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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서현동 소재 어린이공원의 노후시설이 대대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미래통합당 김은혜 의원(성남 분당갑)은 5일 서현1동 소재 서현어린이공원과 서현2동 소재 효자어린이공원의 ▲노후블럭 ▲놀이기구 ▲야외운동기구 교체 및 화장실 리모델링 등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서현·효자 어린이공원은 대단지 아파트 단지 사이에 위치한 편의시설로 주민들이 가족단위의 여가활동을 즐기는 대표적인 쉼터이지만 포장시설 및 편익 시설의 노후화가 심각해 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대두돼 왔다.특히 효자 어린이공원의 경우 서현2동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8-05 21:00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위원장 최춘식 의원(포천·가평)은 5일 포천·가평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포천은 초가팔리 지구 기업불편해소 사업에 8억원, 길명리 침수위험지구 개선공사에 3억원 등 총 11억원이 확보됐다.이로써 물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계셨던 우봉리 및 초가팔리 지역주민과 기업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길명리 지역은 지방하천 합류부에 위치해 집중호우 시 주민 피해가 심각했는데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침수피해를 경감할 수 있게 됐다.가평의 경우,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및 작은영화관 건립에 7억원, 대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8-05 21:00

미래통합당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와 법률지원단이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임차인들과 현장간담회를 연다.통합당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별위원회 위원장 송석준 의원(이천시)은 6일 서울 도봉구 창동에서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 위원들,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 내 법률지원단 변호사 및 임차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최근 임대차3법, 등록 임대사업자제도 폐지, 부동산 세금 강화로 인해 임대차 시장은 매물품귀, 임대료 상승 등 극심한 혼란에 빠져 있다.이에 통합당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8-05 21:00

“당의 개혁과 변화를 통한 국민의 신뢰 회복이 최우선 과제이다”미래통합당 최춘식 신임 경기도당위원장(초선, 포천·가평)은 5일 경기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역점을 둘 부분에 대해 “65만 당원의 단결과 화합이 필수적인 만큼 당 조직을 신속하게 정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최춘식 도당위원장은 “당원협의회에서 지역의 작은 소그룹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당원들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도민의 목소리가 국정과 도정에 최대한 반영되고, 도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도당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8-05 21:00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올해 초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던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를 다음 달 온라인으로 개최, 정책 도입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는 이재명 지사의 정책 트레이드 마크인 기본소득과 지역화폐를 주제로 한 세계적 정책축제다.2020 기본소득 박람회 조직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양주)은 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기도에서 시작한 기본소득 정책의 의미를 대한민국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사람을 사람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다음 달 10~11일 2020 기본소

도·의정 | 송우일 기자 | 2020-08-05 21:00

여야 경기 의원들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잇달아 확보, 그동안 산적해 있던 각종 지역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의 경우, 김민기 의원(용인을)은 덕골근린공원(저류지) 재정비(5억원), 흥덕지구 도로환경 개선(5억원)에 필요한 10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준공된 기흥구 덕골근린공원은 인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이지만 편의시설이 낡아 이용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다. 또 흥덕지구 도로는 조성된 지 20여 년이 지나 노면 상태가 불량해져 안전사고 위험까지 제기됐다.박정 의원(파주을)은 파주시 금촌체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8-05 21:00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위원장 최춘식 의원(포천·가평)은 5일 행정안전부에 집중호우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 가평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신속히 지정해줄 것을 촉구했다.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닷새 동안 가평지역에 총 48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산사태와 급류 등으로 4명이 사망하고 60여 명이 넘는 이재민과 대피자가 발생했다.또한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주택침수, 도로파손, 농경지피해 등 330여 건 이상에 달하고 계속해서 피해 신고가 접수되고 있어 피해복구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최춘식 의원은 “이번 집중호우로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8-05 21:00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가 이르면 6일 특별재단지역으로 선포될 전망이다.정세균 국무총리는 5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면서 “경기ㆍ충북ㆍ충남 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를 최대한 신속히 검토하라”고 행정안전부에 지시했다. 정부는 심의 절차를 서둘러 이르면 6일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또 정부는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ㆍ충남북ㆍ강원 등 4개 지역에 특별교부세 7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특별교부세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설의 응급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에 쓰이게

도·의정 | 강해인 기자 | 2020-08-05 21:00

코로나19로 생계 위기를 겪는 가구가 늘어나면서 올해 긴급복지제도 수혜자가 7개월 만에 전년도 전체 실적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올해 1~7월 9만3천여가구를 긴급복지 지원 가구로 발굴, 이미 지난해 전체(8만4천여가구) 실적의 110%를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긴급복지제도는 화재ㆍ재난ㆍ실직 등의 이유로 일시적 위기에 빠진 중위소득 75%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일정기간 동안 생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으로 결정되면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생계비 123만원을 지원받는다. 사업비는 국비 80 대 도비 3 대 시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8-05 21:00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도내 중소기업 10개사 중 9개사가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을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대부분 기업(84%)이 경기도의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 서비스’ 필요성에 공감해 비대면 마케팅 정책의 성과로 분석됐다.경기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해외마케팅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636개사가 이같이 응답했다고 5일 밝혔다.설문은 지난 6월22일부터 30일까지 1만9천491개사에 전화·방문·이메일 등으로 진행했다.조사결과 기업 562개사(88.4%)가 ‘코로나19로

정치일반 | 김창학 기자 | 2020-08-05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