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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마사회는 말 산업 육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70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경마 매출액 세계 7위에 오를 정도로 성장하고 있다. 매출뿐 아니라 한국 경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 세계 11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외신에서도 한국 마사회를 방문해 소개할 만큼, 전 세계가 한국 경마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 경마의 위상은 국제경주대회에서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지난 9월 서울 경마공원에서 국제 경주대회인 제4회 코리아컵과 코리아 스프린트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국 홍콩 등 경마 선진국들이 참여한 두 대회인 만큼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11-13

경기도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형철)가 화재 발생 시 대피를 우선시하는 ‘불나면 대피먼저!’ 홍보 캠페인을 연중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올해 8월부터 시작된 ‘불나면 대피먼저!’ 홍보 캠페인은 화재 발생 시 대피를 우선시하는 사회적 문화를 조성해 다수인명피해 저감을 통한 도민 안전 확보를 목표로 실시하고 있다.도소방재난본부는 이를 위해 ▲다중운집장소 월 1회 이상 홍보 캠페인 ▲‘불나면 대피먼저!’ 홍보영상 상영 ▲각 소방관서 내 홍보 X-배너 설치 ▲초ㆍ중ㆍ고 내 게시판 포스터 부착 ▲리플릿 등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

사회일반 | 채태병 기자 | 2019-11-13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이병규)는 정자동 대평초ㆍ중교와 정자공원 사이를 연결하는 대평육교의 보수공사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달 14일부터 약 2주간 노후화된 대평육교 화강석 계단 상부에 목재 데크를 설치하고, 시민들의 불편 민원이 많았던 경사로에는 탄성 포장을 재설치하는 공사를 추진했다. 특히 화강석 계단을 철거하지 않고 시공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도 거뒀다.장안구 관계자는 “노후화로 깨지고 떨어져 나간 계단 등으로 도시미관 훼손은 물론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던 대평육교가 이번 보수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변

수원시 | 채태병 기자 | 2019-11-13

수원남부소방서(서장 이정래)는 재난 상황 발생 시 음성전화 외에도 문자ㆍ앱(App)ㆍ영상통화 등을 이용해 119에 신고를 할 수 있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란 119종합상황실 요원과 신고자 간 영상통화와 문자,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고가 가능한 서비스이다. 아울러 외국인이나 청각 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에도 응급 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문자신고는 문자입력 후 119로 전송할 경우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이나 동영상 첨부가 가능하다. 영상통화로 119

수원시 | 채태병 기자 | 2019-11-13

경기도가 도내 광역교통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건의안을 정부에 제출했다. 광역교통 2030 비전이 발표되고 교통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기세를 몰아 도민 이익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경기도는 교통 관련 건의안 3가지를 중앙정부에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건의안은 ▲광역교통시설 부담금 사용대상 확대 ▲국지도 건설사업 국고보조 방식 개선 ▲광역버스 관련 정부지원 요청 등이다. 우선 광역교통시설 관련해서는 각종 개발사업으로 징수되는 부담금을 광역버스 정류소 시설 설치 및 개량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국가지원지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11-13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팔달구 지역 시의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정 이해와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팔달구 주요 현안사항 및 주요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통해 구정이해를 돕고 지역구 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참석자들은 ▲행정복지센터 신축현황 ▲매교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조성계획(안) ▲남수한옥마을지구 지적재조사사업 ▲행궁동 환경관리원쉼터 신축 ▲The 큰 수원 무장애 통합놀이터 조성사업 ▲효원공원 경관 정비 사업 등 팔달구에서 추진 중인 주

수원시 | 이연우 기자 | 2019-11-13

'이웃집 찰스'에서는 네팔에서 온 산토스가 출연한다.12일 방송되는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는 네팔인 남편과 인도인 아내의 일상이 공개된다.가까운 듯 먼 이웃나라 인도와 네팔. 두 나라 사이에서 사랑을 싹틔운 남녀가 있다. 네팔인 산토스와 인도인 안주는 2007년도 말, 한 번의 데이트와 한 달의 짧은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남편이 일하고 있던 제3의 나라인 한국에 정착했다.지금은 두 아이와 단란한 가정을 꾸렸지만 한국생활이 처음부터 행복했던 것은 아니었다. 남편을 따라 한국행을

방송 | 장건 기자 | 2019-11-12

'생생정보' 이 PD가 전라남도 여수를 찾았다.12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지금이 딱! 이 PD가 간다' 코너를 통해 전라남도 여수의 가을 여행지가 소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이 PD는 여수 앞바다의 손바닥 전망대에 도착했다. 포항 상생의 손과 유사한 손바닥 전망대는 직접 계단을 올라 해경을 만끽할 수 있다.또 이곳에는 여수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공중 그네 또한 만나볼 수 있다. 해수면부터 약 100m에 달하는 높이의 공중 그네에서의 아찔한 전경이 눈길을 끈다. 공중 그네

방송 | 장건 기자 | 2019-11-12

가평군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업인의 날에서 설악면 묵악리 초롱이 둥지마을 강병옥 위원장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2017년 정부포상 3명, 2018년 석탑산업훈장 등 2명에 이은 결과로 3년 연속 역대 우수농업인 최고의 수상기록으로 군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지난 1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 영광을 안은 강 위원장은 농정시책추진과 농촌체험휴양마을 발전에 선두주자 역할과 함께 설악면 체육회장 및 묵안2리 이장, 농촌체험마을협의회 위원장, 경기팜스테이마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11-13

가평 조종고등학교 동아리 ‘마을로 가는 조종농원’은 12일 동절기를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 20㎏짜리 25개 박스(총 500㎏)를 조종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마을로 가는 조종농원’ 동아리는 조종고 학생 2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과학 영농 · 나눔 실천을 위한 자율 동아리로 매년 직접 경작한 재료로 손수담근 김장김치를 관내 홀로사는 노인을 비롯 조손가정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동아리다.오유정 지도교사는 “올해에도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줄 배추김치를 정성스럽게 담가 지역 주민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