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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통한 수원시민의 소통ㆍ화합 축제인 제63회 수원시 한마음체육대회가 28일 수원종합운동장을 비롯해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다.수원시한마음체육대회는 수원시체육회 주최로 장안구, 권선구, 팔달구, 영통구를 대표하는 1천65명의 선수와 193명의 임원을 포함해 총 1천258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자신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각 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은 올해부터 시범종목에서 정식종목으로 전환된 야구, 농구를 비롯해 수영, 축구, 배구, 테니스, 게이트볼 등 14개 정식종목과 정구 등 1개 시범종목에 걸쳐 그동안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9-25

배구선수 박혜민(GS칼텍스 서울 KIXX배구단)이 깜찍한 인터뷰로 순식간에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박혜민 선수는 지난 24일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19 순천·MG새마을금고컵 여자프로대회'에서 1세트에만 7점을 올리며 팀내 가장 많은 득점을 따냈다.경기 종료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혜민은 "더 자신있고 과감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말을 이어가던 중 "으흐"라는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며 어색함을 털어내려 했다. 이에 중계진 뿐 아니라 이를 지켜보던 팬들도 웃을 수밖에 없었다.박혜민은 2000년생으로 올해

스포츠 일반 | 장영준 기자 | 2019-09-25

“평소 수원실내체육관으로 직관을 다닐만큼 좋아했던 한국전력에 지명을 받게 돼 행복합니다. 거침없는 신인의 패기로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하겠습니다.”지난 16일 열린 한국배구연맹(KOVO) 2019-2020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수원 한국전력에 1라운드 1순위로 지명된 신장 194.5㎝의 ‘장신 세터’ 김명관(22ㆍ경기대)은 대학 최대어로 꼽힌 남자배구의 미래다.김명관은 “평소 관심이 많았던 한국전력에 1순위로 낙점받게 돼 기쁘다. 제 가능성을 믿고 뽑아준 구단에 감사 드린다. 초등학생 시절 동경했던 가빈 슈미트와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9-24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겸 대한탁구협회장이 체육시설 안전 홍보대사로 활동한다.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24일 오전 성남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조재기 KSPO 이사장과 유승민 IOC 위원,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시설 안전점검 및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유승민 위원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유승민 위원은 2020년까지 국민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대국민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이날 유 위원과 관계자들은 홍보대사 위촉식에 앞서 분당올림픽스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9-24

수원시청의 이학범ㆍ강우규 콤비가 제8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 남자 일반부 더블스컬(2X)에서 시즌 3관왕을 차지했다.이재원 감독의 지도를 받는 이학범ㆍ강우규는 24일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계속된 대회 2일째 남자 일반부 더블스컬 결승서 6분46초29를 기록, 양영웅ㆍ김정선(6분48초57)과 이성웅ㆍ정용주(이상 k-waterㆍ6분57초02)를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이번 우승으로 이학범ㆍ강우규는 올 시즌 화천평화배대회(4월)와 대통령기대회(7월)에 이어 시즌 3번째 종목 우승 물살을 갈랐다.또 여자 고등부 더블스컬 결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9-24

“모든 준비가 순조롭게 마무리돼 가고 있습니다. 계획대로 생활체육 동호인 축제가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오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안산시에서 열릴 ‘동호인 축제한마당’ 제30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하는 안산시는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를 다짐하며 최근 경기도 전역을 긴장케 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안산시는 24일 오전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도체육회 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지난 5월 열렸던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9-24

명지대 한재석-홍성찬, 심솔희-최서인 콤비가 제73회 전국추계대학테니스연맹전에서 남녀 복식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한재석-홍성찬 조는 24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복식 결승에서 신산희-한성용(건국대) 조를 2대1(6-3 4-6 14-12)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앞선 준결승서 김정년-최재성(울산대) 조를 2대1로 꺾은 한재석-홍성찬 조는 결승에서 첫 세트를 6-3으로 가볍게 따낸 뒤 두 번째 세트를 4-6으로 내줬지만 이후 전열을 가다듬어 마지막 3세트서 14-12로 누르고 우승 감격을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9-24

2019 경기 유소년 꿈나무 축구대회가 오는 10월 12일~11월 10일까지 매주 주말 권역별 경기장 및 수원월드컵경기장 등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유소년리그를 통해 재능 있는 축구 인재를 발굴하는 유소년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고학년보다 출전 기회가 적은 초등학교 3ㆍ4학년을 중심으로 진행, 도내 8개 권역 약 8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6인제 경기로 치러지는 대회 예선리그는 8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6개 팀씩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권역별 상위 4개 팀이 본선에 진출, 총 32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9-24

한국 남자 골프의 ‘라이징 스타’ 임성재(21ㆍCJ대한통운 )가 프로데뷔 1주년을 앞두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임성재는 오는 2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파72)에서 열리는 2019-2020시즌 PGA 투어 세이프웨이 오픈에 출격한다.지난해 10월 2018-2019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이 대회에서 PGA 투어에 정식 데뷔한 임성재는 당시 공동 4위의 깜짝 활약을 발판 삼아 아시아선수 최초 신인왕에 올랐다.이제 그는 데뷔 무대였던 세이프웨이 오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9-24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나이지리아 출신 장신 공격수 케힌데(25)를 앞세워 주축 멤버가 전역한 상주 상무를 상대로 최하위 탈출에 도전한다.인천은 25일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31라운드 상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무승 탈출에 나선다.지난 8월 10일 수원전 1대0 승리 후 6경기 연속 무승(3무 2패)으로 부진한 인천은 시즌 4승 9무 17패(승점 21)로 경남(승점 23), 제주(승점 22)에 밀려 꼴찌에 머물러 있다.K리그1 최하위는 2부리그로 자동 강등되는 만큼 인천으로선 하루빨리 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