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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사와 경기도·인천시교육청이 진정한 ‘스승’의 고귀한 덕을 기리기 위해 주관한 ‘제23회 경기·인천 사도대상 시상식’이 지난 5월 31일 오후 2시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경기도와 인천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임창열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을 비롯해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신선철 경기일보 명예회장, 이재율 경기도 경제부지사, 모택상 인천

사람·현장 | 박수철 기자 | 2012-07-01

지난 5월 25일부터 포천시 대진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총 47개국 600여명의 선수단이 열전을 벌인 ‘2012 포천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가 5월 30일 6일간의 모든 경기일정을 마무리하고 막을 내렸다.태권도의 종주국에서 최초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47개국에서 601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라는 기록을 세워 성공적인 대회라는 평을 받

사람·현장 | 안재권 기자 | 2012-07-01

포천시가 시청 민원실 내 장애인을 고용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풀꽃’을 지난 6월 1일 오픈, 기념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에 포천시가 오픈한 커피전문점 ‘풀꽃’은 바리스타 전문 과정을 이수한 지적장애인들에게 오전, 오후 파트타임 근무제를 통해 소액이지만 급여를 지급하고 근무경력을 쌓아 향후 인근 커피전문점 취업이나 소규모창업 등을 목표로

사람·현장 | 안재권 기자 | 2012-07-01

의왕시 청소년 종합예술제와 2012 의왕시장배 유소년 및 중등부 농구대회가 성황리에 폐막하고 의왕시 청소년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추억거리를 남겼다.6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국민체육센터와 인근 체육관에서 개최된 ‘2012 의왕시장배 유소년 및 중등부 농구대회’는 8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 어느 경기보다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같은날 2일에는 제20회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2-07-01

김성제 의왕시장은 현장중심의 실천행정과 소통강화를 위해 관내 상·하수도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상·하수도 주요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시민불편사항을 사전에 해소하고 지역발전 기반시설의 확충방안을 모색해 지역발전의 원동력을 구축하고, 현장중심의 ‘실사구시 행정’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글 _ 의왕·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2-07-01

6월 14일 오전 6·25 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작업이 한창인 용인시 법화산에서 김학규 용인시장과 시민들이 유해발굴단의 설명을 들으며 지켜봤다. 이 지역은 6·25 전쟁이 한창이었던 1951년 1월부터 2월까지 국군 15연대와 중공군 150사단 448연대가 치열하게 전투를 벌인 곳으로, 육군 55사단이 지난 5월 초부터 유해발굴을 진행한 바 있다.김 시장은

사람·현장 | 박성훈 기자 | 2012-07-01

김학규 용인시장이 6월 15일 오후 용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7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김 시장은 이날 장애인들과 함께 손인형극, 풍선아트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는 한편, 점심시간에는 장애인들에게 직접 냉면을 배식하고 함께 식사를 하면서 ‘미니간담회’를 가졌다.한편, 용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05년 4월 첫 출범한 이래 용인지역 장애인들에게

사람·현장 | 박성훈 기자 | 2012-07-01

2012학년도 고교입시에서 양주의 신흥 명문으로 부상하고 있는 자율형 공립고 삼숭고와 기숙형 공립고 덕계고에 180점 이상 학생이 200여명이나 입학하는 이변이 연출됐다. 인근 의정부시의 명문고를 누르는 대박을 터트렸다는 사실에 가장 반가워한 사람은 누구일까? 교육 이야기만 나오면 목소리가 커지는 사람, 바로 현삼식 양주시장이다. 5월 7일 현 시장을 만나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2-06-01

조선 초기 최대 규모의 사찰이었던 양주 회암사(檜巖寺)는 안타깝게도 16세기에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400년, 깊은 땅속에 묻혀 있던 회암사가 베일을 벗고 위용을 드러냈다. 찬란했던 회암사의 역사와 귀중한 유물을 한데 모은 회암사지박물관(양주시 율정동 299-1번지)이 오는 7월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당시 왕실과 연관된 불교문화의 정수를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2-06-01

창립 반세기 맞아 제2의 도약양주지역산림조합(조합장 윤희구)이 산림조합 창립 50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양주지역산림조합은 지난 1962년 5월 2일 설립된 이래 지난 50년동안 ‘마루밑의 기둥’ 같은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오면서 황폐한 산지를 복구하고 민둥산이었던 국토를 푸르게 녹화하기 위한 사방사업과 조림사업 등 지역산림을 가꾸고 보호하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2-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