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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현 작가, 이기복 연출의 작품으로 대한민국연극대상에서 베스트작품상을 수상했다. 2017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작이기도 하다. 달집태우기를 기본 소재로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 살았던 천민 서흔남의 이야기를 뮤지컬로 표현한 작품이다. ● 일 시 10월 13일 ~ 14일 ● 장 소 대극장 ● 문 의 031-760-4465 ● 관람료 R석 3만원 / S석 2만원

문화 | 경기일보 | 2017-10-01

안산문화재단 창작 작품. 고등학생 수현과 세명의 귀신이 펼치는 전설의 농구단 이야기. 2016년 한국뮤지컬어워즈 뮤지컬 작품상을 받은 박해림 작가, 연출상을 수상한 오세혁 연출, 2014년 한국춤비평가상 작품상을 차지한 김보람 안무가, 뮤지컬 음악감독 다미로 등이 뭉쳐 제작한 작품으로 눈길을 끈다. ● 일 시 10월 20일 ~ 29일 ● 장 소 별무리극장● 문 의 080-481-4000   ● 관람료 전석 3만원

문화 | 경기일보 | 2017-10-01

고양문화재단 아람미술관은 고양시 최대 규모의 미술관이다.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해 경기도 젊은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 작가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도내 주민의 문화향유의 기회를 늘리고자 전시를 기획했다. 도내 유망 작가들의 대표작을 두루 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 일 시 10월 20일 ~ 12월 3일 ● 장 소 아람미술관● 문 의 031-960-0180 ● 관람료 일반 5천원 / 청소년, 어린이 4천원

문화 | 경기일보 | 2017-10-01

안상철미술관에서는 20여 년 전 작고한 한국화가 연정 안상철(1927~1993)과 그 후 안상철미술관을 설립한 서양화가 나희균(1932~), 두 부부 작가의 입체작품을 한데 모아 특별전을 기획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20년에 걸친 두 부부작가의 입체시기에 초점을 맞춰 상호 영향관계 및 각기 다른 개념적 양상에 집중하고자 한다. 또한 보존상태가 열악하여 그 진정한 미술사적 의미를 진단하기에 어려움이 많았었기에 전시를 기회로 제작 당시 모습으로 복원하는 데도 진력하고 있다. ● 일 시 ~ 10월 29일 ● 장 소 안상철미술관● 문...

문화 | 경기일보 | 2017-10-01

는 두 작가의 의미 깊은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자리이다. 로니 그래험이 촬영한 27명의 인물 사진과 제인 볼드윈의 카라 여인과 오모강의 풍경, 더불어 닻프레스에서 발간된 매거진 ‘깃’ 9호와 두 작가의 사진 출판물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전시를 통해 각자 삶의 문화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우리의 삶과 결코 다르지 않음을 느끼고 공감하게 한다. ● 일 시 ~ 12월 31일 ● 장 소 닻미술관 ● 문 의 031-798-2581● 관람료 어른 2천원/ 청소년, 군인 1천원

문화 | 경기일보 | 2017-10-01

문화 | 경기일보 | 2017-09-01

문화 | 경기일보 | 2017-09-01

자이언티와 이하이가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공연한다. 자이언티는 ‘양화대교’, ‘No Make Up’ 등으로 잘 알려진 가수다. 힙합, R&B, 소울을 대표하는 자이언티는 이번 무대에서도 소울 가득한 무대를 선보일 계혹이다. 이와 함께 이하이가 출격한다. 이하이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가요계 기대주로떠올랐다. 시원한 가창력을 가진 가수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매력적인 목소리로 노래하는 두 가수가 뭉쳐 주목을 받고 있다. ● 일 시 9월 21일 ● 장 소 대극장● 문 의 031-230-3440 ● 관람료...

문화 | 경기일보 | 2017-09-01

이문세는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가수다. ‘휘파람’, ‘아름다운 사랑’, ‘그녀의 웃음소리뿐’등 히트곡을 넘어 수많은 명곡을 들려줬다. 공연도 늘 화제를 모으며 매진을 기록한다. 이번에도 아름다운 노래와 연주에 다채로운 춤과 영상을 더해 가을날 특별한 공연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 후에도 대전, 광주, 창원등에서 이문세의 공연이 이어진다. ● 일 시 9월 22 ~ 23일 ● 장 소 포은아트홀● 문 의 02-556-5910 ● 관람료 R석 14만3천원 / S석 12만1천원

문화 | 경기일보 | 2017-09-01

1년에 한 번 열리는 학교 축제에 따돌림을 당하는 왕따는 끼지 못한다. 학교 짱은 왕따를 괴롭히고 주위에서는 아무말 하지 못한다. 어느날 전학생이 등장해 왕따의 끼를 발견해 축제 참여를 권하고, 학교 짱은 친구들과 멀어진다. 공연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속 우정을 그리며 감동을 전한다. 홍대에서 시작해 미국, 중국, 일본, 필리핀을 들썩이게 한 넌버벌 댄스 뮤지컬이 아람누리에서 공연된다. ● 일 시 9월 16일 ~ 23일 ● 장 소 새라새극장● 문 의 1577-7766 ● 관람료 전석 2만5천원

문화 | 경기일보 | 2017-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