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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돼 있는 광릉숲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2012 광릉숲 힐링 걷기대회’가 10월 20일 걷기마니아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양주시 진접읍 광릉숲 일원에서 열렸다.남양주시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남양주시체육회와 남양주시걷기연맹이 공동 주관한 이번 걷기대회 행사는 광릉숲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즐길 수 있도록 임도를

사람·현장 | 이호진 기자 | 2012-11-01

“우리 손으로 만들어진 축제라서 그런지, 여기저기 너무 재미있고 즐거움 투성이네요.”10월 6~7일 인천 연수구청 일대에서 열린 ‘2012 드림 인 연수(Dream In yeonsu) 페스티벌’ 행사장 곳곳에선 즐거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주민들은 ‘드림 인 연수 퍼레이드’와 ‘창작대장간’, ‘연수구 가요제’, ‘청소년축제’ 등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직

사람·현장 | 이민우 기자 | 2012-11-01

성남시는 최근 4년 동안 중원구 성남동 소재 건물을 임차해 운영하던 ‘고령친화 종합체험관’을 분당구 야탑동 221(야탑로 205번길) 미래세움 신축 건물로 이전해 10월 5일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체험관 1층 대강당에서 열린 ‘고령친화 종합체험관’ 개관식은 수탁기관인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했다. 지역 주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국·도·시의원,

사람·현장 | 문민석 기자 | 2012-11-01

의왕시가 10월 6일 부곡체육공원에서 제24회 시민의 날 기념식과 시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시민의 날 기념행사에는 사회봉사, 문화체육, 교육환경, 지역발전 4개 분야에서 시정발전에 공헌한 시민들에게 시민대상을 수여했으며, 시민체육대회에서는 청계동이 종합우승, 내손1동이 2위, 오전동과 부곡동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글 _ 의왕·임진흥 기자 jhlim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2-11-01

의왕시가 10월 13일과 14일 이틀간 계원디자인 예술대학교와 갈미한글공원에서 개최한 제10회 의왕백운예술제에 6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한마당 대축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특히 지난 3개월 동안 시민들에게 기증받은 도서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 도서나눔전은 어느 곳보다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으며, 도서판매로 생긴 수익금은 지역내 복지관과 꿈나무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2-11-01

광주시민 한마음 건강걷기 및 달리기 대회가 10월 6일 청석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조억동 광주시장, 이성규 시의회의장을 비롯, 도·시의원, 유관기관 사회단체장, 시민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광주시체육회와 생활체육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식전행사로 광주시립농악단의 신명나는 사물놀이, 보건소 건강관리자 공연 후, 광주시자전거연합회 동호인 1백여명의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2-11-01

광주시와 새마을운동광주시지회(회장 이원률)는 뉴새마을만들기의 선진형 마을공동체 육성을 위한 ‘뉴 새마을 만들기’ 업무협약을 10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억동 광주시장과 이원률 광주시지회장을 비롯,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 새마을만들기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뉴 새마을 만들기’는 주민의 자율적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2-11-01

채인석 화성시장은 취임 이후 줄곧 자신을 ‘화성시 대표사원’이라 말한다. 53만 화성시민을 위해 일하는 1천400여 공직자 중 하나라고 스스럼없이 말하고 있는 것이다.시민들 역시 ‘시장님’이라는 호칭보다는 ‘대표사원’이라 부르곤 한다. 그런 채 시장이 지난 8월 23일 결연한 의지로 화성시청 내 브리핑룸으로 들어섰다. 해남 땅끝에서 여의도까지 522km의

사람·현장 | 강인묵 기자 | 2012-10-01

아버지 빛바랜 유언장을가슴 깊이 간직한 채 원산시 유동 101번지 주소를 들고경원선 열차는 신바람이 난 듯 녹슨 목청을 돋우며 북으로 달려간다 (이하 생략)경원선 신탄리역의 ‘시인이 머무는 자리, 신탄리역 쉼터’에 붙어 있는 김경문 시인의 시구다. 시인은 결국 철길이 끊겨 아버지의 고향마을에 가지 못함을 노래하고 있다.이 역이 바로 경원선 최북단 종착역이다

사람·현장 | 경기일보 | 2012-10-01

동부 수도권의 관문인 하남지역에 자연과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걷는 코스가 생겼다. 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 감상은 물론 남한산성과 초기백제 도읍지 위례성(BC18~AD475년)의 숨결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등산(걷기) 코스다.하남시는 총 연장 64㎞의 ‘하남 위례길’ 4개 코스를 11억원을 들여 정비한 후 지난해 7월 15일 개방했다. 시는 4개 위례길 코

사람·현장 | 강영호 기자 | 2012-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