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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양촌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기일ㆍ김덕회)가 ‘나눔 릴레이 팡팡’ 사업의 두번째 나눔활동을 펼쳤다.협의체는 양촌읍, 온라인 김포여성카페 우아세, 김포아이사랑센터 등과 해당 사업을 추진 중이다.이들은 지난 2019년부터 사례관리가구 중 초등학생 세대원이 포함된 20가구에 대한 실태조사를 시행해 아동들의 물품 욕구를 파악했다.이에 학용품과 이불, 의류, 운동화 등을 마련해 지역의 아동들에게 지원했다.이기일 양촌읍장은 “지역 아동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을 보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아동에 대한 어른의

사람들 | 양형찬 기자 | 2021-02-28 16:23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6일 폴란드 신공항 건설추진 특수목적 법인 CPK(Central Transport Hub LLC)사와 ‘폴란드 신공항 전략적 자문사업’ 계약을 했다고 28일 밝혔다.이에 따라 공사는 앞으로 3년 동안 폴란드 신공항 건설 계획단계에서 공항 건설 및 운영과 관련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총 사업비는 420만 유로(한화 약 56억원)이며, 주요 사업은 백서 작성, 마스터플랜 보고서 검토, 교육 컨설팅 제공 등이다.폴란드 정부는 기존 관문 공항인 바르샤바 쇼팽 공항의 시설 포화 문제를 해결하고 급증하는 항공여객 수요에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1-02-28 16:21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위기술 분야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제조 중소기업 글로벌 역량강화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3월10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중위기술은 한국표준산업분류(중분류) 기준으로 전기장비, 화학제품, 기계장비 제조업 등 11개 업종에 해당하며 사업체수 기준으로 국내 제조업의 65%를 차지한다.인천중기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중위기술 제조 중소기업의 중간재 등 주력제품 고도화와 신제품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이 자유롭게 기획한 과제를 지원하는 ‘자유공모형’과 전문가를 통해 분석해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1-02-28 16:21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이 셀트리온 등기이사가 될 전망이다.28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3월2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셀트리온 정기 주주총회에서 서진석(37) 셀트리온 수석 부사장(제품개발부문장)의 3년 임기 사내 이사 선임 안을 다룬다.서 수석 부사장은 서 명예 회장의 장남으로 서울대 농생명과학대학의 동물자원학과, 카이스트(KAIST) 나노과학기술대학원에서 박사를 졸업한 후 2014년 셀트리온 생명공학연구소에 들어왔다.이후 2017년 10월부터 1년5개월 동안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까지 다루는 셀트리온스킨큐어 대표를 맡아

인천뉴스 | 이현구 기자 | 2021-02-28 16:21

박인서 전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이 인천상공회의소 상근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길 수 있게 됐다.28일 인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26일 위원회를 열어 박 전 부시장에 대한 취업 승인 심사를 통과시켰다.공직자는 퇴직일로부터 3년간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의 업무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취업심사대상기관에 취업하려면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이번 심사 통과에 따라 박 전 부시장은 3월9일 예정인 인천상의 임시의원 총회에서 신임 인천상의 회장과 함께 상근 부회장으로 취임할 가능성이 높

인천뉴스 | 이현구 기자 | 2021-02-28 16:21

2021학년도 새 학기부터 전국 초중고교 전문 무상교육이 완성된다.교육부는 2019년 2학기 고3, 2020년 고2에 이어 2021년 신 학기부터 고1도 무상교육 대열에 합류한다고 28일 밝혔다. 고교 무상교육이 전면 실시됨에 따라 2004년 참여 정부에서 중학교 무상교육을 완성한 이후 17년 만에 초중고 무상교육이 달성됐다.고교 무상교육은 기존에 학생들이 납부하던 입학금, 수업료, 학교 운영지원비, 교과서비를 정부가 지원하는 것으로 현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 중 하나였다.올해 고교 무상교육 대상은 1~3학년 총 124만여명이다.

교육·시험 | 이연우 기자 | 2021-02-28 16:21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부패한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8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전 10시30분께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심하게 부패한 남성의 시신을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관리소장은 이 남성이 2년간 관리비를 내지 않자 집으로 찾아갔다가 작은 방에서 이불을 덮은 채 엎드린 시신을 발견했다.경찰은 주변인 조사 등을 통해 시신의 신원을 주민등록부에 올라있는 A씨(65)로 특정했다. 주민등록부 상에는 아들 B씨가 함께 사는 것으로 돼 있지만, 실제로 B씨는 다른 지역에 사는

인천뉴스 | 김보람 기자 | 2021-02-28 16:21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이 지난 주말 개막한 가운데 U-22(22세 이하) 선수들이 대거 조기 교체 되는 사태를 두고 팬들의 ‘갑론을박’이 빚어지고 있다.올해부터 K리그1은 U-22 선수 의무 기용을 강화하기 위해 각 팀이 U-22 선수를 2명 이상 출전하면 최대 5명까지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도는 유망주 발굴과 적극적인 기용을 유도하고자 시행됐지만, 개막 첫 주부터 선수교체 카드 5장 활용을 위한 편법으로 활용됐다는 지적과 전략적 기용이라는 논쟁을 낳았다.지난 27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수원FC와 대구의 개막전

축구 | 권재민 기자 | 2021-02-28 16:21

▲대외협력실장 박준성

인사 | 경기일보 | 2021-02-28 16:10

은수미 성남시장 비서관에게 시장 수사자료를 보여준 의혹을 받던 경찰관이 구속기로에 섰다.수원지검은 지난 26일 성남수정경찰서 소속 A경감에 대해 공무상 비밀 누설 협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4일 전후로 진행될 전망이다.A 경감은 2018년 10월 은 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수사를 받던 당시 비서관을 만나 수사 결과 보고서를 보여주는 등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은 시장의 비서관인 이모씨는 “2018년 10월13일 A경감을 만나 은 시장의 수사 결과 보고서를 살펴봤다”

사건·사고·판결 | 김해령 기자 | 2021-02-28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