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12건)

'SS501' 박정민(23)의 든든한 응원부대가 서울을 방문한다.박정민의 소속사 CNR미디어의 대만 협력사인 대만 유명 드라마 제작사 '코믹리츠'의 엔지차이 대표, '소니 뮤직 아시아(Sony Music Asia)의 최진동 회장 등은 24일 전용기를 이용해 한국에 온다.이들은 지난달 말 대만 현지에서 진행된 박정민의 중화권 진출 기자회견 당시 한국

게임 | 노컷뉴스 | 2010-10-24 17:49

인천시립교향악단이 25~26일 오후 7시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교향악이 아닌 실내악 연주회를 선보인다.이번 연주회는 단원 개개인의 넘치는 재능과 연주자간의 일치된 호흡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앙상블 음악회. 공연 첫날인 25일은 현악 앙상블이 무대에 오른...

공연·전시 | 윤철원 기자 | 2010-08-24 20:37

그룹 ‘SS501’의 김형준이 (24)이 김현중, 박정민에 이어 새 소속사를 찾게 될 전망이다. 김형준은 탤런트 강지환, 가수 조성모 등이 소속돼 있는 매니지먼트사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조만간 일본 활동에 대한 정식 계약을 맺고 활동을 할 예정이다.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김형준과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상태는

게임 | 노컷뉴스 | 2010-08-19 09:39

남성그룹 SS501의 새 앨범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이 대만의 각종 음반 차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데스티네이션'은 지난달 26일 워너 뮤직을 통해 대만에서 발매됐다. 앨범은 발매하자마자 대만 지-뮤직(G-Music) 파이브 뮤직(Five-Music), 쾅난 등 대만 3대 음반 판매량 집계차트에서 1위, 2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었

게임 | 노컷뉴스 | 2010-07-12 13:11

그룹 SS501 멤버 박정민이 최근 불거진 대만 소니뮤직과의 계약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박정민은 3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에 “SS501로서 멤버 전원의 계약은 지금의 회사는 물론, 국내외 대형기획사에서 제안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모두 불발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정민은 “나는 아직까지 어떤 곳과도 계약을 맺

게임 | 노컷뉴스 | 2010-07-03 19:14

아이돌 그룹 SS501이 내달 8일 현 소속사인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현중 박정민 김형준 김규종 허영행 등 SS501의 다섯 멤버는 6일 현재 DSP미디어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다. 이적을 할 지 회사에 남을지 아직 결정하지 않은 것. 멤버들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사람은 리더 김현중

게임 | 노컷뉴스 | 2010-05-06 14:59

박민규(고양시청)가 제82회 동아수영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에서 이틀 연속 금빛물살을 가르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첫 날 자유형 500m에서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했던 박민규는 29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2일째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 결승에서 51초45...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10-04-29 21:30

남성그룹 'SS501'의 아시아 투어 공연 '페르소나(PERSONA)'가 13일 태국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태국 방콕 임펙트 아레나에서 열린 이날 공연에는 1만 2000여 명의 관객이 관객석을 꽉 채웠다. 해외 각국에 갈 때마다 현지 언어로 노래를 불러 큰 인기를 얻은 멤버 박정민은 이날도 태국 가수 '또 싹씻(Tor Saks

게임 | 노컷뉴스 | 2010-02-17 10:07

경기체고가 제5회 회장배 전국종별수구대회 고등부에서 3년 만에 패권을 탈환하며 시즌 2관왕에 올랐다.지난 2회 대회 우승팀 경기체고는 26일 홈인 경기체고수영장에서 벌어진 고등부 결승전에서 이준호(4골), 장용수, 정샘, 김문수(이상 3골)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국가대표 박정민(6골)이 이끈 강원체고를 14대11로 꺾고 우승했다.이로써 경기체고는 지난

스포츠 | 황선학기자 | 2009-07-27 00:00

유난히 무더울 것이라 예상하고 있는 여름. 방학특수를 앞두고 도내 기관 및 단체들이 분주하다. 이유는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물색하기 위한 것. 올해는 특히 다양한 주제와 색다른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사설기관이나 종교단체의 썸머스쿨 대신 저가의 질높은 프로그램을 주목해보자.◇수원시가족여성회관수원시 가족여성회관(관장 김현광)이 여름방학을 맞아

문화 | 권소영기자 | 2009-07-2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