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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기씨(전 삼성SDS 대표이사·현 경영고문) 부친상= 8월 31일 오전 1시50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2▲김윤태(평택 송탄청년회의소 회장)·기태(KTF 평택신원대리점 대표)씨 부친상= 8월 31일 새벽 3시 평택 중앙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10시, (031)668-1182▲김평광씨(한성대 무역학과 교수)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2 00:00

‘사랑의 자장면을 아시나요’동두천시 생연동 30여평 남짓 식당에서 성업중인 한 중국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이 듬뿍 담긴 자장면을 만들어 제공, 맛있는 사랑을 전하고 있다.이 식당의 주인은 김종남씨(43) 부부로 매월 2차례에 걸쳐 노인정과 고아원 등을 방문한다. 김씨부부가 이런 봉사활동은 평소 김씨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작은 실천을 준비하던 중 식당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2 00:00

전쟁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1950년대 한 샐러리맨의 방황을 그린영화.당시 한국사회를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묘사 했다는 이유로 군부독재의 상영금지 조치를 받은 영화. 1960년대 사실주의 한국영화의 대표작.이 외에도 영화 ‘오발탄’을 형용하는 말들은 많다. 나이 많으신 어른들에게는 새로운 추억이되고 젊은 신세대에겐 과거 우리 영화의 현실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2 00:00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일 오후 4시 본사 13층 교육장에서 서울산업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원장 등 교수진과 공단 처장·부장급 학생 22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KR엔지니어링 아카데미 개설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공단 KR엔지니어링 아카데미는 조직의 핵심인력양성과 관리자의 관리능력 및 경영의식 함양을 목표로 오는 11월 말까지 서울산업대학교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2 00:00

▲류찬상씨(의왕시 전 자치행정국장) 부친상= 8월 30일 오후 7시 안성의료원 영안실 3호실, 발인 1일 오전 10시, 장지 안성시 대덕면 진현리 선영, (031)674-0683▲김홍기씨(전 삼성SDS 대표이사·현 경영고문) 부친상= 8월 31일 오전 1시50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2▲김윤태(평택 송탄청년회의소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1 00:00

인천 GM 대우자동차가 사회봉사활동과 환경운동등을 펴며 ‘인천 기업’으로 거듭 태어나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GM대우는 지난해 초부터 매월 둘째 수요일 지역 내 삼산, 갈산, 계양사회복지관과 협성양로원 등 사회복지설 4곳을 방문, 400여명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있다. 회사 봉사동아리 회원 40여명은 매월 2차례 지역내 1급 지체장애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1 00:00

인천지역 시민운동을 집중연구 해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시민단체 회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20일 카톨릭대 후기 졸업식에서 ‘지역복지운동의 거버넌스 유형 연구’란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 협동사무처장인 유해숙씨(40·여·사회복지학 전공).중앙의 경우 시민단체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지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1 00:00

윤형모·김종건·김기문 변호사가 1일 법무법인 ‘正’을 설립하고 인천 및 김포에 사무실을 개설했다.법무법인 대표를 맡게된 윤 변호사는 지난달 말로 인천지검 부장검사를 퇴직하고 이번에 변호사로 새출발 했다. 인천지법 영장전담판사 출신인 김종건 변호사와 인천지검 검사출신 김기문 변호사는 인천에서 단독으로 변호사 활동을 해왔다. 그간 인천지역에 날로 증가하는 기업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1 00:00

“출소한 뒤에는 한국 제일의 양복기능인이 되겠습니다”지난달 25일 한국맞춤양복기술협회가 개최한 제19회 한국맞춤양복기술경진대회에서 일반인과의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정장류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홍모씨(30).홍씨는 재소자다.지난 2001년 양복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 홍씨는 지난 4월 열린 ‘04년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하기는 등 과거의 실수를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1 00:00

“가정환경은 어렵지만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함께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안산시 단원구 원곡본동 청소년공부방에서 올해로 4년여째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현미씨(39·여).그녀가 청소년공부방과 인연을 맺은데는 나름의 사연이 있다.맞벌이 부부였던 그녀는 6년전 둘째아이가 몸에 큰 상처를 입고 쓰러졌으나 부모와 연락이 제대로 안돼 어려움을 겪었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