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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내셔널리그 최하위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시즌 11승에 사냥에 나선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8일(한국시간) 류현진이 오는 20일 오전 11시 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마이애미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알렸다.류현진은 현재 10승 2패로 내셔널리그 다승 부문 공동 3위에 올라 있어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공동 1위인 스티븐 스트래즈버그(워싱턴 내셔널스), 브랜던 우드러프(밀워키 브루어스)를 따라잡겠다는 각오다.지난 15일 후반기 첫 등판이었던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7-18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과 성남FC가 상위 스플릿 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한 ‘경기 더비’를 펼친다.수원과 성남은 오는 21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19’ 22라운드에서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갖는다.반환점을 돈 정규리그는 앞으로 상ㆍ하위 스플릿 라운드(팀당 5경기)까지 12경기만을 남겨 놓고 있다.올 시즌 첫 3연승의 상승세를 탄 수원은 7승 8무 6패(승점 29)로 6위에 자리해 있고, 성남은 2연승 뒤 3연패 부진에 빠져 5승 6무 10패(승점 21)로 9위에 머물러 있다.따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18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득점 1위’ 아담 타가트 특집호로 꾸며진 블루윙즈매거진 7월호를 발행한다.수원은 21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라운드 성남FC와의 홈경기에서 타가트 특집호를 발행한다고 18일 밝혔다.매거진에는 최근 3경기 연속포를 쏘아올리며 11골로 득점 단독 선두에 오른 타가트를 집중 조명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타가트의 득점 분포 및 강점 분석과 함께 최근 활약에 관한 인터뷰가 실려있다.인터뷰 내용으로는 ‘이제 2019시즌의 후반전이 막 시작됐다고 생각한다. 전반전은 조금 부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18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가 18일 경기를 끝으로 전반기 일정을 마치고 7일간의 올스타전 휴식기에 들어간다.전반기라고는 하지만 팀당 연간 일정(144경기)의 ⅓ 안팎인 94~98경기를 소화한가운데 ‘왕조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는 SK 와이번스는 중반 이후 선두 독주를 펼치고 있다.지난해 정규리그 2위로 한국시리즈를 제패했던 SK는 전반기 최종전을 하루 앞둔 17일 기준, 64승1무30패, 승률 0.681로 2위권의 키움(58승39패), 두산(57승39패)과의 격차를 7경기 이상 벌려 통합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7-18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중원 강화를 위해 호주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 마하지(27)를 영입했다.인천은 18일 “이우혁ㆍ임은수 등 핵심 자원의 부상 이탈로 대안을 모색한 결과 아시아쿼터 카드를 활용해 공ㆍ수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할 마하지의 영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키 182㎝, 몸무게 75㎏의 마하지는 활동량과 투지 넘치는 수비력과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이 강점으로 꼽히며 스피드 역시 뛰어나 좌우풀백도 소화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마하지는 “인천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고 있다. 홈 팬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온 힘을 다하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18

“선수들과 코치들이 힘든 일정 속에서도 정말 열심히 해줬다. 바로 이어지는 대통령배 대회서도 처음으로 우승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싶다.”16일 밤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4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서 강릉고를 7대0으로 완파하고 창단 35년 만에 첫 정상을 차지, 지난 6월 29일 황금사자기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패권을 차지한 수원 유신고의 ‘승부사’ 이성열(64) 감독은 아직 이루지 못한 두 가지를 올해 꼭 이루고 싶다고 밝혔다.37년동안 고교 야구판을 지켜온 그가 올해 반드시 이루고 싶은 목표는 198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7-17

프로야구 ‘경인 지역’을 대표하는 거포 SK 와이번스 최정(33)과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30)가 별들의 축제에서 드림올스타 홈런레이스 대표로 선발됐다.KBO 사무국은 19∼20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올스타전 홈런 레이스에 출전하는 선수를 17일 발표했다.16일 기준 홈런 1위 최정(21개)과 6위 로하스(16개)는 제이미 로맥(SKㆍ20개)과 호세 페르난데스(두산ㆍ12개)가 드림 올스타(SKㆍKTㆍ두산ㆍ삼성 ㆍ롯데) 대표로 출전한다.나눔 올스타(한화·키움·KIA·LG·NC)의 홈런레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7-17

아프리카TV 대표 BJ 최고다윽박이 오는 21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라운드 성남FC와의 홈경기에 찾아 시축과 함께 수원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최고다윽박은 ‘자연의 왕’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아프리카TV 자연인 콘셉트 BJ로 활동하고 있으며 2년 연속 ‘BJ Awards AfreecaTV Festival’ 수상과 함께 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하는 ‘대국민 안전 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이날 빅버드를 찾는 최고다윽박은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인 오후 5시 30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17

우하람(21·국민체육진흥공단)이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따내며 2회 연속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우하람은 1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준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430.65점을 획득해 11위에 올랐다.이로써 준결승에 진출한 18명 중 상위 12명이 얻는 결승행 티켓을 확보하며 2020년 도교올림픽 출전을 사실상 확정했다.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올림픽 정식 종목 중 다이빙 개인전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7-17

강다연(고양 주엽고)이 제14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여고부 50m 소총서 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강다연은 17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여고부 50m 3자세 개인전 결선서 447.1점을 쏴 팀 동료 김은(445.5점)과 조소정(부산체고ㆍ424.3점)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앞서 강다연은 김은, 박세현, 최혜민과 팀을 이룬 단체전서도 소속팀 주엽고가 3천447점의 한국주니어신기록(종전 3천435점)을 세우며 경기체고(3천434점)와 청주여고(3천403점)를 꺾고 우승하는데 기여했다.이로써 강다연은 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