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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은 올해 설날을 맞아 차례음식 5종 테이크아웃 상품인 ‘캐리 더 설날’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캐리 더 설날은 기존 캐리 더 스퀘어 상품의 설 명절 버전으로 호텔 셰프가 직접 만든 모둠전, 참조기 구이, 섭산적, 문어숙회 등 명절 대표 음식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또 노보텔은 지난 추석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모으며 완판 행진을 달렸던 모둠전 메뉴는 캐리 더 모둠전 상품을 재구서애 단품 판매도 진행한다.판매기간은 다음 달 9일부터 13일까지다.최혁진 총지배인은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어려운 시기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1-01-28 18:36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서부지부(지부장 최득룡)은 기업성장응답센터 운영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혁신과 기업 애로해소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기업성장응답센터는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중진공을 포함한 125개 공공기관과 합동 발족한 기업 규제애로 해소 전담창구다. 온오프라인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상시 발굴하고 개선을 적극 추진한다.중진공은 2011년부터 중소기업 현장에서 함께하며 연간 500여건의 중소기업 규제애로를 직접 발굴해 옴부즈만과 정부에 제안하는 등 정책중개자로서의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최득룡 지부장은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유기적으로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1-01-28 18:36

“언택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소상공인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판로 개척 수단이 될 것입니다”전국 최초의 ‘스마트 소상공인관’이 수원에서 처음 문을 열었다. 대면 접촉 없이도 직접 물건을 보고 살 수 있는 스마트 소상공인관은 코로나19 시대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판로 개척에 기여할 전망이다.소상공인연합회 수원지회(회장 송철재)는 28일 수원시청 로비에 비접촉 터치스크린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소상공인관’을 개관했다.스마트 소상공인관은 비접촉식 터치스크린과 위치정보 기술을 활용한 ‘언택트 상점’으로, 수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1-01-28 17:20

삼성전자가 코로나19 충격 속에서도 36조원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내는 성과를 거뒀다. 매출도 230조원을 넘기며 반도체 호황에 버금가는 실적을 냈다.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잠정실적을 집계한 결과 영업이익이 35조9천939억원으로, 전년 대비 29.62%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연간 영업이익이 35조원을 넘어선 것은 2013년과 2017년, 2018년 이후 네번째다.매출은 총 236조8천70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2.78%) 증가해 역대 세번째로 높았다. 상반기에는 다소 부진한 출발을 보였으나 3분기 들어 펜트업(pent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1-01-28 17:20

삼성전자의 건강 모니터링 앱 ‘삼성 헬스 모니터(Samsung Health Monitor)’가 오는 다음 달 전 세계 31개국에 새롭게 진출한다. 이에 따라 해당 국가의 ‘갤럭시 워치3’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사용자는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본인의 혈압과 심전도를 측정, 기록할 수 있게 된다.삼성전자는 27일 “지난달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이 CE(Conformity to European) 마킹을 획득하면서 관련 서비스를 프랑스ㆍ독일ㆍ영국 등 유럽 28개국에서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CE 마킹

소비자·유통 | 김태희 기자 | 2021-01-27 18:35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국내 최대의 집단에너지 전문기업으로서 그간 사업성과를 토대로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저탄소ㆍ친환경 해외사업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한난은 현재 쿠웨이트, 영국, 중국을 대상으로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쿠웨이트의 경우 지난 2018년 10월 LH와 함께 중동지역의 기후특성을 고려한 ‘쿠웨이트 압둘라 스마트시티 지역냉방사업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0년 7월 한국수출입은행이 지원하는 사업타당성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기술적ㆍ경제적 타당성 검증 후 쿠웨이트 정부에 ‘압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1-01-27 17:26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조한교)는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사후관리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스마트공장 사후관리는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을 대상으로 부품교체(H/W)ㆍ소프트웨어(S/W) 업그레이드 등의 운영 애로사항 해결 지원을 통해 스마트공장 활용도 및 효율성 향상을 지원하는 신규 사업이다. 올해 예산은 총 44억여원으로, 예산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수시로 접수를 받는다.중진공은 스마트공장 도입기업의 유형별로 긴급복구형과 성장연계형으로 나눠 맞춤형 사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긴급복구형은 스마트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1-01-27 17:26

지난해 1~11월 경기도 출생아수가 7만2천여명을 기록, 직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5천명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은 2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11월 인구동향’을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2020년 1~11월 경기도 출생아수는 7만2천242명으로, 1년전 같은 기간(7만7천337명)보다 5천95명(6.6%) 감소했다. 지난해 월별 출생아 수가 5천~6천명 수준에 머문 점을 고려하면 올해 경기지역 출생아 수는 사상 처음으로 7만명대로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그동안 경기지역 출생아수는 2016년 10만5천543명, 2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1-01-27 17:04

경기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이 경기도의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촉구하고 나섰다.경기도상인연합회(회장 이충환)는 27일 경기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충환 회장은 이날 호소문을 통해 “코로나19의 2ㆍ3차 유행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생하면서 경기도 자영업자는 급감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른 지역보다 강화된 탓에 비용부담이 비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난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이 회장은 “우리 상인들은 아픔을 머금고 직원들을 내보내고 있으며, 조금이나마 가게를 운영해보고자 추가로 대출을 받아가며 버티고 있다”며 “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1-01-27 16:33

올해 세계 최대 전자ㆍIT 전시회인 CES에서 혁신상을 받은 제품 넷 중 하나는 한국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26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CES 혁신상을 받은 한국제품은 101개로, 전체 386개 가운데 26.2%를 차지했다.수상 제품 수는 지난해와 같았지만, 전체 수상 제품 수가 464개에서 386개로 줄면서 한국산 수상 비중도 지난해 21.8%에서 4.4%p 늘었다. 단 27개 제품에만 수여된 최고혁신상에는 한국 제품 7개가 포함됐다. 지난해에는 6개였다.한국 제품이 받은 혁신상을 분야별로 보면 건강ㆍ웰빙(13개), 스마트

소비자·유통 | 김태희 기자 | 2021-01-26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