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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육의 새 시대를 여는 민간 첫 경기도와 시ㆍ군 체육회장 선거 대진표가 확정됐다.대한체육회가 권고한 선거 기한을 넘기는 화성·광명·안산·안성·시흥시 등 5개 지역에 더해 첫 민간 회장 선출을 완료한 파주·구리·오산시를 제외한 경기도체육회와 23개 시ㆍ군 체육회는 5일 후보자 등록을 마감했다.그 결과 경기도체육회는 3명의 후보가 등록했고, 시ㆍ군체육회 가운데 고양시는 가장 많은 4명, 부천ㆍ안양ㆍ이천ㆍ여주시가 3명, 수원ㆍ성남ㆍ용인ㆍ의정부ㆍ광주ㆍ과천시ㆍ양평군은 2명씩 등록했다. 단수 후보가 등록한 곳도 12개 지역이나 돼 무투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05

트리플 악셀(공중 3회전반)을 앞세운 유영(과천중)이 제74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싱글 3연패에 성공했다.유영은 5일 의정부 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7.19점에 예술점수(PCS) 66.48점을 기록하며 143.67점을 받았다.전날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여자 선수로는 국내 대회에서 처음 트리플 악셀을 성공하며 76.53점을 받았던 유영은 총점 220.20점으로 이해인(한장중·204.56점)과 김예림(수리고·199.31점)을 크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이날 유영의 총점은

스포츠 일반 | 연합뉴스 | 2020-01-05

FC남동은 청소년 대표 출신 미드필더 고민혁(26)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고민혁은 청소년 대표로 활약할 당시 현재 국가대표 주축 선수인 황희찬, 황인범 등과 활약하며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로 평가 받았던 선수다.고민혁은 대표팀 내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볼 센스와 패싱 능력이 탁월하다.특히, 프리킥 능력이 좋다고 평가을 받고 있다.FC남동은 송영민, 정영총, 문준호와 고민혁의 영입으로 경쟁력 있는 전력을 구축했다고 평가하고 있다.프로통산 16경기 1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고민혁은 2015년 울산현대의 콜업을 통해 프로로 진출했으나, 주

축구 | 송길호 기자 | 2020-01-05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는 최근 공개테스트를 통해 유성형(21·중원대), 정창용(21·용인대), 표건희(22·인천대)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인천은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선수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 민주적이고 공정한 프로선수 선발 시스템 및투명한 구단 운영 정책을 정착시키기 위해 2019년 12월 공개테스트를 진행했다.이번 공개테스트에는 서류 신청에 252명의 지원자가 몰렸고, 구단은 48명의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1ㆍ2차 테스트를 진행한 뒤 최종 3명의 지원자와 정식 계약을 맺었다.유성형은 중앙 미

축구 | 송길호 기자 | 2020-01-05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보스니아 리그 득점왕 출신의 공격수 크르피치 슐레이만(29)을 영입했다.수원은 지난 3일 FK 젤레즈니차르 사라예보(보스니아)와 크르피치 이적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크르피치는 키 187㎝, 체중 83㎏의 탄탄한 체격조건을 바탕으로 제공권 장악에 강점을 보인 정통파 스트라이커로 평가받고 있다.보스니아, 세르비아, 스웨덴, 이란 등 여러 리그를 뛰며 경험을 축적한 크르피치는 2018-2019시즌 보스니아 1부리그에서 16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에 올랐다.2019-2020시즌 역시 12골을 기록하며 물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1-05

프로배구 의정부 KB손해보험이 브라질산 ‘신형 엔진’ 마테우스 크라우척(23)을 영입해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마지막 승부수를 띄웠다.KB손보해보험 관계자는 5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외국인 선수 브람 반 덴 드라이스의 대체 선수로 라이트 공격수 마테우스와 계약을 완료했다. 현재 홍콩에서 비자 발급을 기다리고 있는 마테우스는 6ㆍ7일 중 입국해 선수등록 절차를 밟은 뒤 16일 안산 OK저축은행전에 투입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브람은 올 시즌 마이클 산체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10경기에서 209득점을 올렸지만, 11월 19일

배구 | 이광희 기자 | 2020-01-05

‘대학생, 수원 빅버드에서 그 꿈과 열정에 도전하라!’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구단을 사랑하고 스포츠산업 종사를 희망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서포터즈’ 푸른티어 2기를 공개 모집한다.푸른티어 1기는 기존 대학생 기자단 ‘블루윙즈미디어’와 대학생 마케터 ‘블루어태커’ 통합을 통해 지난해 부터 새롭게 출범해 2019시즌 홈ㆍ원정 경기 취재 및 구단 대학챔피언스리그(SUCL) 기획ㆍ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했다.올해 새롭게 결성될 2기는 한발 더 나아가 참가자들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ㆍ운영팀과 콘텐츠 제작팀으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1-05

“정통 체육인으로서 현장 및 대학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원시 체육 발전을 이끌겠습니다.”민간 수원시체육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윤영구 가톨릭관동대 교수(49)는 “체육의 가치인 공정함과 정당한 경쟁, 건강한 신체 발달과 정신 함양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현장과 학자로서의 경험을 살려 일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윤 후보는 “시민 누구나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핵심적 가치인 협업ㆍ통합ㆍ섬김ㆍ동행을 기반으로 스포츠복지 생태계를 조성해 건강ㆍ복지ㆍ교육의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윤 후보는 “종목단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5

“4년간 체육회 사무처장으로서 행정 경험을 살려 체육인을 잘 섬기고, 현장에서 문제와 답을 찾는 ‘찾아가는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오는 15일 치러질 민간 1기 경기도체육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이태영 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58)은 5일 “민간 체육회장은 ‘군림’이 아닌 ‘섬김’의 회장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체육인과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에 귀기울여 행정에 반영하는 회장이 되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고 피력했다.이 후보는 “최근 도내 체육인들을 두루 만나면서 도체육회와 소통이 어렵고 무언가를 얘기한 것에 대해 답을 얻지 못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5

100년 역사의 대한민국 체육의 새 시대를 열어갈 민간 1기 지방 체육회장에 출마한 이진환(72ㆍ평택시체육회)ㆍ조순광(61ㆍ양주시체육회)ㆍ김영용(58ㆍ의왕시체육회)ㆍ구본채(68ㆍ하남시체육회) 전 수석부회장이 단수 후보로 등록을 마치며 사실상 당선을 확정했다.해당 시체육회에 따르면 3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평택시체육회에선 이진환 전 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이, 4일 나란히 후보 등록을 종료한 양주ㆍ의왕ㆍ하남시체육회에선 조순광, 김영용, 구본채 전 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이로써 4일 기준 단수 후보로 선거를 진행하는 이들 4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