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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청소년수련관이 최근 동인천역 북 광장에서 ‘지금 여기, 우리-8월의 크리스마 수(水) vol.3’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3년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에게 잠시나마 시원한 여름을 선사하고자 대형 에어 풀장 2개, 물총 서바이벌, 물풍선 던지기, 수박 빨리 먹기 대회, 비치볼 만들기, 네일아트, 수경식물 만들기, 아이스쿨팩 만들기, 청소년동아리 공연, 먹거리부스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선보였다.한편, 구는 주민들 위해 9월 28일 도전 골든벨, 10월 26일 청소년동아리·자치조직의 날이 예정되어 있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8-27

“야간에 인천 개항장을 걸으며 문화재도 보고, 음악과 댄스도 즐기세요.”오는 9월 7~8일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에서 ‘2019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하반기 행사가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개항장을 비추는 색색의 아름다운 불빛이 가득한 거리에서 문화재도 보고, 음악 등 문화가 어우러진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인천시와 인천 중구청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문화재와 음악이 함께하는 가을 밤마실’을 주제로 열린다. 개항장 내 각종 문화재와 문화시설의 야간개방과 함께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개항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08-27

인천 서구가 최근 구 주민자치협의회와 함께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1회 서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대회에는 이재현 서구청장과 송춘규 서구의회 의장, 신동근 국회의원, 지역주민 700여 명이 참석,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경연대회는 ‘2019년 그 여름의 끝, 열정을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공연부분에서 16개 팀, 전시부분에 15개팀이 참가했다.특히, 인형극, 중국어 연극, 장애아동 난타, 실버사교댄스 등 다양한 장르와 세대로 구성된 팀들이 열정을 꽃피우는 무대로 진행돼 주민들의 큰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08-27

“문화 교류를 통해 얼어붙은 국가 간 관계를 풀어내는 것이 이번 합창제의 의미입니다”이철구 한국음악협회 이사장은 ‘2019 제3회 한·중 국제합창제’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길 바란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 이사장은 정치적 문제로 풀어낼 수 없는 조치를 문화적 영역에서는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합창제가 중국과의 관계 개선 및 일본과의 관계 개선으로도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했다.이 이사장은 “사드(THAAD) 배치로 얼어붙은 한·중 간 관계가 지금은 많이 풀렸지만 여전히 1천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8-26

“경제상 어려운 국면에 처해있어도 한·중 양국 국민의 우의와 왕래에 영향을 받을 수 없습니다.”리샤오샹 중국합창협회 부이사장 겸 비서장은 “한·중 양국 국민은 매우 우호적이며 또 속 깊은 정도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리샤오샹 비서장은 합창의 힘이 전 세계 평화 발전에 공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창은 조화 속에서 빛을 발하기에 인류가 추구하는 가치를 대변한다는 것이 이유다.리샤오샹 비서장은 “세계는 빠른 변화가 이어지고 있어며 경제의 글로벌화로 국가 간 교류는 장애에 부딪치고 있다”며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양국 우호적 교류에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8-26

“한 번 만나면 생소하지만, 두 번 만나면 친숙해지고, 세 번 만나면 오랜 친구가 된다.”한국과 중국의 성대한 문화 교류의 장 ‘2019 제3회 한·중 국제합창제’가 24~25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1천900여명이 어우러진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했다.한국과 중국의 수준 높은 합창예술 공유로 양국 간 문화 교류 및 우호 증진을 위한 이번 행사는 (사)한국음악협회·중국합창협회·YTN·경기일보가 주최하고, 인천시·인천관광공사·문화체육관광부·주한중국문화원 등이 후원했다. 앞서 1~2회는 서울에서 했지만, 경기일보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19-08-26

제9회 송도맥주축제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지난 24일 개막, 오는 31일까지 9일간의 대장정을 이어간다.송도맥주축제 조직위원회(경인방송iFM)이 주최하고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송도맥주축제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축제를 즐기자는 뜻에서 ‘Pause, Let it Beer’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다.개막식 무대엔 V.O.S 와 육중완밴드, DJ소다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열려 방문객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25일엔 김연자와 KD koo의 신나는 무대가 주말 행사장을 찾은 시민을 흥겹게 했다.이어 26~31일 딕펑스·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08-26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의 포화를 막기 위해 지자체별로 매립지에 반입할 수 있는 폐기물 총량을 정하고 이를 어길 경우 불이익을 주는 반입총량제가 2020년 1월 시행한다.25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반입총량제 도입 계획안을 의결했다.반입총량제 도입 계획안에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3개 시도 기초자치단체가 매립지에 반입할 수 있는 생활폐기물 총량을 정하고 이를 초과할 경우 추가 수수료를 내고 일정 기간 반입을 정지하는 등의 행정조치를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반입총량제 대상은 소각 등의 중간처리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19-08-26

인천시는 2020년 주민 참여 예산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오는 9월 20일까지 온라인 주민 투표를 한다고 25일 밝혔다.앞서 시는 공모와 각 분과별 토론회를 통해 모집한 주민 제안 사업 가운데 사업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를 거쳐 118건(243억원 규모)을 온라인 주민 투표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다. 시는 이번 온라인 투표로 118건 가운데 주민에게 가장 필요한 사업이 최종 선정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올해 처음 도입된 이번 온라인 주민 투표는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천시 홈페이지 소통 광장 설문조사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08-26

인천시가 일본 도쿄(東京) 측지계 기준으로 제작한 종이 지적도를 세계 표준 디지털 지적도로 교체한다.시는 오는 2030년까지 260억원을 들여 인천 전체 필지의 8%에 해당하는 5만3천267필지(4천434만9천㎡)에서 지적 재조사 사업을 한다고 25일 밝혔다.지적(地籍)은 토지의 위치·모양·지번·경계 등 땅의 정보를 기록한 것으로 ‘땅의 주민등록’이라 불린다.그러나 현재 지적도는 지난 1910∼1924년 일제 토지조사사업 당시 최초로 작성한 종이 지적도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훼손·변형을 반영한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