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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조정명가’ 수원 수성고가 제13회 화천평화배 전국조정대회 남고부 쿼드러플스컬(4X)에서 11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다.수성고는 22일 강원도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남자 고등부 쿼드러플스컬 결승에 김지원, 오윤재, 남기욱, 이승민이 팀을 이뤄 출전, 6분39초38로 대구전자고(6분41초43)와 충주 국원고(6분42초81)를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수성고가 이 대회 쿼드러플스컬에서 우승한 것은 지난 2008년 2회 대회 이후 11년 만의 쾌거다.한편, 남자 일반부 쿼드러플스컬 결승서는 수원시청이 6분24초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22

경기체고의 김지은이 제35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고등부 50m 3자세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2개 대회 연속 2관왕에 올랐다.김지은은 22일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여고부 50m 3자세 본선에서 1천141점을 쏴 2위로 결선에 진출한 뒤 결선서 445.2점을 기록해 강다연(고양 주엽고ㆍ445.1점)과 임두리(청주여고ㆍ434.4점)ㆍ를 제치고 우승했다.앞서 김지은은 이슬비, 정수민, 유연지와 팀을 이룬 단체전서도 소속팀 경기체고가 3천418점의 대회신기록(종전 3천378점)으로 청주여고(3천403점)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22

경기도체육회는 22일 오전 안산 마이어스에서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개최종목 사무국장을 대상으로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준비상황 설명회’를 개최했다.곽성호 경기도체육회 총괄본부장을 비롯한 24개 경기종목 사무국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설명회는 성공적인 도민체전 준비를 위한 준비상황 및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또 경기 중 발생 할 수 있는 여러 변수와 심판운용 및 경기규칙에 대한 사안, 종목별 경기일정에 대한 논의로 이어졌다.곽성호 총괄본부장은 “체계적이고 공정한 경기운영이 될 수 있도록 사무국장님들의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4-22

수원시체육회는 22일 시체육회관 3층 소회의실에서 수원교육지원청 공동주관으로 2019학년도 수원형 G-스포츠클럽 운영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수원시체육회 사무국장 및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 G-스포츠클럽 운영학교 교장, 종목단체 전무이사 및 지도자 등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운영협의회에서는 교육지원청-체육회-운영지원학교의 공동운영·공동책임형 지역거버넌스 상호협력적 동반체제 구축과 초·중·고 학교운동부 연계형 G-스포츠 운영·확대, 수원형 G-스포츠클럽 정착을 위한 지원 코디네이트 운영과 경기도교육청에서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4-22

동아오츠카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부터 나흘간 고양시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5회 홀트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를 후원하고, 19일 개막식에서 ‘행복나눔상’을 시상했다.이 대회는 장애인 스포츠 인식개선과 발전을 위해 1995년부터 해마다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을 기념해 열리고 있으며, 동아오츠카는 올해로 21년째 대회를 후원하며 장애인 스포츠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는 19일 개막식에 참석해 ‘포카리스웨트 행복나눔상’을 수여하고 참가 선수들에게 500만원 상당의 음료를 지원했다.특히,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22

지난 주말 시즌 첫 원정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탈꼴찌에 성공한 프로야구 KT 위즈가 이번 주 시즌 첫 홈 6연전을 통해 반등을 예고하고 있다.KT는 지난 주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와의 원정경기서 3경기 모두 타선의 응집력을 선보이며 2승 1패를 기록, 원정경기 첫 위닝시리즈를 만들었다.지난 21일 롯데에 6대3 역전승을 거두고 개막 30일 만에 꼴찌서 탈출한 9위 KT(10승 16패)는 불안했던 마운드가 서서히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타선도 살아나 상승셀르 타고 있다.올 시즌 KT는 세 차례의 홈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4-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맹활약 하고있는 손흥민(27·토트넘)과 1980년대 독일 분데스리가를 휩쓸었던 한국 축구의 레전드 차범근(66)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가운데 누가 더 뛰어난 선수일까.팬들은 손흥민의 ‘손’을 들어줬다.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CBS의 의뢰로 지난 19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0명에게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한 결과 손흥민이 ‘더 뛰어나다’는 응답이 51.5%로 집계됐다. 차범근 전 감독이 ‘더 뛰어나다’라는 응답은 30.5%였다.손흥민이 더 뛰어나다는 응답이 오차범위

축구 | 연합뉴스 | 2019-04-22

유태건(수원 원천중)이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기도대표 최종선발전에서 남중부 1위로 본선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유태건은 21일 수원양궁장에서 끝난 남중부 최종선발전에서 총 배점 143.5점을 기록, 진효성(하남 신장중ㆍ136점), 장준혁(안산 성포중ㆍ117점), 김선혁(부천남중ㆍ115점)과 함께 도대표로 선발됐다.또 여초부에서는 문은비와 정채원(이상 수원 송정초), 김민서(여주 여흥초), 이은영(안양초)이 도대표로 선발됐고, 남초부서는 박지훈, 김민우(이상 김포 하성초), 권태연(안산 성포초), 김영수(하남 천현초)가 본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22

남자 프로배구 안산 OK저축은행이 신임 사령탑으로 석진욱(43) 수석코치를 선임했다.OK저축은행 배구단은 김세진(45) 전 감독의 후임으로 석진욱 수석코치에게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석진욱 신임 감독은 “기회를 주신 구단주와 구단 관계자께 감사드린다. 팀을 잘 아는만큼 선수들과의 소통을 통해 팀워크가 강한 멋진 팀으로 만들어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OK저축은행 배구단 관계자는 “석진욱 감독은 OK저축은행 선수를 가장 잘 아는 지도자다. 팀의 수석코치로 활동하며 검증을 마쳤고, 팀 분위기를 쇄신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4-22

프로야구 KT 위즈가 23일부터 5월 12일까지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두 번의 홈 6연전 동안 봄맞이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패밀리 페스티벌은 어린이회원과 가족팬을 대상으로 야구장을 테마파크로 변신시켜 어린이들이 그라운드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주말 4경기동안 구장 옆 위즈가든에서 에어바운스, 트램폴린 등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 패밀리랜드를 운영한다.또 입장 티켓을 소지한 어린이들은 놀이 기차인 ‘빅또리 트레일러’를 타고 야구장 주변을 구경할수 있다.아울러 경기 시작전에는 그라운드에서 어린이들이 글러브를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