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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 11일 강남구청에서 광주시-강남구 교류활성화를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실무회의에는 김영식 자치행정국장을 단장으로 한 광주시 교류사업 실무자 16명과 강남구 행정국장 및 실무자 13명이 참석해 양 도시의 교류활성화 방안 및 교류사업 논의를 진행했다.이에 앞서 강남구는 지난 4월 자매 결연을 맺은 이후 광주시 토마토 축제 방문, 토마토 직거래 등 교류를 이어 왔으며 이번 실무회의를 통해 양 도시는 본격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양 도시는 우수 농ㆍ특산물 판로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 분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7-15

광주시 경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구ㆍ한남기)는 경안전통시장의 반찬가게와 손잡고 7월부터 관내 홀몸어르신 25가구에 반찬과 국을 지원하는 ‘건강가득饌(찬)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건강가득饌(찬) 지원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와 1대1결연을 맺어 월 2회 가정방문을 통해 반찬과 국을 전달하면서 결연대상자들의 안부와 생활실태, 욕구 등을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돌봄 기능 강화를 위한 특화 사업이다.특히 시장 내 위치한 반찬가게 ‘반찬일번지’로부터 홀몸어르신 맞춤형 반찬 3종을 주문 구입함으로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7-15

김포우리병원이 세계 최초로 생체신호 인식기능이 탑재된 장비인 최신 3.0T MRI(자기공명영상장치)를 추가 도입해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이번에 도입된 MRI 장비는 독일 지멘스사의 마그네톰 비다 3.0T(MAGNETOM Vida)로 세계 최초로 바이오 매트릭스 기술이 탑재된 기기다.환자의 생체신호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움직임에 민감한 기존 MRI 검사의 제한성이 완화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기존 MRI 검사시에는 촬영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환자는 호흡 조절이 어려운 경우에 여러 번 재검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불

건강·의학 | 양형찬 기자 | 2019-07-15

“아니, 이 도령님. 춘향이가 어디있는지 알고나 나서시는 겁니까?”“정조대왕님. 수원화성에 어인 일로 당도하셨나이까?”14일 오전 11시 30분 수원화성 신풍루 앞에는 약 100여 명의 관객이 야외 무대를 둘러싸고 공연을 관람하고 있었다. 얼굴에 분칠을 한 각설이 3명은 자기들끼리 떠들고 놀다 관객에게 가 구걸하고 말장난을 걸고, 기녀 2명과 행궁아씨, 궁녀는 저마다 요염한 몸짓으로 무대 분위기를 우스우면서도 에너지가 넘치게 꾸미고 있었다. 아울러 뺑덕어멈과 심봉사, 이도령 등도 각 개별 작품을 초월해 무대 위에 올라 역할극은 물론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7-15

라온경제교육사회적협동조합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프로그램 ‘2019 수원시 전통시장 체험학교 청시탐탐’(청시탐탐) 북수원시장편을 지난 13일 진행했다.북수원시장은 시장 내 3만 원 이상 상품의 무료배송 서비스와 구매고객에 한해 주차장 무료 이용 제공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췄다고 알려져있다.이날 오전 9시반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28명, 학부모 22명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중학생 6명과 대학생 4명 등 총 6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심우현 북수원시장 상인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심 회장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통시장

수원시 | 권오탁 기자 | 2019-07-15

70대 이상의 직장암 환자가 ‘고령’이라는 이유로 적극적인 치료를 망설일 필요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대장암센터 이종훈ㆍ김성환ㆍ조현민 교수팀은 ‘수술 전 방사선-수술-수술 후 항암’ 표준 3제 요법으로 치료받은 2-3기 직장암 환자를 70대 이상(310명)과 미만(310명)으로 나누고, 치료 성적 및 부작용, 생존율 등을 비교 분석했다.그 결과, 5년 생존율은 70대 이상 환자군 65.5%, 70대 미만 환자군 67.7%으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전체 생존율도 70대 이상 환자군 79.5%, 70대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7-15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고승현 교수가 최근 열린 ‘전국민 건강보험 시행 30주년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고승현 교수가 경인지역 만성대사질환 현황 분석ㆍ발표, 당뇨병 예방 사업 및 맞춤형 관리 시범 사업 진행 등을 통해 보건의료향상과 지역 맞춤 정책 마련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지게 됐다.고 교수는 앞서 2016년과 지난해 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 본부와 공동 연구를 통해 경인지역 만성대사질환 현황을 발표했으며, 일차의료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이에 대한 지역 사회 내 공감대 형성과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7-15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가 오는 21일 ‘일요일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건협 경기지부는 평일 바쁜 업무로 건강검진을 받지 못하는 직장인 등을 위해 건협이 매달 일요일 건강검진을 마련하고 있다.종합검진과 국민건강보험공단검진, 채용신체검사, MRI, CT, 초음파, 예방접종 등을 진행한다. 오전 7시30분부터 12시 까지 운영하며, 사전예약은 필수다.검진을 받기 위해서는 검진 2~3일 전부터 음주나 기름진 음식은 피해야하고, 검진 전날 저녁식사를 오후 7시까지 가볍게 먹고 밤 9시 이후부터는 금식하면 된다. 물, 껌, 사탕, 담배등도 금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7-15

수원시 7월15일자 5급 이상 승진ㆍ전보자 프로필 ■ 김용덕 안전교통국장(승진)1965년생인 김용덕 안전교통국장은 1987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2년 사무관 승진 후 송죽동장, 수원박물관장, 교육청소년과장을 거쳐 2018년 7월부터 자치행정과장으로 재임했다. 온화한 성품이면서도 업무 추진력이 탁월한 외유내강형 관리자로 정평이 나 있다. 주요보직을 두루 거치며 업무능력을 인정받았으며, ‘덕장’ 스타일 리더십을 갖춰 ‘다가가기 편한 관리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2007년 국무총리상(모범공무원)을 받았다. 한국방송통신대 졸업.

사람들 | 채태병 기자 | 2019-07-15

아주대병원이 보건복지부 지정 ‘개방형 실험실’ 본격 운영 나서아주대병원이 보건복지부 지정 ‘개방형 실험실’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아주대병원 개방형 실험실은 첨단의학RD센터 내에 위치한다. 규모는 544㎡고, 공용실험장비 20여점, 실험대 36점 등 보건의료분야 창업기업에게 필요한 핵심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특히 Wet-Lab 기반으로 실험 전문인력 지원 서비스를 시행할 수 있다.앞으로 아주대의료원 실험동물연구센터, 의료정보 빅데이터센터, 바이오뱅크(인체유전자 자원센터) 등 창업기업이 보유하거나 이용하기 어려운 병원 내 첨단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