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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위공직자 1천865명 중 77.5%인 1천446명이 지난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기·인천 국회의원의 40%는 1억 원 이상 재산이 증가했다.■ 문재인 대통령·청와대 참모진 등문재인 대통령은 26일 1년 동안 6천여만 원이 감소, 총 19억4천9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날 관보를 통해 문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공직자들의 정기 재산변동 신고 사항(지난해 12월 말 기준)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 재산은 지난해 3월 20억1천600만 원이었으나, 이번 신고에서는 6천70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3-26

미래통합당은 25일 의왕·과천 후보에 신계용 전 과천시장, 화성을 후보에 임명배 전 당협위원장을 각각 낙점했다. 또한 인천 연수을 후보로 공천관리위원회의 취소요청을 기각하고 경선에서 승리한 민경욱 의원을 재결정했다.통합당은 이날 밤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공관위가 위임한 경기도내 2곳 공천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이진복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의왕·과천과 화성을은 당초 퓨처메이커(청년벨트) 지역으로, 이윤정 전 여의도연구원 퓨처포럼 공동대표와 한규찬 전 평안신문 대표가 각각 우선추천됐었으나 최고위가 재의를 요구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3-25

글로벌 유전체 정밀의학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는 자회사인 EDGC 헬스케어가 뉴욕, 네바다, 캘리포니아 등 미국 다수의 주정부와 관계회사인 솔젠트의 코로나19 진단시약 100만명분 LOI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EDGC 헬스케어는 “미국 다수의 주에서 코로나 감염증의 빠른 확산에 따라 EDGC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대규모 시약 공급으로 미국을 포함하여 전세계 194여개 국에 이르는 펜더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을 조기 종료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EDGC는 이날 오전 문재인 대통령이 주관한 신종 코로나바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3-26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수원갑 예비후보는 25일 SNS를 통해 경기도의회의 추경예산안 및 재난기본소득 조례 통과를 환영하고 나섰다.김 예비후보는 SNS를 통해 “이번 추경예산안 통과로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안정시키고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께 긴급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추경이 지역경제를 다시 활성화시킬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재난기본소득 조례의 통과에 대해 “코로나19의 위협으로부터 생명과 건강을 지킨 데 이어 국민의 경제적·생활적 측면에서 숨통을 틔어드릴 좋은 기회”라며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3-26

안산지역 상인회와 릴레이 정책간담회를 갖고 있는 미래통합당 박순자 안산 단원을 후보는 25일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 중앙동상인회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박 후보와의 정책간담회를 위해 ‘든든캠프’를 방문한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 임원진은 ▲소상공인 교육센터 마련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대출이자율 조정 ▲직접 재배·제작 물품 판매처의 필요성을 제안했다.박 후보는 이어 중앙동상인회 임원진과 상인회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소방도로 확보 △문화공간 부족 △다문화상인 전용공간 △주차타워 설치 △가로등, CCTV 설치 및 보수 △간판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3-25

미래통합당 김용태 광명을 후보는 25일 “준비된 정치적 능력과 젊음의 열정을 바탕으로 광명을에 새로운 광명을 비추겠다”며 “광명을 베드타운을 넘어 일터와 삶터, 배움터와 놀이터가 하나 된 자급도시로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21대 총선 후보등록을 하루 앞둔 이날 출마선언을 통해 “당으로부터 젊음과 패기를 무기삼아 부패한 586세대의 정치바이러스를 청산하라는 특명을 받고, 광명을에 출마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이어 그는 “통합당·더불어민주당을 통틀어 21대 총선 전국 지역구 최연소(29세) 국회의원 후보로, 국민을 짓누르는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3-25

4·15 총선 최대 승부처인 경기지역 곳곳에서 현역 중진 의원과 신진 인사가 치열한 한 판 승부를 펼치게 됐다.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을 앞두고 전운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진 의원의 경륜이 승리할지, 신진 인사의 패기가 이변을 일으킬지 관심이 쏠린다.25일 민주당과 통합당에 따르면 도내 선거구 59곳 중 ▲수원무 ▲성남 수정 ▲성남 중원 ▲부천을 ▲안산 단원을 ▲고양갑 ▲구리 ▲오산 ▲시흥을 ▲안성 ▲양주 등 11곳에서 3선 이상 중진 의원과 비국회의원 출신 원외 인사가 격돌한다. 신진 후보들이 중량감 있는 인사들을 꺾을 경우 단숨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3-26

미래통합당이 4·15 총선 후보등록을 하룬 앞둔 25일 새벽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경기도내 의왕·과천과 화성을 2곳을 포함, 부산 금정, 경북 경주 등 4곳의 공천을 전격 취소했다.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어 4곳 중 도내 의왕·과천과 화성을 2곳에 대해서는 결정을 하지 않고 최고위에 후보자 추천을 위임하기로 했다.공관위는 또한 당초 공천배제됐다가 경선에서 승리해 인천 연수을 공천을 받은 민경욱 의원에 대해 경선무효를 최고위에 요청하고, 경선에서 패한 민현주 전 의원을 다시 단수추천해 인천 연수을 후보가 하루 만에 다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3-26

재선 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예비후보(수원병)는 25일 ‘신분당선 연장선 조속 착공’을 총선 제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팔달구 미래를 약속하는 공약 리포트’를 게시하고 “지난 1월15일 신분당선 연장사업이 2006년 기본계획 발표 후 14년 만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며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김 예비후보는 20대 국회 후반기 국토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토부 및 기재부 장·차관 등을 만나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 기본계획 수립 및 고시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3-26

미래통합당 유의동 평택을 후보가 25일 21대 총선 두 번째 공약으로 교육을 살리고 문화공간을 늘리는 질적 성장 프로젝트인 ‘평택교육문화 플러스(+)’를 발표했다.‘평택교육문화 플러스’공약은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특성화 교육을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아울러 주민 누구나 여가 생활을 즐기고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평택을 만든다는 구상이다.교육 공약은 ‘신규단지 및 입주예정지역 초·중·고 신설’ 등을 담았고, 문화 공약은 ‘국립과학관 유치’와 ‘경기도 최대규모 도서문화 콤플렉스 유치’ 등을 제시했다.유 후보는 “평택은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