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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시즌이 다가오면서 경기지역 유흥가 일대가 보행로는 물론 차도까지 점령한 주점들의 불법 간이테이블로 몸살을 앓고 있다.더욱이 마구잡이로 설치된 간이테이블로 시민들이 보행에 불편을 겪는 것은 물론, 차량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마저 우려되고 있다.23일 자정께 수원 A공원 일대.최근 밤늦은 시간에도 초여름 날씨를 보이면서 이 일대 유흥가 10여개의 주

사회일반 | 정자연 기자 | 2012-05-24

가평읍내에서 서쪽으로 보납산 아래에 아담한 배움터가 자리잡고 있다. 1953년 개교 이래 오랫동안 지역의 명문학교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가평중학교다. 울타리가 없어 더 시원한 학교, 정문 너머에는 아담한 삼층 높이의 본관이 자리 잡고, 그 아래 흰색 조회대와 넓은 운동장이 있다. 운동장 둘레에는 학교의 역사만큼이나 키가 자란 활엽수들과 봄기운이 가득한 야생

교육·시험 | 고창수 기자 | 2012-05-23

2년 연속 국가고시 100% 합격. 기능장, 산업기사, 국가자격증, 국제자격증 등 개교 이래 국가고시 및 각종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이 3천133명에 이르는 대학교.2011년 국제대회 한국대표 15명, 최고상(챔피언 1명, 우수상 4명, 대상 8명, 금상 1명) 등 수상자 26명 배출, 올해 3월 기준 국제대회 주니어 국가대표 2명, 한국대표 1명 선발 등

교육·시험 | 이종현 기자 | 2012-05-22

수원천이 인근 하수관이 넘쳐 유입되는 생활폐수로 인해 비만 오면 악취를 풍기는 심각한 오염원으로 전락, 인근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더욱이 시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공사까지 벌였지만 생활폐수 유입은 지속, 부실공사 의혹까지 일고 있다. 17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수원천 장안구 연무동 연화교 밑 구간에 하수관 범람이 상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난해

환경·질병 | 양휘모 기자 | 2012-05-18

수원 만석공원 내 일왕저수지에서 붕어와 잉어 등 어류 수백여마리가 집단폐사한채 물 위에 떠오르는 사고가 발생했다.특히 이곳에서 지난해 1천여마리가 폐사한데 이어 또다시 어류가 폐사했지만, 이를 관리감독해야하는 수원시는 원인조차 규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16일 수원시와 환경단체 등에 따르면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만석공원 내 위치한 일왕저수지는 수원시 향

환경·질병 | 정자연 기자 | 2012-05-17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흥덕지구에 지난 2009년 3월, 56명으로 개교해 2012년 현재 1천200여명의 대규모 학교로 탈바꿈한 ‘작은 시작, 큰 보람’으로 비상하고 있는 흥덕중학교(교장 권금자).흥덕중학교는 교훈인 ‘禮·智’는 인성교육과 창의지성교육을 지향하며, Trinity 공동체 - 꿈틀이(꿈-tree)’ 꿈틀맘(Mom, 학부모), 꿈틀샘 -가 함께

교육·시험 | 안영국 기자 | 2012-05-16

“구제역의 악몽에서 벗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에는 FTA와 힘겹게 맞서야 하는 농가들을 우리 정부가 규제로 다시 짓밟는 꼴입니다.” 포천시 군내면에서 돼지 1천200여마리를 키우고 있는 L씨(57)는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가축분뇨관리 대책을 접한 뒤 매일 한숨만 쉬고 있다. 무허가 축사 폐쇄, 가축분뇨 관리 강화 등 강력한 규제조치 때문이다.L씨는 “축

환경·질병 | 구예리 기자 | 2012-05-15

해양경찰청이 해파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14일 해양청에 따르면 여름철 해파리 피해 예방을 위해 국립수산과학원과 함께 이어도 해역을 중심으로 해파리 공동조사에 착수했다.해경청은 공동조사를 통해 올해 독성 해파리 출현 규모와 피해를 사전 분석·예측해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바다안전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국립수산과학원의 해파리 전문가를 초청, 여

환경·질병 | 김창수 기자 | 2012-05-15

○…홀로 지내는 이웃 노인의 고추모종을 훔쳐 자신들의 밭에 옮겨 심은 얌체 모자(母子)가 경찰에 검거.용인동부경찰서는 이웃에 사는 노인의 비닐하우스에서 고추모종을 훔친 혐의(절도)로 Y씨(70·여)와 W씨(47)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혀.경찰에 따르면 Y씨 등은 지난 2일 새벽 3시30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의 A씨(82·여)의 비닐하

사건·사고·판결 | 박성훈 기자 | 2012-05-15

유한대학교는 산업사회에 기여할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1977년 12월 유일한 박사가 설립했다. 유한대는 5개 계열, 23개 학과로 시대 변화에 부응하고자 철저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국제화 시대의 주역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첨단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기계계열은 기계공학과·기계설계학과·산업경영공

교육·시험 | 김종구 기자 | 2012-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