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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은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오지중의 오지였다. 두메산골의 대명사이기도 했던 지역이다.그런데 지난 한 해 이곳을 찾은 외지인은 30만 명에 달한다.정선군 인구의 6배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인원이다. 이는 대형마트의 공세를 이기고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정선5일장의 파워다.최승준 정선군수를 만나 정선5일장의 성공비결과 2013년도 신년계획을 들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3-01-02 12:14

“올 한해 나누고 배려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선 자원봉사자 여러분 덕분에 사회가 더 따뜻해졌습니다.”전국의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2012 전국자원봉사자대회’가 지난 12월 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자원봉사 도시’인 인천은 물론 전국 곳곳에서 이웃의 정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해온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람·현장 | 이민우 기자 | 2013-01-02 11:56

주말 나들이 장소를 정하지 못해서 고민되십니까? 그럼 고민하지 말고 인천 차이나타운을 방문해 보세요. 자가용을 이용해도 좋지만 전철 1호선을 이용하면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차이나타운입니다. 전철 1호선의 종점인 인천역에서 내려서 길을 건너면 차이나타운의 입구가 보입니다.길을 따라 걸어 올라가다 보면 우선 눈에 즐비한 늘어선 중국식당들이 반길

사람·현장 | 경기일보 | 2013-01-02 11:48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부채 없는 아파트 30평 이상을 소유하면 행복하다고 하고 또 다른 이는 예금액 잔고 1억 원 이상이다.해외여행 1년에 한차례 이상 다닐 정도 되면 행복하다고 말한다. 김영규 수원 영통구청장은 조금 남다른 ‘행복론’을 주장한다. “요즘 폐지 값이 폭락하면서 폐지를 주워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습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3-01-02 11:45

인천의 대표적인 구도심인 동구.곳곳에 서민들의 삶의 애환이 스며들어 있는 사람 사는 냄새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최근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며 정겨우면서도 너저분했던 주택가가 정리되고 있지만 아직도 여전히 오래된 집들이 남아 아파트와 함께 어우러져 있다.이 때문에 동구의 골목길이나 재래시장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단골 캐스팅 장소다. 특히 1960~197

사람·현장 | 이민우 기자 | 2013-01-02 10:45

2013년 인천항이 개항된 지 130주년을 맞았다. 제국주의의 거대한 풍랑과 외세의 힘의 논리 앞에서 강제적으로 문을 열게 될 수밖에 없었던 아픈 역사.준비되지 못해 결국 일제 식민지 시대로 가는 빌미가 되기도 한 슬픈 현실 개항. 하지만 일제 잔재의 무조건적인 부정은 우리나라 개항의 역사 전체를 부정하는 꼴이 되는 불가분의 관계다. 지난 1883년 개항을

사람·현장 | 신동민 기자 | 2013-01-01 17:28

“회원사들의 일감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겠습니다.”건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인천 지역 전문건설업체를 대변하는 임승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장이 2013년도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이다.임 회장은 “현장과 실무 중심의 협회 행정을 통해 회원업체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찾아 나서고 실현해 나가겠다”며 신년 계획을 밝혔다.

사람·현장 | 류제홍 기자 | 2013-01-01 15:24

평창장애인동계올림픽 대비 취약한 동계종목 강화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는 2013년을 맞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8연패 달성과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을 세웠다.전문체육 부문은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선수 및 지도자의 기량강화를 위해 직장운동부 운영을 검토 중이며, 2018 평창장애인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취약한 동계종목의

사람·현장 | 정근호 기자 | 2013-01-01 15:16

밀가루로 만든 빵, 과자 등 다양한 먹을거리들로 인해 쌀은 설 자리를 잃어버린 지 이미 오래다.농촌경제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2012 상반기 농업경제전망’에 따르면 올해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통계를 작성한 1971년 이후 가장 적은 수치인 68.7㎏에 불과하다.연간 1인당 쌀 소비량은 1980년 132.4㎏을 정점으로 1990년 119.6㎏, 2000년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3-01-01 15:11

2012년 남양주시가 소통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주민중심 행정을 실천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석우 시장은 지난해 연말 ‘2013 대한민국 CEO리더십 대상 소통경영 부문 대상’과 21세기 한국인상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21세기 한국인상 ‘지방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남양주시는 또 학교폭력 예방 우수사례 지자체, 2012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 평가 특별상,

사람·현장 | 유창재 기자 | 2013-01-01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