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30건)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8-15 13:53

경기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될 전망이다.정세균 국무총리는 15일 “경기도와 서울시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긴급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하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이번 고비를 넘지 못하면 세계 여러 나라가 겪는 재유행으로 들어설 수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이라며 “수도권에서의 감염 확산을 최대한 신속히 차단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 집단

정부 | 홍완식 기자 | 2020-08-15 13:44

수원시는 망포1동 영통뜨란채아파트에 사는 30대 A씨와 원천동 광교아이파크 아파트에 사는 40대 B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수원 119번 확진자로 분류된 A씨는 지난 12일 기침, 가래 증상이 나와 14일 영통구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A씨의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B씨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무증상 상태였던 B씨는 지난 14일 영통구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고 확진돼 수원 12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홍완식 기자

수원시 | 홍완식 기자 | 2020-08-15 13:29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8-15 13:26

평택시는 신장동에 사는 50대 남성 A씨(평택177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신도로, 지난 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교회에 머물면서 예배를 본 것으로 조사됐다.평택시는 A씨가 지난달 12일 미국에서 입국한 뒤 14일간 자가 격리돼 있다가 같은 달 27일 격리 해제된 이력이 있으나 확진과는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방역 당국은 A씨 거주지를 소독하는 한편, 최근 동선을 조사하고 있다.홍완식 기자

평택시 | 홍완식 기자 | 2020-08-15 13:05

의정부시는 1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의정부 1동 거주 70대 A, B씨(동거인)와 호원 1동 50대 C씨, 신곡 1동 60대 D씨, 호원 1동 20대 E씨 등이다. 모두 서울 성북 사랑제일교회 관련자다.A, B씨는 지난 13일 몸살 기운이 있어 의정부시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C씨는 무증상자로 백병원서 검사결과 확진됐다. 동거 가족 2명은 음성이다. E씨 역시 무증상자로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동거 가족 3명에 대해서는 조사 중이다.이로써 지난 3월 1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0-08-15 13:02

오산시는 부산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A씨(오산 13번)와 아들(오산 12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 10일부터 기침과 근육통 증상이 있었으며, 아들은 13일부터 기침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모자는 집단 감염이 발생한 용인 우리제일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방역당국은 A씨 모자의 거주지를 소독하는 한편, 정확한 감염 경로와 최근 동선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로써 오산지역 내 감염자 수는 13명으로 늘었다.홍완식 기자

오산시 | 홍완식 기자 | 2020-08-15 12:40

무더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양평군 서종면 주민들이 지난 9일 복달임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15일 양평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서종면 주민 31명 가운데 29명이 지난 9일 명달리숲속학교에서 복달임 행사를 가졌다. 복날에 허해진 기운을 채우기 위해 보양식을 먹는 일을 복달임이라고 하는데 명달리 주민들은 15일 말복 행사를 9일로 앞당겨 치렀다.동네 의원을 운영하는 주민이 후원해 어르신들을 대접하기로 했고 폐교를 개조해 마을주민들이 체험행사장으로 운영하는 명달리숲속학교를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서울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20-08-15 12:09

구리시는 수택2동에 거주하는 부부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15번ㆍ16번 째 코로나19 감염자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이들 부부 확진자는 지난 11일 최초 증상(기침) 발현 후 14일 오후 구리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으로 이송, 치료중이다.시 재난대책본부는 확진 부부의 이동경로와 접촉자 등에 대해 역학조사에 나선 뒤 15일 오전부터 동선이 확인된 구리시청 내 공직자를 시작으로 수택2동 주거 및 방문지 접촉자 등에 대해 진단검사에 돌입했다.이날 현재 보건당국의 조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8-15 11:53

인천에서 서울 성북구의 교회 관련 확진자가 6명 발생했다. 특히 용인시의 교회 관련 확진자도 2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교회 관련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다.15일 인천시에 따르면 14일부터 11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이중 지역 내 감염은 10명이며 1명은 해외 입국 확진자다. 지역 내 감염자 중 서울 성북구 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6명으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했다. 동구에서 3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연수구 1명, 남동구 1명, 서구 1명 등이다.용인 교회와 관련해서는 강화군 주민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0-08-15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