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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1-04-11 00:32

하남시의 인구가 최근 3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행정수요 증대에 대비, 조직재편에 착수했다.하남시는 오는 12월31일 기준으로 사업소 신설 등 인구 30만명 시대에 따른 행정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직진단 연구용역을 최근 (재)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의뢰했다고 11일 밝혔다.사업소의 경우 4급(서기관) 체제아래 2개 이상의 과가 신설될 것으로 예상된다.현재 조직 중 어떤 부서를 사업소에 배치할 것인지를 연구용역 과업에 담았다.인구 30만명 시대를 맞아 도시규모 확장 등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 건설ㆍ건축ㆍ세무ㆍ부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4-11 00:20

광주시는 회전교차로 설치 후 교통사고가 4분의 1가량, 사상자는 3분의 1가량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회전교차로는 중앙에 있는 원형 교통섬을 중심으로 차량이 반시계 방향으로 돌며 통과하는 평면교차로다.11일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설치한 퇴촌면 광동사거리 등 회전교차로 8곳의 도입 전·후 교통사고 발생 건수를 분석한 결과 연평균 817건에서 615건으로 202건(24.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사상자도 1천376명에서 921명으로 455명(33.1%)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회전교차로 통행시간도 25.2초에서 19.9초로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1-04-11 00:15

고양시는 지축동 798번지 일원 200㎡에 효자동 쌈지공원을 다음달까지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이 공원이 조성되면 고양에는 쌈지공원 21곳을 갖추게 된다.쌈지공원은 도심 속 자투리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만드는 휴게공간이다.대규모 공원보다 접근성이 좋고 버려진 공간을 녹지화해 도시미관에도 좋다.효자동 쌈지공원에는 작은 언덕을 조성, 관목 2천500그루와 화초류 등을 심는다.바닥은 인조 화강석과 자연 석판석 등을 이용해 주민들이 걷기에도 좋게 만들 예정이다.시는 이를 위해 실시설계 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우선 배수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4-11 00:15

시흥시는 마을교육 활성화 차원에서 이달부터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 다양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체험교실이 개설되는 학교는 군자초(소프트웨어 교육), 포리초(도예), 논곡중(보드게임), 신천중(목공), 장곡중학교(목공), 은행고(가야금·기타), 군자디지털과학고(3D프린팅), 한국조리과학고(셰프·바리스타), 경기스마트고교(3D프린팅·드론·뷰티아트), 시흥능곡초(온라인거점 플랫폼 활용 교육) 등이다.시는 교내 일부 공간에 방송촬영 스튜디오도 설치, 소외 계층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한 수업 영상물 제작도 지원할 계획이다.각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1-04-11 00:06

군포시는 올해도 오는 15일부터 철쭉꽃이 질 때까지 철쭉동산을 폐쇄한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다.철쭉동산 모든 출입구를 차단하고 철쭉동산 전망대와 야외공연장 등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사람들의 접근을 막을 예정이다.야간에는 철쭉동산 안의 모든 가로등과 보안등 등을 소등한다.시는 철쭉을 직접 보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개화상황을 영상과 사진 등에 담아 시청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한편 철쭉동산을 비롯해 군포 전역에는 철쭉 100만 그루가 식재돼 20일께부터 다음달초까지 철쭉꽃이 만개하면서 장관을 연출한다.시는 앞서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1-04-11 00:06

고양시는 다음달 1일부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종량제봉투를 무료로 지급한다.저소득층 가계부담을 줄이고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시는 이에 따라 10ℓ짜리 종량제봉투를 1인당 30매에 가구당 최대 150매(1천500ℓ) 범위에서 지급할 예정이다.수령하려면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고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최태원기자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4-11 00:06

양주경찰서는 11일 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살인 미수)로 태국인 40대 남성 A씨를 입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지난 9일 오후 9시30분께 양주시 한 폐기물처리업체의 외국인 근로자용 컨테이너 숙소에서 동료인 30대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B씨는 복부 등을 찔려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불법체류 신분인 두 사람은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A씨는 경찰에서 “(B씨가) 먼저 때려서 그랬다”고 주장했다. 양주=이종현기자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1-04-10 23:31

남양주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고 수백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경상자 수가 4명이 추가된 35명으로 증가했다.또한 관계 당국은 이재민 수도 현재 800명에서 1천200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추가 임시거처 확보에 나서고 있다.1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께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주상복합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28명이 단순 연기흡입 등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인근 대형마트 직원 90여 명과 주민 등 25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4-10 23:02

남양주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고 수백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1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께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주상복합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 발령을 내고, 소방청과 경기도 21개 소방서, 서울소방서 등 200여명의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화재 진화작업과 함께 건물 내에 있던 31명을 구조, 인근 병원에 각각 이송조치했다.이 과정에서 28명이 단순 연기흡입 등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며, 인근 대형마트 직원 90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4-10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