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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의왕시와 의왕시 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경기중앙교회에서 개최한 ‘쿨’음악회가 1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저녁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경기중앙교회에서 열린 이날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는 어느 때보다 알차고 감미로웠다.장명근 지휘자의 지휘에 맞춰 연주된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Mozart Overture From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3-09-01

의왕시 백운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이 8월 2일 의왕시 중앙도서관 문화교실에서 개최됐다.의왕문화원 주최로 개최된 제13회 백운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은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기길운 시의회의장, 박용일 의왕문화원장 및 문화원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김성제 의왕시장은 “경기도 전역에서 많은 분들이 참가한 제13회 백운서예·문인화대전은 경기도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3-09-01

홍미영 구청장은 부평구 위탁 유기동물보호소인 백마동물병원를 방문해 전반적인 보호소의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홍 구청장은 위탁 유기동물보호소인 백마동물병원 홍기영 원장과 만나 유기동물 발생 현황과 보호소 운영 등에 대한 전반적인 애로사항을 들었다.현재 부평구에서만 연간 700여 마리의 유기동물이 보호소로 들어오고 있으며, 보호소로 신고가 안 된 유기동물 역시

사람·현장 | 박용준 기자 | 2013-09-01

인천시 연수구는 지난달 송도국제도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대강당에서 인천지역 중·고등학생 1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의 UN COP(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교육컨퍼런스’ 본교육을 했다.이번 교육과정은 지난해 9월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된 연수구가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 유치 1주년을 맞아 국제·환경도시의 미래를 주도할 청소년들의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고

사람·현장 | 이민우 기자 | 2013-09-01

인천 계양구는 청사 1층 로비에 각종 전시회 및 문화행사를 여는 등 문화공간으로 개방해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구는 그동안 청사 1층 로비에서 서예, 미술, 조각 등 예술작품과 구민 및 학생들의 각종 공모전 우수 작품들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했다.특히 8월 2일 인천 명현초등학교 관악부가 구청을 찾은 민원인들을 위해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사람·현장 | 김민 기자 | 2013-09-01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8월 2~4일 동안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에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펼쳐졌다.축제에는 들국화, 테스타먼트(Testament), 스키드 로우(Skid Row), 스틸하트(Steel heart), 스웨이드(Suede), 스토리오브더이어(Story of the year), YB, 뜨거운 감자, 폴아웃보이(

사람·현장 | 김미경 기자 | 2013-09-01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산본병원(병원장 하대호, 이하 원광대병원)은 개원 16주년(8월 11일)을 맞이해 8월 7일 오후 6시, 신관 14층 대강당에서 개원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개원 16주년을 축하하면서 연공상, 공로상, 모범상, 특별상, 해외병원 견학을 포상하는 개원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원기념식을 계기로 원광대병원은 군포시 주민생활과 무한돌봄팀과 연계

사람·현장 | 김성훈 기자 | 2013-09-01

농협은행 하남시지부의 직원들로 구성된 ‘농협 하남시 농촌사랑 봉사단’은 매 주말마다 지역 농촌일손돕기는 물론 소외계층에 대한 ‘함께 나눔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하남시 농업인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일손부족 해소와 적기영농구현,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하남시농정지원단에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설치해

사람·현장 | 강영호 기자 | 2013-09-01

올해로 마흔 살이 된 ‘선인체육관’이 인천 현대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선인체육관은 지난 1973년 9월 처음 문을 열었다. 대지 1만 9천여㎡, 건물 8천500㎡ 규모로 1만 5천여 명을 수용하는 대형 체육관이다. 당시 동양 최대 규모의 매머드급 체육관으로 명성을 떨쳤다.선인체육관은 별명이 많다. 큰 규모에 걸맞게 ‘맘모스 체육

사람·현장 | 김미경 기자 | 2013-09-01

소년의 아버지는 역무원이셨다. 아버지는 수원-여주 간을 잇던 협궤 철도 노선 위에서 기능직 공무원으로 평생을 일하셨다.초등학교 졸업장이 전부였던 아버지는 6남매의 맏아들을 인천 제물포고등학교로 유학(?)을 보냈고 서울대에 입학시켰다. 젊은 역장이 아버지를 “김주사, 김주사” 부르면서 일시키는 장면을 수없이 보면서 소년은 그냥 공무원이 되고 싶었다.철도와 더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3-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