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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는 MC 전현무를 비롯해 박지윤, 홍진호, 임방글, NS윤지가 참석한 가운데 JTBC '크라임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권광일 기자 infrared135@kyeonggi.com

시선집중 | 권광일 기자 | 2014-05-09

'예체능 축구편''예체능 축구편'이 화제다.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53회에서는 '월드 클래스' 이영표부터 '60초의 사나이' 이규혁까지 각양각색 축구 애호가들의 유쾌한 축구 입문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강호동, 정형돈, 조우종, 이정, 이규혁, 서지석, 윤두준, 이기광, 구자명, 이영표까지 총 10인으로 구

방송 | 김예나 기자 | 2014-05-07

영국의 국민MC 지미 새빌의 추악한 과거가 충격을 안기고 있다.4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영국 BBC의 전설적인 방송인 지미 새빌의 충격적인 과거 행각이 소개됐다.전성기 시절 친근한 외모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국민 MC의 자리에 오른 지미 새빌은 평생 많은 시설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영국 국민들의 존경을 받았고 영국의 위상을 드높

방송 | 신지원 기자 | 2014-05-04

'무한도전'의 새로운 리더를 뽑기 위해 멤버들이 치열한 토론을 벌인다.3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팀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리더 선출을 위한 '선택 2014'가 전파를 탄다.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각자 '무한도전'의 미래를 위한 슬로건 및 공약을 준비해 불꽃 튀는 자유 토론을 벌였다는 후문.또한 멤버들이 멤버들의 사생활 전 국민

방송 | 신지원 기자 | 2014-05-03

'개과천선 김명민 박민영'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이 시청률 6.9%로 출발했다.1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개과천선'은 전국 기준 6.9%, 수도권 기준 7.3% 시청률을 기록했다.이는 전작인 '앙큼한 돌싱녀'의 지난 2월 첫 회 시청률보다 1.5%포인트(전국 기준) 높은 것이다.동시간대 방송된 SBS '

방송 | 김예나 기자 | 2014-05-01

영화는 히어로물이 인기다.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이 출연하는 할리우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가 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크리스 에반스와 스칼렛 요한슨의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가 2위를 기록했다.TV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시청률 26.9%(닐슨코리아 제공, 이하 동일)를 기록해 왕좌를 지켰다.

영화 | 이꽃들 | 2014-05-01

배우 이범수가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30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배우 이범수, 오연수, 이윤미, 김재중, 백지희, 임시완 등이 참석한 가운데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이날 이범수는 전작 '총리와 나'의 시청률 부진으로 부담감이 없냐는 질문을 받고 "부담은 매 작품마

사건·사고·판결 | 신지원 기자 | 2014-04-30

배우 김명민이 드라마 '개과천선'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29일 서울 삼성동의 한 컨벤션센터에서는 박재범 PD, 배우 김상중, 김명민, 박민영 등이 참석한 가운데 MBC 새 수목극 '개과천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이날 김명민은 자신이 맡은 변호사 김석주 역에 대해 "인물의 인생이 정반대로 바뀌는 터닝포인트가 3부 전후로 나온다. 두 인물을 산다고

연예일반 | 신지원 기자 | 2014-04-29

영화는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하는 할리우드 히어로물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가 왕좌를 지켜냈다. 정재영, 이성민 주연의 영화 ‘방황하는 칼날’이 2위에 올랐다. 순식간에 딸을 잃고 살인자가 된 아버지와 그를 잡아야만 하는 형사의 추격을 그렸다. 이수진 감독의 연출력과 배우 천우희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 ‘한공주’는 7위다.TV는 KBS

영화 | 이꽃들 | 2014-04-24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역린’이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 인기 드라마를 선보인 이재규 감독의 첫 스크린 연출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재규 감독은 “역린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영화다. 밀도 있는 드라마, 삶과 인생이 토대가 된 액션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감독

영화 | 최두선 | 2014-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