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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민축구단과 현대엠코(주)는 3월 7일 포천시청 2층 시정회의실에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서장원 포천시장(구단주), 손효원 현대엠코(주) 대표이사, 김영주 포천시민축구단 단장, 이수식 감독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날 협약 체결로 현대엠코(주)는 포천시민축구단의 공식후원사가 됐다. 현대엠코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2

사람·현장 | 안재권 기자 | 2012-04-01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3월 2일 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등 내빈과 도서관 관계자, 시민, 학생, 어린이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립중앙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지난 2010년 5월에 착공한 포천시립중앙도서관은 약123억(국비 24억, 도비 39억, 시비 60억)의 사업비를 들여 완공됐으며 부지 6천815㎡에 건축연면적 4천919㎡, 지하 1층&

사람·현장 | 안재권 기자 | 2012-04-01

흔히 대학총장하면 희끗희끗한 백발에 도수 높은 안경을 푹 내려쓴 전형적인 학자포스의 노신사를 떠올린다. 하지만 포천에 자리잡은 경복대학교에서 만난 전지용 총장은 그러한 편견을 깨버리기에 충분한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180cm를 훌쩍 넘는 키에 100kg은 족히 돼 보이는 듯한 당당한 체구, 서글서글한 눈매와 부드러운 미소가 멋스러운 40대 초반의 젊은 총장

사람·현장 | 박민수 기자 | 2012-03-01

치위생과 150명 전원 합격 놀라운 결과…실용교육 메카로 도약어느 새 지역의 명문을 넘어 경기도의 명문으로 비상하고 있는 경복대학교가 개교 2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최근 언론을 통해 제39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시험에 응시한 경복대학교 치위생과 학생 150명 전원이 합격하는 대(大)업적을 세웠단 소식을 들었습니다. 치과위생사 국가고시 전국

사람·현장 | 강해인 기자 | 2012-03-01

꽃샘추위 끝에 찾아온 완연한 봄기운이 꽃망울을 자극하고 있다. 겨우내 입던 두꺼운 외투를 벗어 던지고 꽃망울터지는 잔치마당으로 달려가보자. 봄의 향연을 100% 즐기기 위해선 간편한 옷차림과 카메라는 필수. 여기에 김밥과 유부초밥, 과일 등으로 채워진 3단 도시락이 있다면 금상첨화다. 산수유, 벚꽃, 철쭉, 튤립 등 다양한 색과 향기에 취하다보면 어느새 초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2-03-01

“적십자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이제 변화해야 합니다.구호활동 못지 않게 지역 곳곳의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취임 100여일을 맞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제13대 황규철(59·경림건설㈜ 대표이사) 회장은 지난 2006년부터 대한건설협회 인천시회 회장직을 수행한 건설인이다. 적

사람·현장 | 이민우 기자 | 2012-03-01

최근 몇 년 사이 육아의 일등공신은 잘 만든 정부정책도 할머니나 어린이집 선생님도 아닌 ‘뽀로로’가 됐다. 뽀로로만 틀어주면 넋을 놓고 빠져드는 아이들 때문에 엄마, 아빠는 조금이나마 자유를 얻었다. 파를 먹기 싫어하는아이에게 “뽀로로가 파를 좋아한대”라고 말하면 아이가 생파까지 씹어먹는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올 정도

사람·현장 | 구예리 기자 | 2012-03-01

▲ 관악합주반 학생들이 안양1번가 축제에 참가해 흥겨운 거리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애국인, 직업인 및 창조인 육성과 전인교육을 통해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서 민족적 자부심을 지니고 행동할 수 있는 여성 인재 양성’이라는 건학 이념 아래 지난 1967년 개교한 안양 근명여자정보고등학교가 최근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그동안 약 2만6

사람·현장 | 한상근 기자 | 2012-03-01

▲ 건강과 삶의 활력소를 찾는 ‘생활체육인’이자 배구를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배구인’으로 구성된 안양 스카이 배구단원들 前 현대건설 간판스타 채순득 감독 열정적 지도 ‘프로같은 아마추어’… 전국대회 5차례 우승배구를 통해 활기차게 살고 있는 안양시 관내 주부 20여 명으로 구

사람·현장 | 박민수 기자 | 2012-03-01

“올해 시정 기조를 ‘창의와 열정, 활력이 넘치는 신바람 양주’로 정하고 분야별로 7대 추진정책을 수립, 매력적인 자족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양주시는 현삼식 시장 취임 이후 명품교육도시, 기업도시, 섬유산업의 메카를 향해 달려나가고 있다. 현삼식 양주시장을 만나 올해 시정 7대 추진정책과 사업 추진상황에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2-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