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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4일 청년들이 보수화되어간다는 평가에 ‘낡고 안일한 이분법적 사고’라고 이의를 제기했다.

정치 | 이광희 기자 | 2020-11-24 11:20

화성시는 다음달 4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2020 화성호 시민참여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를 진행한다.시는 24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강화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전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시민들이 직접 화성습지를 방문할 기회가 제한된 상황에서 전시를 통해 간접적으로 화성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홍보한다.시청 본관에서 체온측정과 손 소독, 방문자 명부를 작성한 후 관람이 가능하다.‘2020 화성호 생태 세밀화 전국 공모전’ 수상작 15개 작품과 ‘2020 화성호 전국 드론 영상ㆍ

화성시 | 박수철 기자 | 2020-11-24 11:19

“조합원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동사업을 활성화해 코로나 난국을 이겨내겠습니다”이재수 한국바이오산업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코로나 시대 속 협동조합 활성화 방안으로 ‘소통’과 ‘협업’을 꼽았다.한국바이오산업사업협동조합은 2007년 설립된 조합으로, 한국바이오산업의 권익을 대변하고 전국바이오기업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건강의 위해 만들어졌다. 여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12개 회원사가 소속돼 있다.조합은 ‘바이오’란 이름과 걸맞게 생명 사업과 관련해 제약 외 건강식품제조, 화장품제조 원료, 시약 등 바이오사업 전반에 관여하고 있다.조합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11-24 11:10

㈜한샘이 고객 스타일과 공간에 따른 맞춤형 커튼(Curtain)과 블라인드(Blind), 러그(Rug) 등을 패키지로 제안하는 ‘홈 스타일 컬렉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겨울시즌 집안 분위기 전환을 위해 패브릭(Fabric) 제품을 찾는 고객이 느는 가운데 집안 공간에서 패브릭 제품은 색상과 스타일에 따라 집안 분위기를 결정하는 핵심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꼽힌다.패브릭 제품은 냉난방 효율에 도움을 주고 빛 차단 및 사생활 보호 등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중요성은 계속 높아지고 있고 최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에 스크린을

안산시 | 경기일보 | 2020-11-24 11:10

“오늘 꿈을 꿨죠. 엄마가 활짝 웃으며 날 안아주는 꿈. 정말이지 난 꿈에서 깨기 싫었어…제발 마음을 열어줘요. 내게 사랑을 주세요.”지난 23일 오전 10시 수원시립공연단 건물 1층 연습실에서는 비말 방지용 보호막을 얼굴에 착용한 배우들이 저마다 대본을 읽고 공연 연습을 시작했다. 윤명인 배우의 가 울려퍼지며 연습이 시작됐다. 윤 배우가 맡은 배역인 ‘벨라’는 엄한 어머니 밑에서 자란 발달장애 여성으로 어머니의 사랑을 갈구하고 형제와 조카를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나는 인물이다. 윤 배우의 표정과 발성 모두 벨라의 심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20-11-24 11:10

부천시는 내녀넹도 노인일자리사업을 시행키로 하고 다음달 1~18일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 | 오세광 기자 | 2020-11-24 10:56

경기도의 새로운 대표상징물(GIㆍGovernment Identity)을 선정하기 위한 도민 투표가 시작됐다.경기도는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경기도 브랜드개발 홈페이지에서 관련 투표를 진행한다.후보 1번은 ‘미래로 향하는 새로운 길, 경기도’, 후보 2번은 ‘포용의 그릇, 포용의 경기도’, 후보 3번은 ‘경기도를 여는 문, 세계로 통하는 문’ 등이다.후보 1번은 경기도의 초성(ㄱㄱㄷ)이 하나의 길로 연결, 곧게 뻗어나가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로써 공정한 삶을 누리는 길, 미래를 위한 가능성을 여는 길,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정치 | 여승구 기자 | 2020-11-24 10:53

레미콘 차량이 화성 한 공장 경비초소를 덮쳐 70대 경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4일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1시께 화성시 안녕동 한 공장 입구 오르막길에 정차 중이던 레미콘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이 공장 경비초소를 덮쳤다.이 사고로 경비초소에 있던 70대 남성 A씨가 차량 뒷바퀴와 초소 잔해 등에 깔렸다.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결국 치료 중 숨졌다.경찰은 사고 당시 레미콘 차량을 운전한 B씨(50대)에 대해 안전운전의무위반 혐의를 적용해 조사할 방침

지역사회 | 채태병 기자 | 2020-11-24 10:50

김포시는 주민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사우동 주민인 A씨는 해외에서 체류하다가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검체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구래동 주민인 B씨는 김포 196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조사됐다. 감염이 의심돼 검사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김포 196번 확진자는 서울 영등포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통해 이들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 중이다.이날 오전 10시 기준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198명이다. 김포=양형찬기자

지역사회 | 양형찬 기자 | 2020-11-24 10:50

이달 6일 총파업에 나섰던 경기지역 초등보육전담사들이 경기도교육청에 초등보육전담사 전일전환을 즉각 시행하라며 다음 달 8일 2차 총파업을 선포했다.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는 24일 오전 8시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초등보육전담사 2차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정 교육감은 초등돌봄교실 민영화 추진을 중단하고 안정적인 돌봄교실 운영을 위해 초등보육전담사 전일제 전환을 시행하라”고 주장했다.최진선 경기돌봄파업대책위 위원장은 “돌봄교실의 민영화를 막아내고 공적돌봄을 지켜내는 것이, 시간제를 철폐하는 것이 아이들을 위해 얼마

교육·시험 | 김현수 기자 | 2020-11-24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