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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0-11-23 21:03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0-11-23 21:02

오피니언 | 유동수 화백 | 2020-11-23 21:00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이천)은 23일 “문재인 정부는 장밋빛 평화환상에서 당장 깨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송 의원은 이날 ‘연평도 포격 도발 10주기’ 성명을 내고 “북한 독재정권의 적화야욕과 도발 가능성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라면서 “문재인 정부는 북한의 실체를 외면하고 본질을 호도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이같이 지적했다.그는 특히 “국가안보가 뿌리째 흔들리는데도 문재인 정부는 공허한 장밋빛 평화만 외치고 있다. 북한이 국민의 생명과 땅을 빼앗아 가는데도 못 본 척, 딴 척만 한다”며 “이게 나라이냐”고 비판했다.또한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11-23 21:00

경기도내 봉합되지 않은 갈등이 44건으로 증가 추세(경기일보 23일자 1면)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최고위원(수원시장)이 관련 대책을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염 최고위원은 갈등 해결 방안으로 ‘제3의 사회적 협의기구(공론화 및 집단지성)’를 강조, 갈등관리기본법 등의 국회 통과를 주문했다.염 최고위원은 23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지난해 일어난 각종 집회와 시위 건수가 6만8천315건이고, 사회 갈등 비용은 연간 82조원(삼성경제연구소 추산)에 이른다”며 “갈등의 양상도 다양해지고 대립도 더욱 격렬해

정치일반 | 여승구 기자 | 2020-11-23 21:00

경기도의회가 도로확포장이나 농기계 지원사업 등 도민 생활편의를 위해 필요한 내년도 예산이 잇따라 삭감된 데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명원)는 23일 경기도 건설국에 대한 내년도 본예산안 심의에서 ‘파주 문산~내포 도로확포장공사’ 등 각종 도로정비 사업 예산 삭감에 대해 문제제기를 했다.도의회 건교위가 도 건설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1년도 예산안 편성 관련 요구액 대비 조정(삭감)된 사업 현황’ 자료를 보면, 도 건설국의 요구액 대비 삭감된 사업 예산만 1천482억5천564만원에 달했다.삭감된 주요사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11-23 21:00

더불어민주당 친문(친문재인)계가 매머드급 싱크탱크 ‘민주주의4.0연구원’을 창립, 내년 대선 후보 경선을 앞두고 세력화에 나섰다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당내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향후 정치적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친문 진영의 조직화가 1년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대권 지형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이재명 지사의 원내 지지기반 확보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다.친문계 의원들을 주축으로 현역 의원 56명이 참여한 민주주의4.0은 지난 22일 발족식에서 “4번째 민주정부를 창출해야 한다”며 정권 재창출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11-23 21:00

문재인 대통령이 조만간 개각을 단행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여당 내에서 현역 의원들의 입각설이 제기되고 있다. 임기 후반기를 달리고 있는 문재인 정부가 개혁과제를 효과적으로 추진,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공무원 출신 인사보다 정치인이 적절하다는 분위기가 나오고 있다.23일 더불어민주당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정기국회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개정안 등이 처리된 후 개각이 이뤄지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내부적으로 감지되고 있다. 당내에서는 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부동산 시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11-23 21:00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내년도 예산안 증액 심사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3차 재난지원금이 쟁점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야당인 국민의힘이 본예산 통과 전 예산상의 준비를 요구한 반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신중한 입장을 견지, 공수가 뒤바뀐 모습이다.예결특위 예산안소위는 지난 16일부터 시작한 부처별 1차 감액심사를 23일 사실상 마무리했다. 지난 22일까지 12개 상임위 소관 예산을 심사하면서 정부안 대비 약 8천500억원 규모의 감액을 확정한 소위는 이날 정무위·여가위·운영위·문체위 등 4개 상임위 예산 1차 감액을 결정했다. 이날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11-23 21:0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평택갑)은 ‘도로 위 시한폭탄’이라 불리는 장기 미수검 차량을 방지하는 내용의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3일 밝혔다.현행법상 비사업용 차량의 경우 출고된 지 4년 후부터 2년마다, 사업용 차량은 신차 출고 후 2년 후부터 1년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자동차 검사를 10년 이상 받지 않은 장기 미수검 차량이 64만대에 이르는 등 법이 제대로 집행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특히 현행법은 지자체장이 자동차검사를 명령할 수 있지만 이를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11-23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