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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총연합회(회장 이진환)는 최근 경기도시공사 다산신도시사업단 대회의실에서 다산신도시 20개 단지 25명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용민 남양주병 국회의원 당선자와 다산신도시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다산신도시 총연합회는 협약식 직후 김 당선자가 후보시절 발표했던 공약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도 마련했다.김용민 당선자는 ”저를 믿어주시고 성원을 보내주신 남양주 다산신도시 시민들 사랑과 열정을 기억할 것”이라며 민주당 지역위원회는 남양주와 다산신도시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남양주시 | 류창기 기자 | 2020-05-26 16:59

앞으로 수도권 공공택지의 신혼희망타운 등 모든 공공분양 아파트에 3~5년 거주 의무가 부여된다.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개정된 ‘공공주택 특별법’이 27일 시행된다.현재까지는 수도권 주택지구 중 개발제한구역을 50%이상 해제해 조성한 택지, 전체 면적이 30만㎡ 이상인 대형 택지 내의 공공분양 주택에 거주 의무가 부여됐다. 그러나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에 따라 수도권 모든 공공택지로 거주 의무가 확대된다.이에 향후 수도권에서 공급되는 모든 공공분양 주택에는 분양가격에 따라 최대 5년의 거주의무가 적용된다.

부동산 | 홍완식 기자 | 2020-05-26 16:59

정병용ㆍ오지훈 하남시의원(미사1ㆍ2동)은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하남사업본부 관계자와 미래형 통합학교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주요 논의 내용은 미사강변도시 근린공원 내 학교용지 변경관련 협의와 통합학교 추진 관련 행정절차, LH 및 관련부서의 실무검토에 대한 의견조율 등이다.정 의원은 “학교용지 변경 등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국토부 등 상급기관의 원활한 협조가 필수적이다”며 “하남시와 교육지원청, LH 등 관계기관이 실무단을 구성해 지속적인 실무검토 및 사업추진을 해야한다”고 밝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05-26 16:55

안승남 구리시장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코드명을 ‘창의적 G-방역’으로 명명하고 선제적 방역을 강조했다.안 시장은 26일 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를 회의를 주재한 뒤 지난 2월 5일 코로나19 해외파 첫 확진환자 발생 이후 3개월여 간의 치열했던 G(Guri)-방역 성과를 점검한 뒤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안 시장은 “처음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바이러스와 힘겨운 전쟁을 치르면서 얻은 큰 성과는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연대의식이 살아있는 구리시의 저력을 재발견 한 것”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5-26 16:55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과 이규열 부의장, 이길용 건설교통위원장이 26일 오전 삼송역 환승주차장 임시 시장 집무실을 방문, 이재준 고양시장을 격려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LH 개발 이익 환수를 위한 상징적인 강경조치로 지난 11일 삼송역 환승주차장 임시 시장 집무실을 설치하고 현장 근무를 시작했다.삼송지구 환승주차장은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라 8천 926㎡ 면적으로 조성된 후 지난 2014년 6월 무료 개방됐다. 하지만 LH는 2018년 6월 해당 부지 유상공급계획에 따라 주차장을 폐쇄조치하고 유상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LH는 고양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5-26 16:55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코로나19 위기 이후 경제활성화 방안 찾기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평택의 소상공인 지원 중장기 정책으로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경기연구원 김군수 박사는 26일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대학교 국제물류해양연구소가 주관한 ‘포스트 코로나, 평택경제 활성화 토론회’에서 “코로나19 이후 산업 패러다임이 비대면 서비스 선호로 온라인화가 가속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주장했다.김군수 박사는 “소상공인은 디지털 전환의사가 9.0%, 디지털 전환 의사가 없는 비중이 81.6%”라면서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5-26 16:55

경기지역 중소기업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회장 추연옥)은 26일 광명시장을 방문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캠페인’을 열었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절벽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추연옥 중기중앙회 경기지역회장을 비롯해 이기중 경기지역본부장, 경기도의회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광명2) 등이 참석했다.중기중앙회 경기지역 이사장협의회는 이날 캠페인을 통해 도내 4개 사회복지시설(철산종합사회복지회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5-26 16:55

‘포스트 코로나19’ 상황서 전 세계 가장 먼저 투어를 재개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오는 28일 이천에서 국내 두 번째 대회의 막을 올린다.이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총 상금 8억원을 놓고 벌이는 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이 그 무대다. 지난 17일 끝난 KLPGA 챔피언십에 이은 ‘무관중 대회’로 144명이 출전해 1억6천만원의 우승상금을 놓고 나흘간 샷 대결을 펼친다. 2라운드 성적으로 컷 오프를 가린다.이번 대회 역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가 코

골프 | 황선학 기자 | 2020-05-26 16:50

앞으로 보건소의 역할에 난임주사 정보 제공이 추가돼 난임과 관련한 진료를 받는 부부들이 보다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지역보건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6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12월 개정된 지역보건법이 6월4일 시행을 앞두고, 보건소의 기능·업무에 난임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는 세부사항을 규정하려는 것이다.개정된 시행령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한 난임의 예방과 관리 업무에 대해 ‘난임주사 투약에 관한 지원과 정보제공’을 규정하는 내용이다.난임 시

정부 | 강해인 기자 | 2020-05-26 16:30

앞으로 채용 비리로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지방 공공기관의 임원은 이름과 소속 등이 공개된다. 채용 비리 가담자나 부정 합격자도 합격 취소 등 인사상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행정안전부는 26일 국무회의에서 지방공공기관 채용비리 근절 등을 위한 ‘지방공기업법’ 및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돼 다음 달 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개정안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수사 또는 감사를 의뢰해야 하는 지방공공기관 임원의 비위행위를 직무관련 위법한 금품 수수, 횡령·배임·유용, 성폭력 범죄 및 성매매, 인사

정부 | 강해인 기자 | 2020-05-26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