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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6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신동헌 시장 주재로 집중호우 대비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긴급 점검회의를 통해 신 시장은 집중호우 대비 부서별 사전점검 사항에 대해 직접 확인했다. 또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예찰활동 및 응급복구 시 안전관리 강화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피소 방역 등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신동헌 시장은 “지속되는 호우에 시민들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관련 부서는 각 분야별 위험지역 예찰강화와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불편이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8-06 17:29

타지역보다 저지대란 지형 특성의 구리시가 6일 누적 강우량 300㎜에 가까운 집중호우에도 큰 피해 없이 선방할 수 있는 데는 구리역 공원 3만t 규모의 우수저류시설 때문으로 분석됐다. 게다가 처리용량을 대폭 늘려 지난해 준공한 인창빗물펌프장도 제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면서 수해로부터 안전한 구리시의 새로운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달 들어 계속되는 국지성 집중호우 사태를 맞아 연일 현장에서 비상 상황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구리시의 경우, 지난 1일부터 6일 현재 오전 9시까지 시간당 20㎜ 이상 누적강우량 286㎜의 폭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8-06 17:29

프로야구 KBO 사무국이 10개 구단과 리그 방역 상황에 대한 점검 회의를 진행해 경기장을 찾는 관중의 동선을 엄격하게 관리한다.KBO 사무국은 6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10개 구단 실무자들을 불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상황 점검 회의를 실시했다.회의에선 코로나19 통합 대응 매뉴얼과 정부 지침을 기준으로 구단별 관중 입장 대응 현황에 대해 점검하고, 미비한 부분에 대한 개선과 방역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이날 KBO와 10개 구단은 방역에 만전을 더하고자 관중 입장시부터 퇴장까지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08-06 17:29

“임산부라는 게 확인됐어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다는 진단서를 또 내라니…”수원지역 임산부들이 교통약자 이동 지원을 위해 수원시가 운영 중인 특별교통수단 제도의 이용기준 완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6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임산부와 장애인 등 자가용 운행이나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교통약자의 이동을 돕고자 130여대의 특별교통수단을 운영하고 있다. 특별교통수단은 수원지역 시내와 시외(수도권)를 이동할 때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시내는 대중교통 시내버스 카드요금이 적용되고, 시외는 시 경계부터 5㎞마다 100원씩 추

사건·사고·판결 | 채태병 기자 | 2020-08-06 17:27

‘에페 유망주’ 김도현(2년)과 김가은(3년ㆍ이상 화성 발안중)이 제32회 한국중ㆍ고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중등부 개인전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펜싱家 2세’인 김도현은 6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6일째 남중부 에페 개인전 결승서 이무형(이리북중)을 15대10으로 꺾고 우승, 지난달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대회에 이어 2개 대회를 연속 석권했다.앞서 김도현은 16강전서 팀 동료 남호현을 15대8로 제친 뒤, 준준결승서 오신우(진주제일중)와 접전을 펼친 끝에 15대14, 1점차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8-06 17:27

분당소방서는 최근 관내 학원 강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영상 자료를 활용한 비대면 응급처치 교육을 했다고 6일 밝혔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선 ▲심정지 환자 발견 시 119신고 절차 ▲성인 및 영ㆍ유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이 안내됐다.응급처치는 영상 교육만으로 실제 응급상황에서 제대로 대처하기 힘들기 때문에 영상을 보며 동시에 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조원묵 생활안전팀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응급처치 교육을 마냥 손 놓고 있을 수 없어 비대면

성남시 | 이정민 기자 | 2020-08-06 17:25

4일간 550㎜의 물 폭탄이 떨어진 안성지역 이재민은 153세대에 258명이 발생하고 돼지와 닭 등 11만1천마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6일 안성시가 이날 오전 집계한 집중호우 피해현황에 따르면 공공시설 234곳, 사유시설 160곳 등 394건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공공시설은 도로 파손 등 60건, 산사태 52건, 저수지 붕괴 1곳, 기타 75건 등이다. 사유시설은 상가 44곳, 공장 6곳, 주택 67, 차량 5, 농경지 35곳 등이다.산사태로 돼지 8만8천두, 닭 2만3천수, 농경지 700㏊ 등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는 등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8-06 17:24

구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안승남 구리시장)는 지난 6월 확진판정을 받았던 관내 거주 시민이 이달 초 건강을 되찾고 퇴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격리 조치된 확진자 현황은 현재 제로 상태다.지난 2월5일 이후 구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는 관내 주민 9명, 타 자치단체 주민 3명, 외국인 1명 등 총 13명으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등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아왔다.앞서 확진자ㆍ접촉자 및 해외입국자 등 지금까지 1천470명의 자가격리자가 발생했다. 이 중 1천379명이 격리해제 됐고 현재, 91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자가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8-06 17:20

경기북부지역에 집중된 폭우로 연천군의 39억원짜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망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다.최근까지도 ASF 감염 야생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된 터라 그야말로 ‘방역 초비상’이 걸렸지만, 계속된 폭우로 연천군은 복구에 손도 못 대고 있는 상황이다.6일 연천군 보개산 인근 국도변에는 높이 약 1.5m의 야생멧돼지 이동차단용 울타리가 설치돼 있었다. 그러나 폭우를 견디지 못하고 산기슭에서 무너져 내린 바위 등으로 곳곳의 철제 울타리가 무너져 있었다.연천읍 옥산리 일대에서 발견한 유실 지점은 10여m에 걸쳐 철제 울타리가

사건·사고·판결 | 장희준 기자 | 2020-08-06 17:20

사랑의 네트워크(이사장 장석복)는 경기지회 의정부지부가 창단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사랑의 네트워크 의정부지부가 포천시 소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 창단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 최 선 경기도지회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 방역 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등을 준수하며 약식으로 진행됐다.장석복 이사장은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위기 등으로 인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의 청소년들을 돕는데 경기지회와 의정부지부가 뜻을 함께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

인천뉴스 | 김창수 기자 | 2020-08-06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