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6,027건)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소속 경기 의원들이 서울·경기서북부 교통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민주당 윤후덕(파주갑)·박정(파주을)·정재호 의원(고양을)과 정의당 심상정 의원(고양갑)은 오는 1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울·경기서북부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통일로 포럼’을 발족하고 지하철 3호선(지축∼관산∼조리·금촌) 연장을 위한 토론회를 공동주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지하철 3호선(지축~관산~조리·금촌) 연장을 통한 교통인프라 확충 및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 등 서울·경기서북부 교통개선 방안에 대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3-15

자유한국당 홍철호(김포을)·김명연 의원(안산 단원갑)은 오는 1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홍 의원이 지난 1월 29일 대표발의 한 ‘소상공인기본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도모하고, 본격적인 심의에 앞서 관련 전문가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사회 각계에서는 소상공인들이 우리나라 경제의 근간을 이루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의 정책에 의해 생존기반 자체가 흔들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3-15

여야 경기·인천 의원 12명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되는 3월 임시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전할 전망이어서 주목된다.13일 여야에 따르면 대정부질문에 질의자로 나설 의원들이 잠정 확정된 가운데 현재까지 경기 8명, 인천 4명의 의원들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경기 7명, 인천 1명이고, 한국당은 경기 1명, 인천 3명의 의원이 출격을 준비 중이다.19일 정치 분야에는 민주당 이석현(안양 동안갑)·전해철 의원(안산 상록갑)이 나서 기선제압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20일 외교·통일·안보 분야에는 민주당 김경협(부천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3-14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김포을)은 승객 전원 사망이라는 두 차례 사고가 발생한 미국 보잉사의 신형기 ‘B737 맥스 8’을 둘러싸고 파문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항공사들이 오는 2027년까지 114대의 ‘B737 맥스 8’ 항공기를 도입할 계획이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홍 의원이 국토교통부를 조사 및 확인한 바에 따르면, 대한항공,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등 국내 항공사 4곳이 올해 4월부터 오는 2027년까지 총 114대의 ‘B737 맥스 8’ 항공기를 도입할 예정인 것으로 드러났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3-14

자유한국당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안산 단원을)은 13일 노동 정책의 이행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 공공기관 노동조합 연대회의(이하 국토교통 연대회의)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 감사패를 받았다.박 위원장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신안산선 착공지연’에 대한 지적을 포함해 국토교통위원회의 주요 현안을 다루면서 원활한 상임위를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뿐만 아니라 국토교통 연대회의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노동자들의 처우개선과 비정규직 전환문제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박 위원장은 이에 “다른 어떤 상보다도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3-13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주변지역 소음 등의 피해를 방지·보상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됨에 따라 군 공항으로 소음 피해를 받는 경기도 내 지역의 해묵은 현안이 해소될지 주목된다. 해당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경우 군사시설 주변지역 소음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보상이 특별한 소송 절차 없이도 이뤄질 전망이다.국회 국방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수원무)은 80웨클(WECPNL) 이상 소음 발생 지역에 대해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을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주변 지역 소음피해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3-14

바른미래당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이 대표발의한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각 교실에 공기정화설비와 미세먼지 측정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의 ‘학교보건법 개정안’이 대안 형식으로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은 정 의원과 더불민주당 송옥주·박경미 의원이 각각 제출한 3건의 개정안을 상임위에서 대안반영한 것이다.정 의원은 “심각한 미세먼지로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특히 성장기의 학생들을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끊임없이 대두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성장기에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3-13

자유한국당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안산 단원을)은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지난해 대표발의한 ‘실내공기질 관리법 개정안’이 미세먼지 특별대책 법안으로 통과된 데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박 위원장은 지난해 1월 실내공기질 관리대상을 모든 어린이집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실내공기질 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기존 법은 실내공기질 관리 적용 대상을 공립어린이집, 법인어린이집, 직장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으로 한정하고 있어, 가정어린이집이나 협동어린이집이 관리의 사각지대에 처해있었다.특히 전체 어린이집 4만 292 개소 중 절반(49%,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3-13

국회 ‘유라시아 보건의료포럼’(대표의원 윤종필)은 1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남북보건의료교류협력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제6차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북한의 보건의료실태를 파악하고 남북 보건의료교류의 필요성을 심도있게 논의하기 위한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신희영 서울의대 통일의학센터 소장이 “남북 보건의료 분야 교류협력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이어 ▲권재관 기획재정부 남북경협팀 팀장 ▲김상국 통일부 인도협력기획과 과장 ▲ 김진숙 보건복지부 남북보건의료추진단 팀장 ▲이현출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등이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3-13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구리)은 구리 갈매지구에서 서울시를 오가는 1680, 75번 버스가 각 1대씩 증차 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월 국토부 조정을 통한 1680번 버스 1대 증차를 포함해 갈매지구 버스가 총 3대 늘어남에 따라 이 지역 버스 혼잡 문제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1680번 버스는 구리 갈매역에서 잠실광역환승센터까지 운행되는 노선으로 높은 혼잡도와 입석으로 인한 안전문제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갈매역~석계역을 운행하는 75번 시내버스는 긴 배차간격으로 인해 그동안 주민들의 증차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