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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쥐의 해’ 경자년,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가족과 함께 체험 활동과 전통의 맛,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경기도 명소와 여행지로 떠나보자. 경기지역 특산 와인과 전통주인 막걸리를 직접 만들고 맛보면 더욱 풍성한 명절이 되지 않을까. 따듯한 온천수로 몸을 녹이면서 피로도 풀면 금상첨화. 올해도 경기도 곳곳을 둘러보며 힘찬 한 해를 시작해보자.워터파크실내수영장찜질까지 한번에… ‘이천 스파플러스’이천 온천의 역사는 약 600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조선시대부터 ‘논에서 온천수가 솟아난다’고 해서 ‘온천배미’라고 불렸다. 스파플러스는 워터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20-01-23

건설노조의 고용 압박이 인천지역 건설현장을 장악하면서 전문가들은 건설사와 노조의 갈등을 해소할 시스템과 법적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22일 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에 따르면 현재의 건설사·노조 갈등은 풀기 위해서는 거대 노조의 발생 원인부터 해결해야한다.지금처럼 노조의 힘이 커지게 된 배경은 10년 전부터 관행처럼 이어져 온 건설업계의 인력 고용 구조에서부터 시작한다.건설업에서의 임금지급은 다른 업종과 달리 ‘다단계 하도급’ 형태다.2008년 시공참여자 제도 폐지 이후 건설산업기본법상 건설업자가 아닌 일반 사업자가 건설인력을

인천 | 조윤진기자 | 2020-01-23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10곳 가운데 8곳은 앞으로 지향해야 할 복지정책 방향으로 보편적 복지를 꼽았다.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산하 복지대타협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복지대타협 추진 관련 기초자치단체장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이 조사에는 전국 226명의 지자체 단체장 가운데 122명이 참여했다.복지대타협특위가 우리나라 향후 복지정책이 지향할 방향을 묻는 설문에 응답자의 58.1%는 보편적 복지, 41.8%는 선별적 복지라고 답했다. 복지 확대를 위한 증세 필요성에는 증세 지지 응답(68%)이 반대(32.0%)

정치일반 | 정민훈 기자 | 2020-01-23

올 설 연휴기간 수도권 주요 고속도로 귀성길은 24일 오전 시간대, 귀경길은 설날인 25일 오후 시간대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번 설은 귀성 기간이 짧아 귀성 시간이 더 많이 걸릴 것으로 예측됐다.한국도로공사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경찰청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 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한국교통연구원 조사 결과, 이번 설 연휴기간 예상 이동인원은 총 3천279만명으로 설날에 최대 인원인 825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루 예상 평균 이

사회일반 | 강영호 기자 | 2020-01-23

인천시가 군·구와 힘을 합쳐 ‘명품 섬’ 만들기에 나선다.시는 2020년 중구와 강화·옹진군 등과 함께 섬마을 지붕색채 경관특화시범사업과 왕산해수욕장 경관특화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사업은 ‘살고 싶은 섬’과 ‘찾고 싶은 섬’ 만들기 중 하나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 15일 군·구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는 등 협력 플랫폼 구축을 추진했다. 공무원은 물론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방식이다.앞서 시는 2019년 ‘풍경이 아름다운 섬 인천’이라는 경관미래상을 정하고,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명품 섬을 만들기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01-23

장덕천 부천시장은 2020년 ‘새로운 성장’이라는 목표로 대규모 개발사업과 철도 등 교통망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 시장은 또 원도심 재생사업 등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균형 발전과 주민 삶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해 시정운영 중점 추진 사항은.2020년 부천의 키워드는 ‘새로운 성장’이다.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개발사업과 서부수도권 교통의 요충지로 거듭날 철도망 확충으로 새로운 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다. 로봇·IoT 등 지역의 신산업을 육성하고 실증과 국내·외 마케팅 활동을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0-01-23

민선 7기 안양시를 이끌고 있는 최대호 시장은 경자년(庚子年) 새해 역시 ‘시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 청년이 찾아오는 경제도시 안양’을 목표로 시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지난 1년과 마찬가지로 시민들의 성원과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이 뒷받침된다면 그 어떤 역경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도 내비쳤다.-지난해 성과가 있다면안양시는 민선 7기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린 지난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 청년 관련 29개 사업에 14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층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20-01-23

경기도의료원(의료원장 정일용)은 ㈜카이아이컴퍼니(대표 정호정, 박지향)와 지난 21일 경기도의료원에서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시스템을 위한 통합 전문구강관리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도내 초등학생들의 구강 건강 향상을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덴티아이 서비스 기술지원으로 ‘경기도 초등학생 구강보건지표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 ‘양 기관이 축적한 관련 분야의 정보(학술정보, 구강보건지표)의 공유’, ‘카이아이의 구강의료데이터 표준화를 통한 구강건강 모니터링 기술(특허기술)을 이용한 경기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0-01-23

전남 여수갑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예비후보가 같은 선거구 현역인 무소속 이용주 의원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조 예비후보는 이 의원이 과거 국민의당으로서 민주당을 괴롭혔다고 주장하며 이 의원의 민주당 입당을 반대했다.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용주 의원이 (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파란 옷을 깜빡했다는 얘기를 듣고 아연실색했다”며 “그렇게 주동자로서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을 괴롭혔던 일도 깜빡했는지 묻고 싶다”고 꼬집었다.이어 “당시 이용주 의원은 국민의당 공명선거추진단 단장을 맡으며, 자신의 인

정치일반 | 여승구 기자 | 2020-01-23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