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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민수 성남 분당을 예비후보는 24일 오후 정자동에 위치한 분당경찰서 여성청소년과를 찾아 더 안전한 분당을 만들기 위한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등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김 예비후보는 스마트폰 메신저 앱을 이용한 대규모 디지털 성범죄 ‘n번방 사건’과 관련, “이 사건은 무려 26만 명의 사람들이 범죄에 가담했을 뿐더러, 피해자들이 어리고 그 수법 또한 잔인한 전대미문의 성범죄”라며 “재발방지 차원을 넘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원천봉쇄할 수 있는 강력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3-24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대표용 연합정당 더불어시민당의 비례대표 후보 35명의 순위가 확정됐다.더불어시민당은 24일 오후 1∼6시 대의원·당원 등으로 구성된 비례대표 선출 선거인단 107명을 대상으로 비례대표 후보 명단에 대한 찬반 투표를 한 결과, 91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86명(94.51%), 반대 5명(5.49%)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시민당의 비례대표 후보는 시민사회 후보(1∼4번, 7∼10번), 기본소득당·시대전환 후보(5·6번), 민주당 후보(11∼30번)로 크게 나뉜다.먼저 비례대표 1번은 대한가정의학회 코로나대응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3-25

미래통합당 김명연 안산 단원갑 예비후보는 24일 세계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SNS를 통한 결핵예방 릴레이 홍보 캠페인에 참여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대한결핵협회 주관 ‘온라인 결핵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STOP-TB 파트너십 한국 위원장으로서 참여, 세계 결핵예방의 날을 알리고 결핵퇴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STOB-TB 파트너십은 국제적인 결핵퇴치운동으로 세계 27개국, 1천400여개의 파트너가 함께하고 있다.우리나라는 지난 2010년부터 이 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김 예비후보는 2015년부터 STOP-TB 파트너십 한국본부의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3-24

미래통합당 김성원 동두천·연천 예비후보는 24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911 공약(5대 분야 91개 1(일)하는 공약) 중 경제·안보 분야의 호국보훈 정책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호국보훈 공약으로 동두천·연천을 ‘대한민국 안보의 상징’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해 △국립 연천 현충원 신속 추진 △참전 명예수당 50만 원으로 인상 및 배우자에게 승계 △보훈 가족 사망 일시금 인상 △보훈회관 건립 추진 △장병들에게 ‘호국상품권’ 지급(동두천·연천 관내 사용 제도화) △군 의료시스템 개편 △직업군인 정년연장 등을 발표하며 보훈가족 및 군인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3-24

미래통합당 박순자 안산 단원을 예비후보는 24일 “코로나19 경제위기로 인해 개인택시도 많은 타격을 받고 있지만 안전운전의 마음으로 차분하게 시민과 함께 위기를 극복해달라”고 당부했다.박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선거사무소(든든캠프)를 방문한 ‘안산개인택시조합’ 임원진 10여명과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간담회에서 안산개인택시조합 관계자는 “지난해 택시업계는 카플과 타다 문제로 많은 마음고생과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안산의 국회의원이 국토교통위원장으로 있어서 조금 안심이 됐고 문제도 잘 마무리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3-24

21대 총선 경기도 후보 공천을 받은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들이 치열한 슬로건 전쟁을 벌이고 있다.여야를 막론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홍보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짧은 슬로건이 유권자들에게 후보들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표심을 자극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는 모습이다.24일 여야 도내 예비후보들에 따르면 상대 후보와 차별화되는 각양각색의 이색 슬로건을 내세워 유권자들의 시선을 모으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지역구 의원들의 경우, 슬로건을 통해 일꾼 이미지를 강조하거나 “더 열심히 뛰겠다”, “한번 더”, “전문가”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3-25

4·15 총선 여야 경기지역 선대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수원무)과 미래통합당 정병국 의원(여주·양평)이 각 당 예비후보 캠프를 방문, 경기도 민심을 잡기 위한 ‘워밍업’에 나섰다. 역대 총선에서 경기도 성적표가 각 당의 총선 승패를 좌우한 만큼 다음 달 2일 시작되는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세(勢) 결집에 집중하는 분위기다.24일 민주당에 따르면 경기남부 선대위원장인 김진표 의원은 최근 도내 선거구 59곳의 판세를 분석, 선거 상황이 쉽지 않다고 판단했다. 이에 격전지로 판단한 지역을 찾아 결전을 독려하고 있다.김 의원은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3-25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예비후보(수원병)가 24일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팔달, 계속 발전하는 팔달’을 만들기 위해 재선 국회의원에 도전하고자 한다”며 4·15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팔달구에는 말만 많은 사람보다는 팔달구의 미래를 위해 일 잘하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 조속 착공 ▲팔달경찰서 조기 완공 ▲팔달구 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 ▲수원화성 성역화 사업·관광사업 활성화 ▲수원시의 특례시 지정 ▲전통시장·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3-25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예비후보(수원을)는 24일 ‘첨단 R&D사이언스 파크 조성 추진’을 4·15 총선 1호 공약으로 발표했다.성균관대와 입북동 일원에 에너지 기술(ET), 생명공학(BT), 나노기술(NT) 등 첨단 산업의 연구 단지를 대규모로 조성, 서수원의 신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첨단 R&D사이언스 파크가 조성될 경우 연간 생산유발효과가 4천421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5천639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R&D단지 내 연구원 및 지원시설 종사자 등 총 9천280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백 예비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3-25

미래통합당 수원지역 총선 예비후보들이 ‘수원비행장 이전’, ‘신분당선 복선화’ 등 공통공약을 내놓고 지지를 호소했다.통합당 이창성(수원갑)ㆍ정미경(수원을)ㆍ김용남(수원병)ㆍ홍종기(수원정)ㆍ박재순 후보(수원무)는 24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합동비전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공통공약은 ▲수원비행장 이전 ▲신분당선 복선화 즉시 착공 ▲도심공항 터미널 유치 ▲황구지천의 여가 공간화 ▲소상공인 자영업자 살리는 금융대출정책 ▲버스준공영제 도입 ▲법인택시 전액관리제 추진 유보 등이다.수원비행장의 경우 이전 부지에 뉴욕의 센트럴파크와 같은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3-25