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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소다미술관은 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곱 가지 사물로 각기 다른 삶의 방식을 이야기하는 7인의 전시, 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집이라는 사적인 공간을 점유하고 있는 일상적 사물을 주제로 하고 있다. 이라는 전시제목이 그러하듯, 특정 공간을 점유하는 것이 사람이 아닌 ‘사물’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모두가 공감할만한 자전적 경험을 시작으로 보편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다채로운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일 시 ~11월 24일 ● 장 소 화성 소다미술관 ● 관람료 성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2019년 특별기획전시 빛의 놀이터 ‘레인보우 팩토리’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미디어와 소통하며, 신체활동이 가능한 디지털 놀이활동-피지털(phygital)콘셉트로 기획됐다. ‘일곱 빛깔 색의 비밀을 간직한 빛의 공장에서 색을 탐험하고, 그림자를 연구해, 나만의 색과 빛을 만들어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세상을 만든다’라는 스토리텔링으로 ‘색상 실험실’, ‘그림자 연구소’, ‘오로라 발전소’ 3개 존과 15가지의 신나는 미디어 체험놀이를 할 수 있다.● 일 시 ~11월 24일 ● 장 소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19-10-01

정치권이 추석 연휴 직후 본격적인 총선 모드에 돌입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경기·인천 재선 의원 중 얼마나 많은 의원이 ‘3선 중진 의원’ 반열에 오를지 주목된다. 통상 3선 의원부터 국회 상임위원장과 당내 주요 직책을 맡는 만큼 중진 수가 많을수록 지역의 정치적 위상도 커지게 된다.9일 여야에 따르면 내년 21대 총선에서 3선에 도전하는 여야 경·인 의원은 총 16명(더불어민주당 9명, 자유한국당 5명, 바른미래당 1명, 무소속 1명)이다. 민주당에서는 김경협(부천 원미갑)·김민기(용인을)·박광온(수원정)·유은혜(고양병)·윤후덕(

이슈 | 김재민 기자 | 2019-10-01

“공공병원에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이 제 역할을 하고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펼치는데 더욱 주력할 것입니다.”지난 9월 19일 경기도의료원에서 만난 정일용 원장은 단호하면서도 가감 없이 말했다. 도의료원 산하 병원이 애초 설립 취지대로 운영되려면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거다. 마침 이날 취임 1주년을 맞은 정 원장은 “지난 1년간 공공병원을 탄탄하게 하는데 쉼 없이 달려왔지만 아직 남은 일들이 많다”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정 원장이 부임한 후 경기도의료원은 그

사람·현장 | 정자연 기자 | 2019-10-01

인천ㆍ김포공항의 포화가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다가오면서 ‘경기남부 신공항’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수원 군공항을 이전하면서 민간공항도 함께 조성하는 ‘민ㆍ군 통합 개발 방식’을 통해 경기남부 신공항이 조성돼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에 본보는 과거 군공항으로 쓰이던 곳을 민간공항으로 전환,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해외 사례를 직접 찾아 지역에 미치는 효과 등을 탐구해본다.■ 타이베이 도심과 공존하는 ‘송산공항’ 지난 8월3일 찾은 대만 타이베이 송산공항. 이곳은 공항의 소음 등의 문제가 필연적으로 발생

이슈 | 채태병 기자 | 2019-10-01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환자의 안전입니다. 그리고 병원을 찾은 환자들이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에 가장 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2013년 9월 2일 인하대병원의료원장에 취임한 김영모 원장은 6년이 넘게 환자들의 안전과 편리를 위한 병원을 만드는 걸음을 걷고 있다. 그 결과 국내 최초로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입원 환자를 위한 입원의학과를 만드는 등 인천지역 첫번째 대학병원으로 시민의 건강을 위해 밤낮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다음은 김영모 원장과의 일문일답. Q 인하대병원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한

사람·현장 | 김경희 기자 | 2019-10-01

DMZ 지역연계 문화예술 프로젝트 ‘ART DMZ’가 연천 호로고루 성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만 5천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사흘간 열린 ‘ART DMZ’는 경기도가 9ㆍ19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해 한반도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Let’s DMZ 브랜드의 시작을 알리는 첫 행사다. ‘움직이는 ART DMZ, 컨테이너를 품다’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DMZ를 소재로 한 복층 컨테이너 건물을 제작해 관람객들에게 DMZ와 관련된 각종 체험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사했다.먼저 행

사람·현장 | 이선호 기자 | 2019-10-01

문화 | 경기일보 | 2019-10-01

문화 | 경기일보 | 20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