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977건)

성남시 최초의 공립박물관이자 삼국시대 고분을 전문적으로 전시한 ‘판교박물관’이 4월 2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했다.분당구 판교로 191 일원(낙생고가차도 옆) 판교역사공원에 위치한 ‘판교박물관’은 성남시가 판교 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발견한 삼국시대 돌방무덤을 그대로 옮겨왔다.판교신도시 사업시행자인 LH가 2010년 10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102억 원을 들여

사람·현장 | 문민석 기자 | 2013-05-01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4월 1일 김문수 경기도지사 주재로 열린 찾아가는 실국장회의에서 시의 현안사업에 대한 경기도와의 공조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글 _ 의왕·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3-05-01

의왕시와 중국 호북성에 있는 센닝시가 상호교류를 통한 발전방안에 대해 전격 합의했다.김성제 의왕시장과 정소강 센닝시장은 4월 5일 센닝시 현지에서 기길운 의왕시의장, 센닝시황점움 상무부시장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도시로서 상호 발전방안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글 _ 의왕·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3-05-01

광주시(시장 조억동)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성남지청(지청장 송민선)은 지난 3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업애로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한국산업인력공단(성남지사장 유헌기), 하광상공회의소(회장 백남홍), (사)광주시기업인협회(회장 박창환),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소장 양금승)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된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사람·현장 | 경기일보 | 2013-05-01

윤성규 환경부장관이 지난 3월 29일 광주시를 방문, 광주시정수장을 둘러보고 수돗물 고도정수화를 위한 조억동 광주시장의 각종 지원 요청에 대해 지원을 적극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윤 장관의 이날 방문에는 조억동 광주시장, 노철래 국회의원, 김필홍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손성오 경기도 팔당수질개선본부장 등이 참석해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조 시장

사람·현장 | 경기일보 | 2013-05-01

인천 강화군은 4월 8일 생활체육시설과 SK 와이번스 2군 야구장이 들어서는 길상 종합스포츠타운 조성공사 기공식을 강화군 길상면 현장에서 개최했다.이날 기공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와 강화군 의회 구경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임원일 SK 와이번스 대표이사와 이만수 감독 등 국내야구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길상 종합스포츠타운은 11만5천㎡에

사람·현장 | 한의동 기자 | 2013-05-01

대한체육회 회장직은 55개 정가맹 단체와 17개 시·도 체육회, 17개 재외 한인체육단체를 총괄하는 대한민국 엘리트 체육의 ‘본산’으로 그야말로 막중한 자리다.1920년 조선체육회로 출범한 대한체육회의 93년 역사상 처음으로 국가대표 선수 출신 ‘스포츠 대통령’이 지난 2월 22일 탄생했다.그 주인공은 경기도체육회 부회장 출신으로, 한국 유도의 ‘대부’에서

사람·현장 | 황선학 기자 | 2013-04-01

겨우내 숨을 고르며 먼 길을 달려온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 물머리를 맞대고 흐른다.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 화사한 봄은 이곳으로도 어김없이 찾아왔다.그 기쁨은 정든 집을 떠나 삭막한 도회지 한복판에서 고독을 뭇매처럼 맞으며 질풍노도의 시대를 겪고 돌아온 아들을 동구 밖까지 버선발로 달려가 맞이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이처럼 기쁘고 애절할까. 심술 맞은 계절을

사람·현장 | 허행윤 기자 | 2013-04-01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봄’이 완연하다. 맹추위가 언제였던가, 가물가물해지는 따뜻한 햇살과 가지에 피어나는 연한 새순을 보면 ‘생동(生動)’이라는 단어가 저절로 떠오를 정도다.봄 꽃 향기가 가득한 용인교육지원청에서 “교육은 봄에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고 말하는 서현상 교육장을 만났다. 그는 학생을 ‘꽃’이라고 했다.경기도 축소판은 용인용인교육지원청, 무상

사람·현장 | 이지현 기자 | 2013-04-01

한국이 중국인 관광객들로 넘쳐나고 있다. 한국이 들썩인 배경에는 중국 내 한류 열풍이 자리 잡고 있다. 한류로 인해 많은 중국인들에게 한국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가 된 것이다. 일각에선 한류가 한물갔다고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지만 중국 현지에서 느끼는 한류의 수은주는 여전히 뜨겁다. 한국연예예술단(단장 전병찬)이 한·중 수교 21주년을 맞아 중국 안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3-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