 순두부와 산초기름으로 부쳐낸 산초두부 등이 눈길을 끌었다.'생방송 오늘저녁'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메밀묵밥과 감

방송 | 장건 기자 | 2019-06-20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6-21

안양예술고등학교(교장 황영남)는 오는 8월 24일 전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양예술고등학교 음악콩쿠르’를 개최한다.‘안양예술고등학교 음악콩쿠르’는 초등학생 및 중학생들의 음악적 잠재력을 조기에 발견, 학생들의 창의적인 예술문화 창달을 기여하기 위해 본 대회를 9년간 실시했다.참가 부문으로는 피아노·관악·현악·타악·성악이 등 중등부 성악을 제외한 나머지 전공은 자유곡을 선정해 참가하면 된다.본 대회의 대회 일정 및 경연 시간은 8월 19일 5시30분 안양예술고등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전체대상과 각 전공별 1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6-21

용인 효자초등학교(교장 장은수)는 6월 11일 화요일 1~3교시 3학년 6개 학급(전학급)을 대상으로 ‘늘 책과 노니는 행복한 우리 교실, 독서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했다.이번 프로젝트 수업은 국어과 온 책 읽기 활동, 미술, 음악, 체육, 창체(진로영역) 활동이 통합해 구성된 효자초등학교 3학년만의 특색 있는 독서교육 활동으로 총 16시간으로 교육과정이 재구성돼 진행하고 있다.학생들은 매일 아침 독서시간을 활용해 3학년 전체학생이 같은 책(꿈이 너무 많아, 김리리 著)을 읽고 수업 시간을 통해 내용 분석 및 독서 토론을 하고, 진

꿈꾸는 경기교육 | 이춘구 | 2019-06-21

고양 신능중학교는 6월 1일 ‘걷기 학교’ 행사를 개최했다. 걷기 학교의 취지는 행사에 참여하시는 선생님들께서 학교 생활 도중 어렵거나 힘든 일이 있는 학생들 중 한 명씩과 함께 외부로 나가 걸으며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함이다. 학교 생활에 문제가 있는 학생들만 참여하는 것은 아니다. 작년에는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까지 1박2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토요일 하루 동안 진행됐다.참가 인원은 총 12명. 선생님과 학생들이 1 : 1로 짝을 이뤘다. 9시에 학교에 모여 다같이 간단

꿈꾸는 경기교육 | 이효영 | 2019-06-21

6월 1일 토요일 수원시 율전동 마을 만들기에서 ‘제5회 밤밭골 청개구리 농촌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율전동은 마을에 밤나무 밭이 많아 밤밭이라고 한 데서 비롯된 지명으로 ‘밤밭골 청개구리 농촌체험 행사’라는 이름으로 마을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농촌체험(모줄띄우기)와 친환경제품만들기(친환경 화분 만들기 체험, 환경캠페인, 페이스 페인팅) 2개의 행사로 진행됐다.친환경제품만들기 행사에는 나이 어린 영유아,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친환경 화분 만들기와 페이스페인팅을 진행했다. 환경캠페인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꿈꾸는 경기교육 | 이단영 | 2019-06-21

아마 누구나 한 번 쯤 “학교 가기 싫다”와 같은 말을 하는 친구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내가 왜 학교에 다녀야 하지?’라는 생각을 해본 적도 있을 것이다. 왜 이런 말과 생각이 드는 것일까? 개인적이고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는 학생끼리의 갈등, 선생님과의 갈등과 같은 문제 혹은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의미없게 느껴지거나 ‘재미가 없다’는 이유가 보편적일 것이다.마치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생긴 이유를 뒷받침이라도 하는 듯이 최근 ‘스쿨 미투’와 더불어 ‘학교 내 폭력’은 그 거대한 규모와 범위를 자랑하며 수

꿈꾸는 경기교육 | 이수연 | 2019-06-21

2019년은 31 운동이 일어 난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우리는 1919년 3월 1일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유관순 열사, 거리에 가득한 사람들의 함성과 태극기, 이를 저지하기 위한 총과 칼을 든 일본 경찰들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질 것이다. 교과서에서 또는 TV 다큐멘터리에서 보았을 것이고, 또는 박물관 역사책을 통해 31운동을 이해하고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날의 이야기는 우리 민족 모두의 이야기이며 알려지지 않은 더 많은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대한 독립 만세”가 전국으로 울려 퍼지기까지 이야기 중에 학생과

꿈꾸는 경기교육 | 이상규 | 2019-06-21

어릴 적 나의 꿈은 수화 통역사였다. ‘뉴스 화면 우측 하단 조그만 타원 안에서 청각 장애인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 그게 내가 알고 있는 수화 통역사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곧 우리나라의 수화 통역사들은 ‘보여주기 식’의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을 깨달았고, 자연스레 수화 통역사를 꿈꾸던 나의 모습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때는 2017년, 대선 토론으로 전국이 떠들썩할 시기였다. 나도 부모님과 함께 앉아 TV를 시청하였지만 평소 정치에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 나였기에 대선 토론이 진행될 당시 나의 이목을 끌었던 것은 대통령 후보들이

꿈꾸는 경기교육 | 문다영 | 2019-06-21

독일에서 시작해 흑해까지, 유럽의 동과 서를 잇는 젖줄. 바로 다뉴브 강이다. 2천850km의 긴 여정이지만 그 중 단연 아름다운 때는 부다페스트의 밤을 지날 때이다. 화창함과 밝음으로 가득한 5월. 다브뉴강엔 설렘과 함께 유람선을 타고 가던 사람들이 있었다. 행복감으로 가득찬 듯 했지만 그것도 잠시, 이 배는 7초 만에 가라앉고 만다. 때는 5월 29일 여행을 간 한국인 33명은 허블레아니호에 탑승, 오후 9시경 바이킹 시긴호에 의해 침몰 당했다. 바이킹 시긴호는 허블레아니호와 추돌한 직후 후진했다가 사고지점으로 다시 온 후 그냥

꿈꾸는 경기교육 | 주소연 | 2019-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