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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최영옥)가 14일 신규 제작한 화성어차 5ㆍ6호차의 팔달산 코스 시범 운행 현장 점검에 나섰다.화성어차는 관광객이 수원 화성의 주요 관광 거점을 관람할 수 있도록 2016년에 도입된 도심을 누비는 관광열차로 그동안 4대가 운행 중이었으며, 이번에 새로 2대를 더 제작해 운영을 앞두고 있다.신규 화성어차는 탑승정원 총 48명(장애인 차량 43명)으로, 기존보다 객차 차고를 하강해 승차감을 개선했다. 또 휠체어 자동리프트를 기본 탑재해 노약자의 탑승이 용이하도록 제작됐다.이날 최영옥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수원시 | 정민훈 기자 | 2019-10-15

인천국제공항공사 노조가 공항 정규직 전환 대상자의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에 대한 전수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노조는 14일 성명을 통해 “지난 9월 감사원의 감사 결과로 공사 협력사 직원과 관련한 채용비리가 사실로 드러났다”며 “공정한 정규직 전환을 위해 이번 감사원 감사에 포함하지 않은 6천여명의 협력사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에 대한 추가 감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앞서 감사원이 지난 9월 30일 발표한 ‘비정규직의 채용 및 정규직 전환 등 관리실태’ 감사 결과, 공사 정규직 직원과 협력사 관리자 등의 친인척이 정규직으로 입사한 사실

인천사회 | 강정규 기자 | 2019-10-15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위원장 김미경)는 14일 충북 청주시의 한국철도시설공단 오송시설장비사무소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교통건설체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시험운행 중인 무가선 트램을 직접 시승하고, 관계자들로부터 무가선 트램의 현황과 장ㆍ단점에 대한 설명을 전해들었다.무가선 저상트램은 전철처럼 차량 위쪽에 전력 공급선을 설치하지 않고 전기배터리를 동력원으로 움직이는 열차로, 별도의 전선 없이 지상 노선을 오가는 방식의 교통수단이다. 특히 트램은 노면 운행으로 인한 건설비용 절감 효과와 배기가스가 배출되지 않

수원시 | 정민훈 기자 | 2019-10-15

종합에너지기업 삼천리는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와 취약계층의 화재 및 사고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취약계층 대상 ▲가스타이머콕 설치 및 관리 ▲취약세대 가스시설 특별점검 및 부적합시설 개선 지원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인적자원 및 정보 교환 ▲가스시설 안전점검 등이 주된 내용이다,양사는 본 협약을 바탕으로 10월부터 연말까지 인천광역시 저소득층 300세대를 대상으로 가스시설 특별안전점검과 노후 호스 교체 및 가스타이머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삼천리는 그동안 고객들에게 받았던 사랑에 보답하고,

사람들 | 강현숙 기자 | 2019-10-15

수원시의회 소속 자유한국당 유재광 의원(율천ㆍ서둔ㆍ구운동)이 ‘수원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수원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대상지역을 기존 ‘원도심 내 노후주택’에서 ‘수원시 전역의 노후주택’으로 규정해 노후화가 심한 원도심 외 지역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했다. 또 녹색건축물 조성사업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연립주택의 규모를 기존 ’19가구‘에서 ’150가구‘까지 확대하는 내용도 담았다.유 의원은 “현재 연립주택의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대상이 19가구 이하로 제한되고 있어 20가구 이상의 연립주

수원시 | 정민훈 기자 | 2019-10-15

경기도가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경기 사이클과 역도에서 연이틀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다관왕을 배출했다.경기도는 대회 개막에 앞서 14일 강원도 양양종합스포츠타운 사이클경기장서 열린 사전경기 사이클 여자 시각장애 스프린트 200m에서 박현미(경기도장애인사이클연맹)ㆍ양경민(하남시)이 12초171의 한국신기록으로 우승, 나란히 대회 2관왕에 올랐다.전날 여자 1㎞독주에서 한국신기록으로 우승했던 시각장애인 박현미와 비장애인 가이드 양경민 콤비는 이틀 연속 한국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 2개 씩을 목에 걸었다.또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14

장애인 선수들의 꿈과 열정 무대인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15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19일까지 5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이번 장애인체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17개 시ㆍ도 8천978명(선수 6천25명, 임원ㆍ관계자 2천689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총 30개 종목에 걸쳐 개인과 고장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이번 대회에는 대회 최다 다관왕인 6관왕에 도전하는 펜싱의 ‘미녀 검객’ 김선미(30ㆍ온에이블)를 비롯,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노르딕스키 금메달리스트인 신의현(39ㆍ충남), 역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