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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가 언제 어디서나 회사 소식을 보고 들을 수 있는 사내방송 모바일 시대를 연다.삼성바이오는 오는 15일부터 각종 사내 방송과 소식, 홍보자료 등을 스마트폰 하나로 볼 수 있는 소통 채널 ‘바이오 스페이스’를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삼성방오는 임직원 평균 연령 28.9세의 젊은 조직인 만큼 사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직원들이 가장 익숙한 모바일을 선택했다.지금까지 자율출퇴근제, 외근, 외부 교육 등으로 사내방송을 접하기 어려웠던 직원들이나 교대부서의 임직원들도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지난 방송을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3-15

○…인천시 부평구 갈산2동 부평농협 투표소에 오전부터 유권자 400여 명이 몰려 곳곳에서 작은 소란이 발생. 3층에 마련된 투표소 안내를 받지 못한 유권자들 1층에서 ‘갈팡질팡’. 투표를 기다리던 유권자 돌아가기도. 유권자 박모씨(70)는 “사람이 몰릴 것 같아 일찍 왔는데 정신이 없다”며 “1층에는 안내 표시나 도움을 주는 사람이 없어 한참을 헤맸다”고 말해.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3-14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A아파트에서 1급 발암물질 라돈이 기준치 이상 검출돼 피해 입주민들이 대리석 등 건축자재 전면 교체를 요구하고 나섰다.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주관하고 고남석 연수구청장과 김성해 연수구의장, 라온피해 공동주택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송도국제도시 라돈 피해현황 및 개선방안 토론회’가 12일 오후 2시 송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이번 토론회는 국내 라돈 관리규제 기준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A아파트 피해 입주민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련됐다.토론회는 인사말과 사례발표, 종합토론, 자유토론 등 순으로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3-13

인천지식재산센터(센터장 왕동항)는 관내 세양폴리머㈜, ㈜한성정공, ㈜울트라브이, ㈜가린시스템, ㈜서한안타민, 카라신, ㈜폴루스, 동아알루미늄㈜, ㈜스마트시티그리드, 진한공업㈜, 태진지엔에스 등 12개사를 ‘2019년 글로벌 IP(지식재산)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지역 내 수출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연간 7천만원씩 총 3년간 최대 2억1천만원까지 지원하는 이 사업은 특허청과 인천광역시가 재정적 지원을 하고 센터는 기업별 전담 컨설턴트를 지정해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진행한다.주요 지원 내용을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3-13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글로벌센터가 다양한 지원을 통해 외국인들의 정착을 돕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1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에서 지난 2013년 11월 G타워 1층으로 이전한 글로벌센터가 외국인 상담 및 행정서비스 지원, 한국어 교실 운영, 문화체험, 외국인 커뮤니티 지원 등 IFEZ 거주 외국인들의 정주지원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 글로벌센터가 언어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외국인들에게 제공하는 병원, 은행, 교통 등과 관련한 서비스는 이메일, 전화,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월평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3-12

인천지역 일부 어린이 놀이터에 설치된 시설이 낡거나 부서져 있어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해당 지자체는 인력 부족 등을 이유로 유지·보수에 손을 놓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10일 인천지역 어린이 놀이터 시설을 확인한 결과, 미추홀구 주안동 주안 어린이공원, 용현동 용남 어린이공원, 서구 가좌동 건지 어린이공원, 석남동 신석 체육공원, 부평구 산곡동 마장공원 등 총 5곳의 그네와 조합놀이대·미끄럼틀 등이 녹슬어 있고 파손된 상태였다.주안 어린이공원에 있는 그네는 줄을 연결하고 있는 상단 부분이 심하게 부식돼 있고,

인천사회 | 이관우 기자 | 2019-03-11

인천 부평역 주변 광장에 핏자국이 있다는 신고가 잇따르면서 지역사회 불안감이 커지자, 경찰이 수사를 벌여 해당 붉은색 자국은 미얀마인의 씹는 담배 꽁야(Kun ya)인 것으로 드러났다.10일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인천시 부평구 부평역 인근 바닥과 가로수 등에 붉은색 페인트를 뿌린 듯한 자국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붉은색 자국은 부평역전지구대 주변부터 인근 모텔 밀집 지역까지 사방에 가득했다.부평역을 이용하는 일부 시민은 괴이한 분위기를 풍기는 자국 때문에 ‘무섭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경찰 조사결과 붉은색 자국은 미얀마인들

인천사회 | 이관우 기자 | 2019-03-11

한국지엠(GM)이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개발권을 중국에 넘기기로 하자 노조가 말 바꾸기라며 반발하고 나섰다.사측은 지난해 12월 신설 법인 설립 당시 밝혔던 내용과 같다는 입장이고, 노조는 콤팩트와 준중형은 소형차와 중형차 중간인 ‘C세그먼트’로 분류하기 때문에 사측이 말 바꾸기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10일 한국GM 등에 따르면 국내 연구개발 법인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는 트랙스 후속 차량으로 알려진 나인비유엑스(준중형)와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CUV)만 개발하기로 결정, 콤팩트 SUV는 중국이 생산을 담당키로 했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3-11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한 폐가에서 불이나 60대 남성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10일 부평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시 52분께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폐가에서 불이 나 A씨(65)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불은 33㎡짜리 단층주택 내부를 모두 태워 4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다.소방당국은 A씨가 현재 거주하지 않는 본인 소유 집에서 폐 가스통을 절단하는 작업을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이관우기자

인천사회 | 이관우 기자 | 2019-03-11

다방 여종업원에게 필로폰을 몰래 탄 음료수를 마시게 한 50대 남성이 유치장 안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가 경찰에 제지당했다.10일 인천 삼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2시 20분께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 A씨(54·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던 것을 당직 근무자가 발견해 제지했다.당직 근무자는 ‘캑캑’하는 소리가 나자 유치장을 확인하던 중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것을 발견하고 제지하고 나서 119에 신고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응급처치를 하며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앞서 A씨는 마약류 관리에

인천사회 | 이관우 기자 | 201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