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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족쇄를 완전히 풀어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6일 대권 맞수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에 대해서 “당을 운영하기 때문에 힘들다. 마음대로 안 되지 않나”라면서 “그런 점에서 제가 더 나은 면이 있다”고 말했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KBS 라디오 ‘주진우 라이브’ 인터뷰에서 이낙연 대표보다 나은 점을 묻는 질문에 “저는 도정에 지휘권을 갖고 있어서, 작지만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이 대표의 당 운영 방향에 대해선 “열심히 하고 있고 국민이 민주당에 기대하는 게 어떤 것인지 잘 알고 있다”면서 “최근 부동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0-10-16 22:00

TODAY포토 | 장용준 기자 | 2020-10-16 21:56

16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의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자우림이 ‘HOAL!’이란 곡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팬들을 위로했다.보컬 김윤아는 트레이드 마크인 독특한 음색으로 팬들을 향해 ‘어디로 향해 볼까’라며 ‘나 너 너 너 너무 지쳐 있다는 걸 다 알아’라며 자유로운 여행길로 안내했다.이 노래는 지난 7월에 자우림이 새로 발표한 정규 10집에 담겨 있는 신곡.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밝은 노래로 코로나19 속에서 일상을 이어나가고 있는 팬들에게 힘을 줬다.한편,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10-16 21:45

“가자!”16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마지막 무대에 오른 ‘자우림’에 팬들의 보라색 하트가 쏟아졌다.누리꾼들은 ‘자주색 비가 내리는 숲’이란 뜻의 자우림(紫雨林)의 공연 시작 전부터 실시간 댓글창에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을 적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누리꾼들은 공연 시작 전부터 “벌써부터 떨린다”, “진짜 락페 가고싶다” 등 자우림의 공연을 기다렸다.첫번째 곡 ‘매직 카펫 라이드’의 전주와 함께 보컬 김윤아의 “가자!”라고 크게 외치자 랜선 반응은 폭발했다. 실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0-10-16 21:36

“기쁘면서도 슬픈 무대입니다.”16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마지막 무대에 오른 자우림은 인터뷰에서 “오는 길에 온라인 영상을 보면서 왔다”며 “내년에는 팬들과 직접 함께하는 페스티벌로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또 꾸준한 인기의 비결을 묻는 김일중 아나운서의 질문에 자우림 보컬 김윤아는 “우리가 데뷔한지 23~24년 됐는데 다들 마음이 아직 23~24세이다”며 “그게 여전히 새로운 팬 분들이 생기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했다.베이스 김진만은 “올해 선 무대 중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0-10-16 21:36

16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의 마지막 무대는 대체 불가능한 음악 세계를 가진 밴드 ‘자우림’이 장식했다.‘자주색 비가 내리는 숲’이란 뜻의 자우림(紫雨林)은 지난 1997년 데뷔한 이래 10장의 정규 앨범과 6장의 비정규 앨범을 발표한 한국을 대표하는 밴드다.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진 자우림은 청춘과 인간, 사회에 관한 주제를 꾸준히 다루며 많은 팬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자우림은 이날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지금의 나를 믿어보자는 자우림다운 자세가 고스란히 묻어있는 ‘매직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10-16 21:15

“종이 비행기 날릴게요!”16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영국밴드 트래비스(Travis)의 온라인 공연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졌다.공연마다 종이비행기 퍼포먼스로 유명한 트래비스에게 직접 종이비행기를 날리진 못하지만, 누리꾼들은 실시간 댓글창을 통해 비행기 이모티콘을 날렸다. 누리꾼들은 “코로나19가 만들어낸 역사적인 장면을 함께하고 있다”며 “종이비행기를 날리자”고 외쳤다. 또 “꼭 내년에도 내한해 직접 공연을 보고 싶다”고 했다.이에 트래비스는 “상황이 안정화하면 꼭 한국에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0-10-16 21:08

광주의 한 요양병원이 한 달 뒤 폐원을 앞두고도 보호자에게 이를 알리지 않고 있어 120명에 달하는 환자들이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더욱이 폐원 후 환자들을 옮길 대안으로 논의하던 다른 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까지 발생하면서 혼란이 가중될 전망이다.16일 경기지역 보건의료계에 따르면 광주 참우리요양병원이 이미 수일 전 폐원을 결정했다는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다. 폐원 시점은 내달 15일이다.폐원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병원은 이 같은 사실을 환자와 보호자에게 전혀 알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내부 직원들에게 공지한 것도 불과

사회일반 | 장희준 기자 | 2020-10-16 20:58

영국의 국민 밴드가 음악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16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서 7번째 뮤지션으로 ‘영국의 국민밴드’ 트래비스(Travis)의 온라인 공연이 이어졌다.트래비스는 프랜 힐리(보컬, 기타), 더기 페인(베이스), 앤디 던롭(기타), 닐 프림로즈(드럼)으로 구성된 영국의 4인조 록 밴드. 지난 1990년에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결성, 1997년에 정규 1집 ‘Good Feeling’을 발표 후 그들의 팬이라 자부하던 전성기 오아시스의 영국·미국 투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0-10-16 20:55

지난해 은 더 프레이, 세브달리자, 스틸하트, 더 뱀프스 등 해외 출연진의 열띤 퍼포먼스로 성공적인 평을 받았다.올해는 전 세계를 감싼 코로나19 펜데믹 현상으로 국가와 국가 간 교류가 급감하며 문화교류도 그에 비례하게 감소했다.그런 가운데 지난 2008년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내한을 시작으로 꾸준히 국내팬들과 교류해 온 영국의 국민밴드 Travis(트래비스)가 스크린너머로 관객을 16일 찾아왔다.이날 오후 8시40분부터 에 출연한 Travis는 지난 1990년에 스코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20-10-16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