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7건)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제20차 회의10월31일 오전 11시 경기일보 소회의실 위원장이범관 전 서울지검 검사장위원이재복 수원대 조형예술학부 교수이정호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 김덕일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운영위원장 박성빈 아주대 행정학과 교수 -11일자 ‘육상 트랙만도 못한 인조잔디 운동장’은 청소년들 건강과 관련한 심층 취재로 좋은 시도였다. 올바른 방향으로 개선되도록 추적을 늦추지 말아야 할 것이다. -16일자 도내 폐교와 관련된 기사에서 84개 중 71개 사용되고 13개 방치됐다는 현상을 고발한 것은 좋았으나 더 나...

독자권익위원회 | 이지현 기자 | 2018-11-01

- 6ㆍ13 지방선거가 끝난 후 경기일보 지면에는 선거 관련 기사가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31개 자치단체장 관련 기사는 경기일보가 시민을 대표하는 시장ㆍ군수들에 대한 소개와 무엇보다 경기도지사와 경기도교육감이 제시한 정책에 대해 상당한 지면을 할애했다. 도민들에게 도지사의 정책과 도교육감의 교육제도 등에 대해 소개하는 취지와 접근은 좋았다. 하지만 중간중간 이들 정책에 대한 비판과 합리적 의심에 기반한 질문을 해야 하는데 이러한 기능보다는 소개에 비중을 둬 아쉬운 부분이 있다. 해당 정책들이 실현가능성이 있는지, 재원조...

독자권익위원회 | 양휘모 기자 | 2018-07-26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6월27일 오전 11시 경기일보 소회의실 위원 이재복 수원대학교 조형예술학부 교수 박성빈 아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조성준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홍보팀장 김덕일 푸른경기21 녹색사회경제위원회 위원장 -27일자 10면 ‘신용카드 수수료 정률제 전환’ 기사는 친절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신용카드 수수료라고 하는 게 가맹점이 신용카드 회사에 지불하는 수수료가 있고, 신용카드 회사가 밴사에 네트워크 이용료로 지불하는 수수료가 있다. 이 구조가 머릿 속에 들어있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기사다. 신용...

독자권익위원회 | 정민훈 기자 | 2018-06-28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4월25일 오전 11시 경기일보 소회의실 위원장 이범관 전 서울지검 검사장 위원 이재복 수원대 조형예술학부 교수 이정호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 조성준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홍보팀장 황의갑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22일 제16회 경기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늘한 날씨와 봄비로 미세먼지와 뜨거운 햇볕을 피한 마라토너 축제의 장이 됐다. 마라톤을 통해 수원시민과 화성시민을 넘어 경기도민이 화합하는 자리를 보여주며 보기 좋았다. 앞으로도 성공적인 대회를 이어가기 바란다. -25일자 사...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8-04-26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3월28일 오후 5시 경기일보 소회의실 위원장 이범관 전 서울지검 검사장 위원 김덕일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운영위원장 박성빈 아주대 행정학과 교수 윤여찬 경기도중소기업 CEO연합회장 조성준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홍보팀장 황의갑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3월부터 시작된 ‘6·13 지방선거 여론조사(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경기도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 형태로 진행)’가 도내에서 큰 화제다. 도지사를 비롯해 이천시장, 용인시장, 구리시장까지. 도민과 각 시민의 표심이...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8-03-30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2월28일 오전 11시 경기일보 소회의실 위원장 이범관 전 서울지검 검사장 위원 김덕일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운영위원장 이재복 수원대 조형예술학부 교수 이정호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 조성준 한국병원홍보협회장 황의갑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2월5일자 ‘미투가 세상을 바꾼다’ 기획 기사는 최근 한국사회에 큰 울림을 준 이슈에 발맞춘 좋은 시도였다. 경기일보 같은 영향력 있는 언론사가 성 문제 관련 캠페인도 적극 진행하면서 이슈를 선도하는 행보도 보이면 좋을 것 같다. 이번 기획 기사의 몇 가지 ...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8-03-05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1월24일 오전 11시 경기일보 소회의실 위원장 이범관 전 서울지검 검사장 위원 박성빈 아주대 행정학과 교수 이재복 수원대 조형예술학부 교수 최원재 ㈜위니웍스 대표이사 형구암 장안대 생활체육과 교수 황의갑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정현 돌풍에 따라 지면에도 활기가 도는 것 같다. 정현은 독자를 많이 끌 수 있는 인물이다. 수원 출신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육성된 선수들과 달리 국내에서 성장한 ‘토종 선수’다. 지금까지 1면과 체육면에 걸친 기사도 좋았고, 앞으로도 관련 좋은 기사를 기대한다...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8-01-30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12월28일 오후 6시 경기일보 소회의실 위원장 이범관 전 서울지검 검사장 위원 김덕일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운영위원장 박성빈 아주대 행정학과 교수 이재복 수원대 조형예술학부 교수 이정호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 황의갑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12월28일자 만평이 아주 유쾌했다. 최저임금 문제와 관련, 현 정부의 고민을 잘 보여주었다. 최저임금, 말은 정말 좋다. 하지만 이를 냉철히 분석해야 한다. 과연 이를 통해 어떤 효과를 거둘지, 이게 최선의 방안인지, 제도 시행으로 피해를 보는 국민에...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8-01-03

10월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가 지난 25일 오전 11시 경기일보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재복 수원대 조형예술학부 교수, 박성빈 아주대 행정학과 교수, 조성준 한국병원홍보협회장, 황의갑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등 위원이 참석했다. 또 이범관 위원장(전 서울지검 검사장), 김덕일 푸른경기21 녹색사회경제위원장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내왔다. -‘부실한 공익신고 보호법 이대로 안된다’ 기획기사는 공익신고자들의 용기가 필요한 현 시점에 시의적절했다. 내부고발자를 보호해 부정ㆍ비리를 발굴ㆍ척결하기 위해 제정된 현행 공익신고자보호법...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7-11-01

-청년 취업 문제의 해결 실마리가 여전히 보이지 않고 있다. 양질의 중소기업 일자리와 청년들의 매칭을 좋은 방법으로 고려하며, 경기도 등 각 지자체에서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중소기업 입장에서 보면 청년 관심밖에 열리는 취업박람회 등의 전시행정이 대부분이다. 급여, 근무환경 등도 물론 중요하지만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식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홍보를 위해 경기일보가 중소기업 관련 사항을 자주 보도할 것을 권한다. -9월27일자 ‘전통시장 구원투수 너마저…추석이 코앞인데 온...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7-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