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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국세청의 세금체납액이 매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세금체납액에 대한 결손처리금액 비율이 전국 지방청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7일 열린 국회 재정경제위 국세청 감사에서 한나라당 김찬진의원에 따르면 중부지방국세청의 세금체납액이 97년에 전년대비 21.5% 상승한 2조3천910억원, 98년에는 32.4%가 상승한 3조1천649억원으로 늘어났다. 올들어

정치 | 경기일보 | 1999-10-08

경기도내 관변·사회단체중 146개 단체가 도와 일선 시·군청 등 관공서 사무실을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행정자치위원회 김옥두의원(국민회의·전남 장흥)은 7일 “경기지역 246개 사회단체중 59.3%인 146개 단체가 관공서를 무상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이는 전국 692개 단체가 관공서 사무실을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는

정치 | 경기일보 | 1999-10-08

7일 경기도에 대한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의 국정감사는 임창열 경기지사 출석을 놓고 여·야 의원간 정쟁속에 4시간동안 정회하는 ‘파행국감’으로 치러졌다.이로 인해 시간에 쫓긴 여·야의원들이 미리 준비해온 질문을 다 하지 못한채 대다수의 질의를 서면으로 대신하자 도내 사회단체들이 ‘국감의 참뜻을 저버린 정치판’이라며 비난하고 나섰다.이날 공방의 시작은 한나라당

정치 | 경기일보 | 1999-10-08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상당수 의원들이 여야를 막론하고 경기도청 국정감사에 앞서 임창열 경기도지사의 국감장 불출석에 대해 심한 불쾌감을 표출하며 임 지사의 즉각적인 출석을 촉구해 집행부 관계자들이 초반부터 초긴장.특히 당초 오전 10시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국감이 임 지사를 겨냥한 의원들의 그치지 않는 의사진행발언으로 무려 5시간20분동안이나 지체돼

정치 | 경기일보 | 1999-10-08

당리당략에 의한 정쟁으로 얼룩진 국정감사의 무용론이 7일 열린 경기도에 대한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의 국감에서 또 다시 거론됐다.이날 국감은 야당의원들의 임창열 경기지사의 국감 출석 및 자진사퇴 공격에 여당의원들은 방어론을 펼치면서 4시간동안 국감이 정회되는 등 파행으로 치뤄졌다.특히 이형배의원(한나라당·전국구)은 이날 임지사가 불출석하자 국감을 보이콧, 국감

정치 | 경기일보 | 1999-10-08

경기도와 일선 시·군이 IMF사태로 예산을 줄이고 인력을 감축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산하 출연기관들은 오히려 예산과 인력을 늘리고 있어 구조조정에 역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행정자치위원회 한나라당 이윤성의원(인천 남동갑)은 7일 경기도가 제출한 자료를 인용, “경기도 산하 출연기관들이 최근 3년간 인력과 예산을 늘리고 있어 IMF의 칼바람에도 끄

정치 | 경기일보 | 1999-10-08

▲박종우 의원(국·김포)=경기북부지역은 지난 96년과 98년 그리고 올해 잇따라 막대한 수해를 입었다. 이렇게 반복되는 수재는 곧 천재가 아닌 인재라고 할수 있다. 상습수해지역에 대한 항구적인 수방대책은 마련되고 있는가.▲유선호 의원(국·군포)=씨랜드 사고에서 확인되었듯이 사소한 관리소홀이 대형참사를 불러 일으킨다. 매년 반복해서 개선명령을 이행하지 않거나

정치 | 경기일보 | 1999-10-08

경기도내 일선 시·군들이 자체 재정능력을 고려치 않은채 국·도비 지원사업을 무리하게 신청, 61개 국·도비 보조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이형배의원(한나라당·전국구)은 7일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현재 도내 15개 시·군이 추진하는 61개 사업에 대해 국·도비 425억900만원을 지원받았지만 자체 부담금 30

정치 | 경기일보 | 1999-10-08

국민주택 재당첨 제한이 폐지되는 등 주택건설촉진을 위한 개선안이 최종 확정됐다.개선안에 따르면 국민주택기금을 지원받지 않는 민영주택의 청약자격이 현행 세대주당 1주택에서 20세이상 1인당 1주택으로 완화되고 외국인도 민영주택 청약을 위한 청약예금, 청약부금에 가입할 수 있다.특히 오는 12월부터 국민주택 입주자 선정때 과거 5년간 다른 주택을 당첨받았더라도

정치 | 경기일보 | 1999-10-08

2001년 3월 개국 예정인 인천교통방송국이 제기능을 다하기 위해선 인천시와 한국공항관리공사의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또 교통방송 개국후 예상 청취자는 250만명이 넘을 것으로 분석돼 재정지원을 위한 후원회 구성이 시급하다.7일 오후 인천교통통신원회 주최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인천교통방송 설립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서 인천전문대 박창화

정치 | 경기일보 | 1999-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