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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2부리그) 강등 직행 위기를 모면한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이번에는 완전 생존을 위한 시즌 최종 원정길에 오른다.췌장암 4기 투병 중인 유상철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19’의 마지막 38라운드 경남FC와의 원정경기를 오는 30일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치른다.최종전을 앞둔 인천은 지난 24일 안방서 열린 37라운드에서 상주 상무를 2대0으로 완파하며 승점 33을 기록, 자동 강등(12위) 위기에서 완전 벗어나며 11위 경남(승점 32)에 1점 앞선 10위를 지키고 있다.인천은 제주 유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1-28

‘황소’ 황희찬(잘츠부르크)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3호골을 터트렸다.황희찬은 28일 오전(한국시간) 벨기에 헹크의 KRC 헹크 아레나에서 열린 헹크(벨기에)와의 2019-202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5차전 원정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2대0으로 앞선 후반 24분 추가골을 터뜨려 팀의 4대1 완승을 이끌었다.이로써 황희찬은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이었던 헹크와 1차전(6-2 승)에서 1골ㆍ2도움, 리버풀(잉글랜드)과의 2차전(3-4 패)에서 1골ㆍ1도움 활약을 펼친데 이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1-28

한국 남자 양궁의 ‘차세대 에이스’ 이우석(22ㆍ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2019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리커브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해 2관왕에 올랐다.‘서오석사단의 간판’ 이우석은 27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자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대표팀 선배 김우진(27ㆍ청주시청)을 세트스코어 6대4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4강서 ‘맏형’ 오진혁(38ㆍ현대제철)을 6대5로 꺾고 결승에 오른 이우석은 결승 1엔드서 29-27로 이겨 승점 2점을 먼저 얻은 뒤 2엔드를 29-30으로 내줘 2대2 동점을 허용했다.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27

남자 프로배구 수원 한국전력이 샐러리캡(총 연봉상한제) 최소 소진율(70%) 규정 위반으로 인해 ‘벌금 폭탄’을 맞게 됐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남자부 샐러리캡(26억원) 최소 소진율(70%) 규정을 지키지 못한 한국전력 구단에 3억 2천 5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KOVO의 한국전력에 대한 제재금 부과는 신인선수 등록 마감일인 10월 31일까지 샐러리캡의 57.5%인 14억 9천 500만원만 사용, 최소소진율(70%) 액수인 18억 2천만원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한국전력은 샐러리캡 최소

배구 | 황선학 기자 | 2019-11-27

경기도축구협회는 27일 오후 5시 수원 라메르아이 컨벤션홀에서 ‘2019 경기도 축구인의 밤’ 행사를 열고 유공자 시상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했다.이날 행사에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장, 박용규 경기도체육회 부회장, 이원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위원회장, 이태영 전 대한체육회 이사를 비롯해 축구 원로와 각 시ㆍ군협회 임원, 선수ㆍ지도자ㆍ동호인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도축구협회는 이날 행사에서 우수선수와 지도자ㆍ단체 등 유공자를 시상했다.시상식에서 심주원(과천 문원중)ㆍ김대영(의정부 회룡FC U-15)ㆍ김도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1-27

수원FC 등 경기 도내 5개 시민구단 유소년팀이 참여하는 ‘2019 경기도 유소년 축구선수 해외선진프로그램 연수’가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14박 16일 일정으로 독일에서 진행된다.경기도체육회가 마련한 이번 유소년 축구선수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수원FC, 성남FC, 부천FC, 안산FC, FC안양 유소년 팀 소속 선수ㆍ지도자 등 44명이 참여한다.이번 연수는 축구 꿈나무들에 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인 우수한 자원을 육성하고 있는 바이엘 레버쿠젠 구단의 선진 유소년 육성프로그램을 습득하기 위해 이뤄졌다.선수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1-27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BMWㆍMINI 공식 딜러인 자동차 전문기업 도이치 모처스와 대형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수원은 27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 대연회실에서 성준석 도이치 모터스 사장, 오동석 수원 삼성 단장, 이임생 감독ㆍ염기훈 주장 등 양사 관계자와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스폰서십 조인식 및 2020 신규 유니폼 발표식을 가졌다.수원은 이번 스폰서십 계약에 따라 2020년부터 선수단이 착용하는 유니폼 후면과 하의, 수원월드컵경기장 내 각종 광고매체에 도이치 모터스 광고를 노출할 예정이다.오동석 단장은 “수입차 시장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1-27

“도이치 모터스와의 스폰서십 협약을 통해 큰 힘을 얻게 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내년 시즌 심기일전해 수원만의 팀 컬러를 구축해 강인한 모습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습니다.”27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대연회실에서 열린 K리그 수원 삼성의 스폰서십 조인식 및 2020 신규 유니폼 발표식에서 이임생 감독은 “수원이 예전처럼 넉넉하지 못한 현실에서 이번 파트너십은 구단과 선수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이번 새 유니폼이 깔끔하고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새로운 기분으로 새 시즌을 잘 준비해 내년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1-27

한국 여자 핸드볼이 제24회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 참가, 내년 도쿄올림픽에서의 메달 가능성을 타진한다.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오는 30일 일본 구마모토에서 막을 올릴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28일 출국한다.류은희(PARIS 92), 김선화(SK슈가글라이더즈) 등 16명으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2019 핸드볼 프리미어4’에서 러시아, 헝가리, 세르비아 등 유럽 강호들을 상대로 평가전을 치렀다.이번 대회에는 24개국이 참가해 4개조로 나뉘어 6일까지 조별리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27

남자 프로배구 의정부 KB손해보험이 26일 열린 ‘도드람 2019-2010 ’ 수원 한국전력전서 1대3으로 패해 11연패 수렁에 빠졌다.창단 이래 최다 연패 ‘흑역사’를 쓴 KB손보는 3라운드에서도 전기를 마련하지 못하면 역대 최다 연패 순위 10위권 안으로 진입한다.역대 최다 연패 순위 상위권은 늘 바닥권에서 헤어나지 못한 한국전력과 특별 초청팀으로 V리그에서 뛴 외국인 선수 없는 군인팀 신협 상무의 몫이었다.한국전력은 2008-2009시즌, 2012-2013시즌 두 번이나 25연패를 당해 이 부문 압도적 1위를 달린다. 20연패

배구 | 연합뉴스 | 201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