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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인천시의회 신임의장(51·민·부평1)은 행정가이자 학자출신 정치인이라는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다. 인천에서 태어나 광성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물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인천시 사회지도팀장 등으로 10년 가까이 근무하다 퇴직 후 부동산학을 공부해 박사학위까지 받았다. 2010

사람·현장 | 김미경 기자 | 2012-08-01

인천항만공사가 7월 11일로 창립 7주년을 맞았다. 보통 회사 창립일 같은 기념일을 앞둔 CEO의 일정이라면 사무실에서 기념식에 손님을 초대하고 식순이나 기념사를 챙기는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에게 그런 고정관념은 남의 일이다.기념일 하루 전까지 그는 중동과 유럽을 누비며 국제여객터미널 개발 및 항만배후부지 조성 사업의 벤치마킹(

사람·현장 | 김창수 기자 | 2012-08-01

동경 132도, 북위 37도. 바로 독도다. 엄연히 대한민국의 영토인 이곳이 언제부턴가 욕심 많은 옆동네 사람들의 억지 주장으로 시름하고 있다. 풀 한 포기, 작은 돌멩이 하 나 그들의 설움을 들어주고 진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일본땅 다케시마가 아닌 대한민국 땅 독도에 다녀왔다. 지난 6월 21~23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한국기자협회 독도연수에 참가하게

사람·현장 | 장혜준 기자 | 2012-08-01

경제도시를 지향하며 30만 정주 자족도시를 꿈꾸는 황은성 안성시장의 키워드는 시민이 행복한 안성 맞춤도시다.황 시장은 민선 5기 출범 1년 6개월여 만에 4조2천억원이라는 대규모 투자를 유치, 안성 발전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 ‘행정은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는 신조로 경제 불황에 대처하기 위해 경제와 복지문제에 비중을 두고 소득과 세수확대

사람·현장 | 박석원 기자 | 2012-08-01

“매년 실시하는 무료 국민 건강검진을 꼭 받아야 만성질환인 당뇨와 고혈압 등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여주·이천지역의 최대 노인 전문재활병원 ‘베스트 요양병원’ 김승택(재활의학과 전문의) 원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특히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천IC에서 여주 가남∼장호원을 잇는 3번 국도변 여주군 가남면 은봉리에 소재한 베스트 요양병

사람·현장 | 류진동 기자 | 2012-08-01

이천농협(조합장 이태용)이 올 초부터 3천700여 조합원들과 함께 강건한 지역농협의 위상을 차근차근 다지고 있다. 조합원 권익증진은 물론 이천지역 농업·농촌을 위한, 나아가 지역경제를 위한 목소리도 앞장서 높이고 있다. 현재 600여 평 규모의 마트를 1천여 평 규모로 늘리는 등 편의시설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의 프로젝트도 추진 중에 있다. 이천농협은 지난

사람·현장 | 김동수 기자 | 2012-08-01

김성제 의왕시장은 취임 2년이 지난 후에도 꾸준한 민생현장 방문과 찾아가는 시장실 운영으로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시는 지난해까지 소통과 참여의 행정을 위해 ‘찾아가는 시장실’과 ‘발로뛰는 동장실’, ‘생활민원 바로바로콜센터’를 운영해 6천여건의 건의사항을 접수 받고 해결해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글 _ 의왕·임진흥 기자 jhlim@kyeo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2-08-01

김성제 의왕시장은 7월 3일 징검다리 어린이집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어린이집 운영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운영에 대한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 _ 의왕·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2-08-01

연간 500만명에 육박하는 관광객이 찾고 있는 포천시는 7월 10일 문화관광해설사 및 다문화가정 관광안내 도우미 등을 대상으로 웃음과 감동이 살아있는 눈높이 해설을 위한 현장학습을 실시했다.이번 현장학습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예고지정된 비둘기낭을 비롯한 한탄강8경을 스릴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포천래프팅을 함께 타 보고, 새로운 여행문화로 급부상하고 있는 캠핑

사람·현장 | 안재권 기자 | 2012-08-01

포천시 일동면 기산리에 위치한 일동중학교(교장 어성만)는 7월 12일 서장원 포천시장을 초청해 명사특강을 가졌다.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학력향상 분야에 집중한 결과, 최근 5년간 전국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떨치고 지난해 큰 폭으로 향상된 학업성취도 결과를 축하하면서 특강을 시작한 서장원 시장은 학생들에게 ‘꿈과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사람·현장 | 안재권 기자 | 2012-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