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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부리그) 수원 삼성이 친환경 ‘펠릿난로’ 전문 기업인 태림에너지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난로 설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펠릿난로는 최신 연료로 각광받는 압축 목재인 펠릿을 이용한 난방기다.이번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힘들 때 겨울을 앞두고 난로 설치가 필요한이웃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난로 설치가 필요한 개인 또는 단체의 사연을 받아 3팀을 선정해 태림에너지의 최신 펠릿난로 제품(600만원 상당)을 시공ㆍ설치한다.최원창 수원 삼성 홍보팀 부장은 “코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10-21 14:53

프로야구 KT 위즈 외야수 멜 로하스 주니어가 코로나 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KT는 21일 “로하스 선수는 코로나 검사 결과 금일 오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오늘 경기 훈련 및 출전 여부는 선수와 감독 및 코칭스태프 협의 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로하스는 20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서 결장했다.당시 KT는 “로하스가 열이나 집에서 체온을 쟀는데 섭씨 37.2도였고, 야구장 나와서 다시 재보니 37도였다"면서 "오한 증세가 있고 몸이 안 좋다고 해 병원에 가서 링거를 맞았고, 아주

스포츠 | 김경수 기자 | 2020-10-21 11:19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싸움을 벌이고 있는 프로야구 KT 위즈가 ‘로하스 악재’를 만나 그 결과가 주목된다.KT 위즈는 20일 LG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팀의 간판 타자인 멜 로하스 주니어(30)가 고열을 동반한 몸살 증세로 입원했다며 열이 떨어지지 않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까지 받았다고 밝혔다.이날 로하스는 오전 체온 37.2도의 고열 증세로 인해 체온을 떨어뜨리려 링거 주사를 맞았지만 열이 떨어지지 않아 아주대병원을 찾아 선별 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로하스의 코로나19 검사 결과는 21일에 나올

야구 | 황선학 기자 | 2020-10-21 00:13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로 ‘2020 청소년 온라인 복싱경연대회’가 열린다.(사)한국복싱진흥원이 경기도 체육진흥 공모사업에 선정돼 개최하는 ‘2020 청소년 온라인 복싱경연대회’는 전국의 청소년 복싱 동호인을 대상으로 창작 쉐도우복싱, 자율 샌드백복싱, 밋트 트레이닝으로 나뉘어 진행된다.1인 최대 3종목 참여가 가능한 이 대회는 지난 7일부터 접수를 시작, 오는 26일까지 한국복싱진흥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와 함께 영상을 접수하고 있다.제출된 영상은 오는 28일부터 11월 18일까지 온라인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10-20 19:52

‘스프린터’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 원곡고)와 성하원(용인고)이 문화체육부장관기 제41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고등부 200m 정상에 동행했다.콩고 귀화선수인 비웨사는 20일 경북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계속된 대회 2일째 남자 고등부 200m 결승서 21초69를 기록, 최창희(경북체고·21초73)를 간발의 차로 따돌리고 종목 첫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100m에서 시즌 3번째 정상을 질주했던 비웨사는 첫 200m 우승으로 단거리 2종목을 모두 평정했다.또 여자 고등부 200m 결승에서 성하원은 25초63으로 신현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10-20 19:14

한국인 야수 최초로 미국프로야구(MLB) 월드시리즈에 나서는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 최지만(29)이 우승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최지만은 월드시리즈 1차전을 하루 앞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우승트로피에 입 맞추는 사진을 올리며 “4승이 남았다”는 말로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탬파베이는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1∼3차전서 승리했지만, 4∼6차전을 내리 패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7차전을 잡아내며 1998년 창단 이후 첫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이에 따라 인천 동산고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10-20 17:49

대학배구 ‘명가’ 경기대의 감독 공모가 6개월째 지지부진하다. 이에 따른 각종 루머가 난무하면서 선수와 학부모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경기대는 지난 4월 이상렬 감독이 프로배구 의정부 KB손해보험 사령탑으로 자리를 옮긴 뒤 후임 감독 공모에 나섰고, 현 후인정(45) 코치와 오랜 기간 경기대를 이끌었던 이경석(58) 전 감독이 지원했다.후인정 코치는 경기대를 졸업한 뒤 현대자동차(현 현대캐피탈 전신), 한국전력에서 활약한 이후 한국전력서 트레이너와 코치를 역임하다 지난 2018년 경기대 코치로 부임했다.역시 경기대 출신인 이경석 전

배구 | 김경수 기자 | 2020-10-20 16:48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의 ‘이적생’ 한석종(28ㆍMF)이 수원 팬이 뽑은 ‘도이치 모터스 9월 MVP’에 선정됐다.‘도이치 모터스 9월 MVP’ 투표는 4일간 구단 유튜브에서 1천500여명의 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FC서울과의 슈퍼매치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공격수 아담 타가트와 강원FC전서 2도움을 기록한 ‘캡틴’ 염기훈, 수비라인의 리더 양상민 등이 치열한 경쟁을 펼쳐 55% 득표율을 기록한 한석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상무 전역 후 지난 8월말 자유계약선수(FA)로 수원에 입단한 한석종은 수원이 치른 9월 5경기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10-20 15:34

5년 만에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재승격을 위해 달려온 수원FC가 시즌 종반 삐끗하면서 직행 기회를 놓칠 위기에 놓여있다.수원FC는 올 시즌 김도균 감독을 영입해 팀 컬러를 완전 변모시키며 시즌 초반부터 줄곧 선두권을 유지해 왔다. 시즌 초반엔 대전과 선두 경쟁을 벌였고, 8월말 부터는 제주가 선두로 나선 이후 2강 체제를 구축했다.이후 제주와 치열한 선두 경쟁을 이어온 수원FC는 지난 18일 전남과의 24라운드 홈경기서 난타전 끝에 3대4로 패해 9경기 연속 무패행진(7승2무)이 중단되면서 승점 48로 제주(51점)에 1위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10-20 14:52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수원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98개 초교 신입생 1만733명에게 티셔츠를 선물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푸른새싹 켐페인’은 수원이 지역 사회에 더 밀착하기 위한 사회 공헌활동 사업 중 하나다.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워진 초교 입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구단 25주년 기념 엠블럼이 새겨진 푸마 티셔츠를 전달했다.또 수원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전달식으로 가졌던 이전과 달리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수원월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10-19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