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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 이하 ‘수은’)은 신임 본부장 2명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수은은 신임 본부장에 이동환 리스크관리부장과 박경순 청주 지점장을 각각 승진 임명했다.이동환(55) 신임 본부장은 재무관리실장, 울산지점장, PF 지원실장 등을 역임한 리스크관리·여신 전문가로, 리스크관리 본부를 총괄할 계획이다.박경순(54) 신임 본부장은 인사부장, 기획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남북협력기금과 EDCF 등 기금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남북협력본부 및 인사부를 지휘할 예정이다.수은 관계자는 “이번 경영진 인사는 공개모집 과정과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20-01-05

일요일인 5일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경기 남부는 미세먼지에 유의해야 겠다.이날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내일(6일)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오늘(5일)과 내일(6일)은 평년보다 3~5도, 모레(7일)는 5~10도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면서 비교적 포근하겠다. 평년 기온(0.7∼8.7도)보다 높고 큰 추위는 없을 전망이다.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충청권·광주·전북에서 '나쁨' 수준을, 그 밖의 권역에서는 '좋음'

날씨 | 장건 기자 | 2020-01-05

100년 역사의 대한민국 체육의 새 시대를 열어갈 민간 1기 지방 체육회장에 출마한 이진환(72ㆍ평택시체육회)ㆍ조순광(61ㆍ양주시체육회)ㆍ김영용(58ㆍ의왕시체육회)ㆍ구본채(68ㆍ하남시체육회) 전 수석부회장이 단수 후보로 등록을 마치며 사실상 당선을 확정했다.해당 시체육회에 따르면 3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평택시체육회에선 이진환 전 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이, 4일 나란히 후보 등록을 종료한 양주ㆍ의왕ㆍ하남시체육회에선 조순광, 김영용, 구본채 전 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이로써 4일 기준 단수 후보로 선거를 진행하는 이들 4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4

경기도수영연맹이 ‘2020 경기도 수영인의 밤’ 행사를 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경기도수영연맹은 4일 오후 수원 라마다호텔 프라자홀에서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과 정창훈 도수영연맹회장, 원로 및 연맹 임원, 시ㆍ군연맹 임원과 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신동원ㆍ유창재 대외협력위원과 김범준 상임부회장, 김의식ㆍ이성복ㆍ김상섭 부회장, 김승훈 전무이사, 김종훈 총무이사, 조준호 경기이사, 이수련 지도자협회장, 한상인ㆍ양정화 경기체고 감독, 정운석 경기도청 감독, 서영수 화성시청 감독 등 22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4

오는 15일 치러지는 민간 1기 경기도체육회장 선거 후보등록 첫 날 후보가 모두 등록을 마쳤다.경기도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에 확인한 결과 후보등록 첫 날인 4일 신대철 한국올림픽성화회장(61)과 이원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회장(61), 이태영 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58)이 이날 차례로 후보자 등록을 완료했다.등록을 마친 세 후보는 등록에 따른 구비 서류와 기탁금(5천만원) 입금 등을 모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선거가 현장 투표가 아닌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후보자가 유권자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한 ▲공약 및 출마의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4

자유한국당 파주갑 고준호(37) 예비후보가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지역 학부모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그는 학부모들을 만난 자리에서 “지금껏 내 삶에 정치가 힘이 되어준 적이 있냐”는 물음에 한 학부모가 “선거때만 되면 나타나 명함만 줬던 기억밖에 없다”고 말하자, “내삶에 힘이 되는 첫 번째 일꾼이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학부모들은 아이가 심야에 아플 때 이용할 수 있는 병·의원, 워킹맘이 아이를 편하게 맡길 수 있는 시설 확보,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일자리창출, 방과 후 교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1-04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4·15’ 총선에서 ‘수도권 험지’에 출마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수도권 선거에 얼마나 영향을 줄 지 주목된다.한국당 황 대표는 지난 3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희망 대한민국 만들기 국민대회’ 장외집회에서 “뭉치면 이긴다. 이 정권이 아무리 악랄해도 우리가 뭉치면 이긴다”며 “통합을 위해 저부터 앞장서겠다. 올해 총선에서 수도권에 험지에 출마하겠다. 수도권의 험지에 나가서 싸워 이기겠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우리 당의 많은 중진 분들도 험한 길로 나가주면 좋겠다”면서 “우리는 바뀌어야 한다. 저부터 험지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1-04

자유한국당 파주갑 고준호(37) 예비후보가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지역 학부모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그는 학부모들을 만난 자리에서 “지금껏 내 삶에 정치가 힘이 되어준 적이 있냐”는 물음에 한 학부모가 “선거때만 되면 나타나 명함만 줬던 기억밖에 없다”고 말하자, “내삶에 힘이 되는 첫 번째 일꾼이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학부모들은 아이가 심야에 아플 때 이용할 수 있는 병·의원, 워킹맘이 아이를 편하게 맡길 수 있는 시설 확보,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일자리창출, 방과 후 교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1-04

“경기도 최고의 체육인이 중심되는 체육회를 만드는데 마지막 봉사를 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오는 15일 열리는 민간 첫 수원시체육회장 선거에 4일 입후보한 박광국 전 수원시체육회 수석부회장(64ㆍ국제산업 대표)은 ‘소통과 화합을 통한 수원체육의 재도약’을 기치로 체육인이 주인되는 수원시체육회를 만들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박 후보는 이날 입후보 뒤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0여년동안 경기단체 임원, 체육회 이사, 수석부회장을 거치면서 쌓은 경험과 각종 사회 및 직능단체 활동을 바탕삼아 전환기의 수원시 체육이 한 단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4

제21대 총선을 노리는 경기도내 인사들이 몸풀기에 돌입, 선거전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에 대한 ‘예비후보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이른바 ‘군소정당’들이 난항을 겪고 있다.지난 20대 총선 때는 국민의당이 38석을 차지하며 ‘녹색 돌풍’을 일으키는 데 성공했지만, 오는 4·15 총선을 100여 일 앞둔 현재 군소정당 분열 및 신생정당 창당 조짐이 잇따르면서 제3지대 정당들의 세력이 위축되는 분위기다.4일 본보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도내 60개 선거구에 등록한 여야 예비후보는 이날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