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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이천, 김포, 안산시 등 도내 3개 시에 조각공원을 조성한다.1일 도에 따르면 올해말 완공할 3개 시 조각공원은 이천시 마장면 장암리 도드람산 9천여평과 김포시 월곶면 고막리 문수산 8만1천여평, 안산시 성포동 노적봉공원 20만평 안에 들어선다.도는 이 조각공원에 국비 4억원과 시·도비 4억원 등을 투입한다.도는 지역별로 테마를 정해 이천지역은 도

사회 | 경기일보 | 2000-02-02 00:00

고양경찰서는 1일 술에 취해 검문중이던 의경을 차로 치어 중상을 입힌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이모씨(40·고양시 덕양구 성사동)를 긴급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새벽 5시께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임시검문소 앞길에서 혈중알콜농도 0.172% 상태에서 자신의 경기 45로 2XX6호 아토스승용차를 몰고 달리던중 근무중인 이모의경(21

사회 | 경기일보 | 2000-02-02 00:00

총선시민연대의 제2차 공천반대 리스트가 2일 공식 발표된다.장원 총선연대 대변인은 1일 “2일 오전 10시 서울프레스센터 20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리스트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장 대변인은 “명단은 지난달 24일 발표에서 제외된 ‘결격사유가 있다고 판단된’15대 전현직 의원과 이번 총선에서 출마가 예상되는 차관급 이상 전직 고위 공직자, 전직 의원 등

사회 | 경기일보 | 2000-02-02 00:00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북한판 비아그라로 알려진 ‘가루지기’는 단순 인삼제품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발표.식약청은 가루지기의 위탁가공업체인 ‘정풍한방제약’ 식품사업부가 품목제조보고서에는 북한산 장뇌산삼만을 사용해 제조했다고 적어 놓고 실제로는 국내에서 구입한 장뇌삼을 혼합해 만든 사실을 적발.

사회 | 경기일보 | 2000-02-02 00:00

○…성폭력 범죄로 2년6개월의 실형을 받아 수감생활을 마치고 출소한 40대가 또다시 10대 여학생을 강제로 폭행하다 덜미가 잡혀 철창행.화성경찰서는 31일 길가던 10대를 차에 태운뒤 강제로 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정모씨(40·화성군 우정면)를 긴급체포.경찰에 따르면 성폭력 범죄로 구속돼 복역을 마치고 최근 출소한

사회 | 경기일보 | 2000-02-01 00:00

○…서울 경찰청 수사과는 31일 유령 벤처캐피털 회사를 차린 뒤 미국 투자이민을 미끼로 11억원대를 가로 챈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로 미국 교포 김모씨(41)를 구속.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8년 7월 원주 Y병원장 박모씨에게 미국 이민국 국장출신으로부터 투자이민 비자를 발급해 주겠다고 속여 수수료 명목으로 3억1천여만원을 받는 등 지난해 9월까

사회 | 경기일보 | 2000-02-01 00:00

밀레니엄시대 설 풍속도가 바뀌고 있다.음식 장만에 허리가 휘는 부녀자들을 위해 음식할당제가 이뤄지는가 하면 세뱃돈 대용으로 문화상품권이 인기를 끌고 있다.특히 제사절차를 소개하는 인터넷 사이트에는 시댁어른들로부터 ‘젯상도 제대로 못차린다’는 핀잔을 듣지 않으려는 신세대 주부들의 접속이 늘고 있으며 인터넷 토정비결도 달라진 모습. ‘차례음식할당제’는 음식과

사회 | 경기일보 | 2000-02-01 00:00

민족최대의 명절인 구정을 맞아 월급 한푼도 못받게 된 근로자가 68개 업체 1천638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31일 경인지방노동청에 따르면 구정을 불과 닷새 앞두고 있는 가운데 1월말 현재 경인지역에서 68개 업체 1천638명의 근로자들이 임금, 퇴직금 등 모두 1백10억8천만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236개 업체 7천3백7명(5백3억

사회 | 경기일보 | 2000-02-01 00:00

아주대 교수·직원노조·학생회 등이 김덕중 前교육부장관의 총장복귀에 대해 집단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김 전장관의 총장취임일을 하루 앞두고 교수·직원노조 등이 철야농성에 돌입하는등 실력저지에 나섰다. 아주대 교수협의회(의장 김상대·62)는 31일 오후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이날 밤부터 율곡관 2층 총장실 앞에서 철야농성을 벌이기로 결정한뒤 농성에 돌입했다.교수협

사회 | 경기일보 | 2000-02-01 00:00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검찰이 전·현직 국회의원 홈페이지 검색을 강화하는 등 사이버 불법선거운동(본보 1월14일자 19면보도)에 대한 단속을 본격화하고 있다. 31일 수원지검에 따르면 각 통신망을 이용한 사이버 불법선거운동을 색출하기 위해 상시검색 대상으로 분류하고 있는 홈페이지는 민주당과 한나라당 소속 전·현직 국회의원과 당원 등 25명의 인터넷

사회 | 경기일보 | 2000-02-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